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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식 홈페이지

[기억]

suritam92023.07.01 15:35조회 수 646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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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그곳에 살았다

 

시끄러운 청소기 소리

이제 나는 매일 청소한다

부모님의 청소기 소리를 싫어했다

 

엘베샷

배가 나온 샷

 

나이들어보이냐고 물었을 때 면 바지를 입으라고 한 친구

오늘 면바지를 입었으니 번개에 나가 보자

 

리필을 리플이라고 한 그녀

피톤치트를 피스타치오라고 한 그녀

 

햄스터에게 초콜릿을 먹인 사람 누구냐고

나라고

불길이 올라오는 화로에 물을 부운사람 누구냐고

나라고

왜 나라고 했을까

 

육백만분의 일과 0의 확률은 다르다

 

(저녁이 늦은, 술취한)이 시간엔 다 예쁘다

남자는 잠재적 범죄자가 된다

부조리한 사회다

 

존잘은 위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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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기] 문제는 절차로 해결될 수 있으며, 절차에서 문제가 발생하면 그것은 절차가 아닌 문제로 남게된다 (by suritam9) [다음] 다음 DevDay 9th 참석 (by 박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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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기] 이게 나라냐

[원문보기]

어리석네

 

고비는 사막이다

 

빨대가 유용하다

 

그만 알아보자

 

수요 예측이 맞는데 급행과 일반은 다르다

 

나이프 주문시 나이프가 오는게 정상이다

 

자리를 지키지 못하는 거라면 환승이 답이다. 하지만 횐승은 또다른 적응이 피료할 쁀

 

또다른 의미의 개꿀

 

결국 성적 노예

 

시람 많고 열심히 하려는 곳에 깽판치는 건 오바다. 하지만 그게 젤 좋은 환경

 

없는 타바 먼덜더

 

[씌기] 맛과 포만감 - 재래 시장의 장점

[원문보기]

여유가 결국 안정이 되더라

 

슈퍼 뚱땡이와 복부 비만자

 

사람 많은데 가야 나 자신을 안다. 실제 세계

 

중국산 바지, 신발. 속옷까지

 

게으른 뚱보

 

항상 폭풍 전야에 움츠러들어야만 한다

 

폭삭 늙었수다

 

시위 늙은이들 가면, 이제 시위도 책 속의 역사일 뿐이다

 

조만간 댓글러가 될 듯

 

택배가 도착하는 즐거운으로 사는 삶

 

매일 망하는데 매일 새롭다

 

나만 빼고 다 잘 산다

 

그러니까 저한테 잘 하시라고요

 

횡단보다와 엘벤 작은 이슈다

 

부동산은 동일 매물이 없는데 상한가 하한가를 가상으로 만든다. 사기꾼들

 

당근도 한계에 달했다

 

그들에게는 이슈가 아니다

 

 

결국 얼굴 팔아서 돈번다

 

무슨 일이든 현재 본인이 가장 힘들다. 돈을 무조건 많이 받아야 함

 

 

[쓰기] 그 때는 오지 않는다

[원문보기]

기후동행카드로 달려서 개처럼 돈벌기

 

공기가 달라 1~3 층의 명품관은 갈 수 없다

 

같은 시험 수검자의 공감대

 

메리츠증권 유인나

 

돈도 없고 시간도 없다

 

반기에 한 번은 백화점에서 트렌드를 업데이트 해야한다

 

다시 그 시절로 갈 수 없다. 다시 그 시력으로 갈 수 없다

 

떠나가버린 여인들

 

백화점에서 와인은 못하고 시장에서 막걸리나 기울일 노년이 예상된다

 

결국 늙은 몸만 남아

 

모두 시청했습니다

 

건물주가 주면 거적데기라도 입는다

 

계엄령 때문인지 치킨 집이 문을 안 열었다

 

재밌는 영화가 없으니 콘텐츠를 자체 생산해 주네

 

어디서 돈이 계속 들어온다. 쓸돈이, 내 돈이 아닌 것이 스쳐간다. 

 

금액이 줄어 오버 부킹으로 일해야 한다

 

휴대폰 살 생각? 예금 할 생각!

 

여행하는 사람들을 구경하는 인생

 

 

[쓰기] 나태톨, 라레롤, 천만에요

[원문보기]

크리덴셜 스터핑 공격 대응을 위한 보안 정책 모델에 관한 연구

 

희망은 없고 담배만 있다

 

컨텐츠 하나 하시죠

 

청바지를 입고 출근하는 시대

 

도커와 벙커

 

대칭이 아니라 대충

 

뉴욕이 아니라 유혹

 

인기 끌려고 비주얼을 도입했구만

 

계속 음식을 먹으면서 뱃살을 지적하는 현실

 

대안은 없고 규제만 있는 한국

 

짜계치의 치를 피김치로

 

아주 유명한 쉽새끼와 어마어마한 쌍년

 

[현실]

[원문보기]

구멍가게 10%할인과 온누리 상품권

어릴적 동네 가게에서는 10%를 할인해줬다

지금은 온누리상품권을 10% 할인된 가격에 사서 결제한다

뭐가 다른가

 

우산 드랍 소리 싫다

오늘도 지하철 이상한 놈들 덕에 미칠뻔 했다

버스도 참을 수 없다

조만간 사고 치겠네

 

아주머니 퇴근 시간 버스는 난리구나

3~4시는 여유가 있는 교통 수단 이용이 가능하지만 그 만큼 리스크가 크다

귀를 막아버려야 하는데 처음이자 끝인 감각기관이므로 제어가 어렵다

 

10분 거리 택시를 타는 자

대학원시절 20대 초반인 여자애가 그런 삶을 살았다

귀하게 자랐겠지

총리도 지금 택시비가 얼마인지 모른다

알 필요가 없는 것이다

그런 삶은 살고 싶다

 

gpt 경쟁상태에 따른 다른 응답 출력

이건 특허 내용인데 다른 내용이 나와 그것으로 출원했다

다음 다음 달에 써야지

 

스피커들에게 위로 받고 싶을 뿐이다

내가 말을 잘 안하고 못 하기에 떠드는 것을 자장가 삼아 오늘도 눈을 감는다

말을 많이 하면 그 만큼 수익이 될 확률이 늘어난다

결국 도전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

 

추저와 추장

추저는 이고

추장은 이다

까먹었다

 

돈은 대출 안 해도 책과 행복은 대출한다

 

매출은 새로운 채널로

같은 직장에서 가치있는 일을 한다고 돈을 더 주지는 못한다

돈을 더 주지는 않는다

새로운 채널에서 이를 창출해야 한다

기본요금이 별도 책정된 곳에서 다시, 새로, 별도로 시작해야 지급이 된다

 

[쓰기] 비오는 일요일

[원문보기]

책 팔이와 팔이피플

 

일잘러 보다는 자산가

 

아직 하루 더 쉴 수 있다

 

못난놈은 사진도 못 찍는다. 일본 비프라이너

 

서울대 졸업식인데 난 밥이나 먹으러 다닌다

 

쿠폰 당일 사용인데 타이밍이 맞다니 소액 수익

 

딜레이는 사람에 제곱한다

 

공정 사회의 표본 스타1

 

단테스피크 조데네

 

유재석 아니면 서장훈 이라니

 

생각없는 답변은 급발진 반응을 일으킨다

 

글자가 안 보여서 그렇지 왕년에는 잘 나갔다

 

돈 쓸 시간을 주면 안 된다

 

나랑 상관없는 사람들

 

휴식도 노동이다

 

 

[쓰기] 결전의 날

[원문보기]

변호사 다음은 의사 다음은 교수인가

 

세상에 늦은 건 없다. 다만 뒈쳐질 뿐

 

전쟁은 적진에서

 

나도 해 먹어야하겠다는 생각 밖에 안 단다

 

학교에서 탕수육도 실습했었다

 

hdmi 포트도 못 찾는 나이

 

싸고 좋은 차는 없습니다만 나부끼고 있었다

 

축구장 여의도는 가보지도 못 했는데 해덩 면적의 몇 배는 비유가 적절치 않다

 

카혼은 날 괴롭혔다

 

류댜폰운 어이덴티티가 ㄷ히엇더

 

방청을 보러가는 사람은 이미 행복하여 가지 않아더 차고 넘친다

 

카메라를 막은 드며

 

너도 많이 늙었구나. 나도 그렇다

 

개날도 있는데 내날은 없다

 

딱히 할일이 없어 일한다

 

 

[쓰기] 벌 받는 사람의 자세

[원문보기]

원래 잘 못 걸었는데 이젠 아예 못 걷는구나

 

땅꺼짐 나도 꺼짐

 

대중교통 화장 방지법

 

뭐가 그렇게 힘드니

 

탱크가 나올지 모르는 드라군

 

겁나 갈아타야하는 입지

 

부당한 것은 부당하다 말해야함

 

복권보다 알신

 

전문성을 살려서 하자. 당연하지는 나의 전문 분야가 아니다

 

노인 채널로 가는 사회

 

[쓰기] 문제는 절차로 해결될 수 있으며, 절차에서 문제가 발생하면 그것은 절차가 아닌 문제로 남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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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놈들의 향연

 

주택부금을 내야한다며 10만원만 깽겨달러는 일용직 승객

 

인생 다 살았네

 

민망한 순간들은 날 울리고

 

외모로 슴부하는 세상

 

암묵적으로 영상은 음성을 포함한다

 

설명이 필요없는 삶으로 이동해라

 

플랫폼 노동자의 설움 - 쉬는 것도 눈치보며 그 시간에 일해야 함

 

뭘 하든 손이 빨라야 한다

 

히드라 런닝은 매우 공감되는 비유이다

 

스타를 보는 청자는 예의와 매너를 갖춘 완성체다

 

문제와 절차

문제는 답이 없을 수도 있지만 절차는 단계별로 작업을 수행하기만 하면 된다.

작업에 문제가 발생하면 그것은 다시 문제가 되지만, 문제가 아닐 경우 문제는 절차가 된다.

 

[쓰기] 문제는 절차로 해결될 수 있으며, 절차에서 문제가 발생하면 그것은 절차가 아닌 문제로 남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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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놈들의 향연

 

주택부금을 내야한다며 10만원만 깽겨달러는 일용직 승객

 

인생 다 살았네

 

민망한 순간들은 날 울리고

 

외모로 슴부하는 세상

 

암묵적으로 영상은 음성을 포함한다

 

설명이 필요없는 삶으로 이동해라

 

플랫폼 노동자의 설움 - 쉬는 것도 눈치보며 그 시간에 일해야 함

 

뭘 하든 손이 빨라야 한다

 

히드라 런닝은 매우 공감되는 비유이다

 

스타를 보는 청자는 예의와 매너를 갖춘 완성체다

 

문제와 절차

문제는 답이 없을 수도 있지만 절차는 단계별로 작업을 수행하기만 하면 된다.

작업에 문제가 발생하면 그것은 다시 문제가 되지만, 문제가 아닐 경우 문제는 절차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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