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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식 홈페이지

[잡담] 매일 번호 따이는 남자 2

suritam92020.05.14 22:23조회 수 64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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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로 출근하면서 정기 출입 등록을 허용하지 않아, 아침마다 임시 출입 차량 등록을 한다.

 

이름과 전화번호를 적고 발열 체크 후 에스컬레이터에 오른다.

 

5월 말까지 10일 정도 기록하게 되면 이런 일도 추억으로 남게 되겠지.

 

매번남2

 

그는 일지를 기록하며 안내센터 직원의 다리 운동을 관찰한다.

 

계속 서 있는 서비스 업무를 수행하는 직원들의 다리는 매우 아플 것이다.

 

나는 참 편하게 일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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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가난의 냄새 - 기생충 - 반지하 냄새 - 홀애비냄새 - 탁한 냄새

[원문보기]

스타뻑스라니

스타벅스와 커피빈을 물어보는 중년 넘은 여성 분들이 많다

지점이 얼마나 많은데 그런 구체적이지 않은 장소를 물어보는가

이를 찾아오라고 시키는 사람들도 문제다

어느 점소를 찾아오라고 정확히 주소를 보내줘야 한다

 

세명이 탔던 오토바이

노량진에서 신길동으로 이동할 때 오토바이를 탄 적이 있다

뭘 먹고 탄지라 세 명이 탔던 것은 사고 위험이 많은 것이었다

세명이서 개인 이동 기구를 이용하는 것에 대해 참으로 참을 수 없다

두 명이서 타는 것도 불법이다

과태료, 금융치료 시급하다

 

반사된 모습을 보고 나에게 인사했던 후배

대학원 시절 4학년이었언 후배가 유리창에 비친 나를 보고 뒤돌아서 인사했다

액션 영화에서나 적을 파악하고 공격을 하는 클리셰인데 작은 키였지만 시야는 넓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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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고 소리지르는 친구

고등학교 때도 그랬다

오토바이 소음에 대해 소리지르던 아버지

개 짖는 소리 좀 안 나게 하라

소음 공해에 시달리는 나이대는 30대 중반부터 시작한다

무언가에 집중하면 이겨낼 수 있다

 

스포츠는 왜 예능이 되었을까?

GDP가 낮았던 시절, 복싱이 유일한 해방구였다

지금은 축구, 야구, 빙상 스포츠를 비롯해 수영, 골프 등 즐길 수 있는 스포츠가 많다

이젠 즐기는 수준이 아니라 소비하며 예능 프로그램을 보는 수준으로 변화하였다

 

동아리방은 술마시는 곳이었다

지금은 술은 안 마신다고 하니 다행인지 불행인지.

그래도 잠자고 안 가지는 않으니 다행쪽에 가깝다

 

시각 후각 다음은 촉각인가

 

여자애가 머리를 넘어가면 나빠진다는 말에 스킵하려다가 지적을 받았다

전혀 신경쓰지 않는다고 생가했는데 왜 그런 행동을 장난친다고 생각했을까

아무튼 그 때는 너무도 난감하였고 부모님 말이 진리인 줄 아는 시기였다

 

태권도를 하며 깐따비야를 외쳤던 선배

기압은 얍, 에 정도였는데, 왜 깐따삐야라고 했을까

단순히 관심을 끌려는 것으 아니었고, 사범님도 장난으로 받아들이지 않았다

요즘 운동을 시작하면서 절제하려는 기합을 깐따삐야로 승화시키고 싶을 때가 있다

 

아버지가 지방으로 출근하고 여러 달이 지나 사는게 사는게 아니라고 어머니에게 말했다

ATM이 되어버린 인생에 대해 자괴감을 느꼈을 것이다

나도 집에 돈을 부칠 때마다 가끔 그런 생각이 들긴 한다

하지만 부모님이 아프지 않고 병원비가 엄청나게 나가지 않기 때문에 감사할 따름이다

 

하루 세끼는 사치, 두 끼는 과식, 한 끼는일상

오늘 점심을 안 먹었더니 운동할 때 후달렸다

엇그제는 저녁을 걸렀지만 살 수 있었다

내일은 또 돼지처럼 처먹겠지

 

 

[기억] 바쁘다 = 여유가 없다 = 돈이 없다

[원문보기]

공항에서 체크카드 영문명과 여권 영문명이 일치하지 않아 재발급을 하면서 기존 카드의 해외 사용 가능여부를 물었다

이 업무까지 처리하고 카드를 재발급하여 불필요한 업무를 한 것에 대해 직원이 허탈해 했다

 

은행직원은 1원대 예금을 처리했지만, 해약으로 이어져 당황해 했다

왜 냐고 물어, 10원대로 맞추기 위해 했다고 하니 말을 잃었다

그 때는 10대 였으므로 개념이 없었다

그런데 은행원이 원래 해야할 일 아닌가!

 

통장이 없어 전학처리가 안 되어 어머니는 부천에 다시 다녀와야 했다

왜인지 모르겠지만 이전 학교에서 만든 통장이 없어 행정처리가 안 되었다

오전에 전학처리가 안되고 오후에 해결되었다

 

적게 벌면 세금도 작다

김구라가 병원도 안 가는데 건강보험료를 많이 낸다고 하자 댓글이,

방송에 안 나오면 적게내도 된다는 것이었다

금번 알바에서 100만원이 안 되는 금액을 수령하니 세금도 작았다

다음달은 세금 폭탄인가?

 

쓰레기차 음악이 들리면 동네 사람들이 나와 쓰레기 수거차량에 봉투를 투척했다

20~30대의 어머니가 쓰레기를 던지던 모습이 눈에 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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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렌지 닫힘걸쇠에 젓가락을 넣어 고장냈던 소년

불꽃이 튀면서 전자렌지가 고장났다

문이 닫히면 불이 꺼지는 것을 걸쇠에서 조정되는 것을 테스트 해보고 싶었다

크게 고장나 봤자, 퓨즈가 나갔을까?

아무튼 그냥 버리신 것으로 기억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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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역에서 인천 수원 부천을 외치던 택시 기사들

아직도 아예 없지는 않은 것으로 안다

개그 프로그램에서도 이를 다뤘다

택시비가 무서워 못 탔셨는데 그 때는 가난할 수 밖에 없었다

 

그 때는 그렇게 돈이 없었다

부모의 30대

급여도 적은데 애가 둘 이라니 끔찍하다

 

엄마 택시 타자

형이 그랬다

아버지는 형을 때리고 싶었겠지?

남자 애 둘을 케어하느라 정말 생고생을 하셨을 어머니는 택시를 마다하고 지하철을 타셨다

 

[기억] 내일 어떻게하지가 아닌 내일 뭐하지?

[원문보기]

아버지는 동물의 왕국을 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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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대공원의 틱톡커들

그들은 춤을 추며 영상을 찍는다

이젠 숏포머라고 불러야 하나?

 

제3자로 부모를 표현했던 선생님이 있었다

그들이란 표현은 가히 충격적이었다

 

글이 쏟아지는 밤에

이제 글쓰는 것도 힘이 부친다

출근 어떻게 하냐

 

급식 덕분에 흑임자나 공동화된 메뉴의 공유가 가능하다

흑임자 비비빅이라니

 

부모님들이 데이터가 필요할 때가 되었다

유투브 음악이나 영상에 익숙해져서 통화 뿐 아니라 데이터도 넣어 드려야 한다

 

술자리에서 누군가(보여줘를 외치던 나훈아 패러디)를 흉내내며 오버하던 사람은 아쉬움의 표현이었다

나는 눈물을 흘리며 화를 냈었다 다른 후배가 있는 자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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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없었던 것 관심없던 것이 역주행할 수 있는 좋은 시기이다

정보를 담고 있는 플랫폼이 있어 이를 가능하게 해준다

 

특별활동으로 기타부를 할 때 학교종을 평가에 연주했다

참으로 겁도 없고 생각도 없던 시절이라 가능했다

 

기타 머리부분이 부러진 사건

그 선배는 활달하고 유머도 있었는데 후배의 기타를 부시는 실수를 저질렀다

잘 해결되었는데, 그런 특별활동은 선후배끼리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특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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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 발굴. 컨텐츠 발굴

 

저한테 왜 그랬어요?

지원하라고 했는데 조금 곤란하긴 하다

[기억] 글감이 완전히 업로드 되고 나서 지우자 ㅠ

[원문보기]

친구에게 욕하면 때려달라고 한 적이 있다

그렇게라도 욕을 줄이고 싶었다

 

돌아다녀야 돈이라도 줍는다

어딜 돌아다니느냐는 말에 그렇게 답했다

22800원 티머니 교통카드를 습득했다

그전에도 한 번 습득한 적이 있는데 이것은 사용하면 된다

그당시는 외국인의 동선으로 보이는 카드였는데 이번엔 어떻까

 

인도네이사에서 귀구시 놀리는 직원에 당황했다

인도네시아 기념품 티셔츠를 보고 농담을 했는데 정말 못 가게 하는 줄 알았다

참으로 재미있는 직원이었는데 내가 어려서 잘 받아치지 못했다

 

적금들면서 목돈이 필요할 것을 걱정하지만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혹시나 결혼 같은 이벤트는 절대 일어나지 않는다

 

홈페이지를 만들어 글을 쓰는 것처럼 수익에 연연하지 않고 컨텐츠를 올리다 보면 수익에 도달하는 때가 올 것이다

무명시절 2~3년을 버티면 빛을 볼 것이다

 

v3도 그렇고 c:도 마찬가지이며, c언어도 3번째가 롱런한다

3g는 이미 지나갔지만 세번의 시행착오 후 오래가는 제품으로 발전한다

 

증거있습니까?

우영우 변호사의 반문

 

취약점 진단 오마카세

웹, 모바일, 네트워크, DBMS, WAS, 데이터, OS 모두 점검해 드립니다

 

300이하 맛세이 금지

400이하 오마까세 금지

 

동네 슈퍼의 10% 할인

1000원짜리인가를 샀는데 100원을 거슬러 주고, 백원대에서는 10원짜리를 거슬러 주던 때가 있었다

동전 너무 귀찮다

 

무서운 책이 있었다

제목이 그렇다

내용 중에 동물을 부르며 욕하던 사람이 죽어서 불렀던 동물의 머리가 달린 짐슴으로 환생(?)한다는 단편이 있다

형을 돼지새끼라고 놀린 적이 있어 그런지 내가 지금 돼지나 칭칭 나네

 

구두가 불쌍하다

상당한 무게를 가진 여성이 작은 구두를 신어 램프의 지니가 나온 것 같은 형상이었다

구두가 불쌍하다라는 표현이 적절하다

뚱뚱한 여왕이 말을 타고 가면 말이 불쌍하듯이

 

KT&G 상상마당 공개방송

친구와 홍대 부근 공연장에서 스탠딩 방식으로 공개방송에 참관한 적이 있다

춤을 추기에는 어줍잖은 상황이었다

아마 여자사람이라 가려고 했는데 잘 안되어서 나랑 갔던 것 같다

 

승합차에 태워 과외를 홍보한 상황

대학교에 원서를 내고 귀가하던 중 구석에 세워둔 승합차로 태우더니 뭔가를 설명했다

잠시 뒤 여학생도 탔는데 뭔가 위협을 느꼈는지 무의식적으로 간다고 하고 나갔다

여학생도 데리고 나왔어야 했는데 나 살기도 바빴던 것 같다

손석구가 이런말을 했지 '너 납치된 거야'

 

알고보면 다들 대단하다

이십세기 히트송의 아나운서

아무 잘 적응하고 있다

이력도 대단하다

알고보면 다들 대단하다

 

5개 이상 글을 썼는 데 날아가 버렸다 전혀 예상이 안됨 ㅠㅠ

 

꼬마 선풍기

아버지가 넣어준 작은 선풍기에 불이 났다

물로 제어하지 않고 전원을 빼고 화장실이나 테라스로 이동시켰다

어머니가 광분하셨다

모르겠다 어머니가 어떻게 하셨는지

그런 상황은 일상이었다

요즘은 그런 실험은 안 하시는데 저장 강박이 있어서 쓰레기가 많다

그래서 나는 미니멀리즘이다

종이는 좀 버려야 한다

 

[기억] 골드러시 때 청바치를 팔아라

[원문보기]

인공지능의 시대이다

인공지능에 관심이 폭발적인 때이다

이 때의 청바지 같은 건 뭐가 있을까

 

동네 아줌마들끼리 가스통을 던지며 싸움하는 것을 본적이 있다

돈문제 였을 것이다

 

외삼촌은 동호대교를 건넜다

성수대교 붕괴 당시 외삼촌은 동호대교를 건넜다고 한다

이제와서 이해되는 것이지만 굉장히 핫한 주제였다

 

비닐이 들어가 있어 음식을 다시 해줬고 선배가 극대노를 했다

탄 음식에 놀라 주방을 쳐다보니 이를 알고 음식을 다시 해줬다

상추에서 벌레가 나와 서빙하시는 분에게 말하니 사이다를 줬다

 

귤이 질기다

삶이 질기다

 

사람이 싶게 죽지 않다

간호사가 직업인 지인의 말

응급실에서도 그러했을 것이다

 

성적 교감을 우선시할까 정신적 유대감이 먼저일까

육체적인 것은 퇴색 될것이지만 유교 사회에서는 메리트가 있다

 

메뉴를 물어보지만 결국 본인 원하는 데로 감

사업이 없다하지만 물어보면 계획이 있음

나이든 사람들은 양해를 구하는 듯 의견을 물어보지만 결국 본인 마음대로 한다

왜 물어보는 거냐?

 

오늘의 고문

오늘의 웨이트

운동을 하면서 매일 달라지는 메뉴에 군침이 싹 돈다

왜 돈내면서 고통과 자학을 멈추지 않는지 나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

 

초등학교에서는 마루바닥 왁스 칠을 시켰다

중학교에서 창문 닦이를 시켰다

고등학교에서는 복도와 계단 청소를 시켰다

 

기한과 기하

기한을 지키기 위해 기하학적인 몸부림으로 일을 수행한다

기적의 계산법으로 일정을 짜보지만 가능하지 않은 일

계산기로 아무리 연산해봐야 전제가 틀렸다

 

g바이러스 같은 인공지능

t바이러스는 1회만 변이가 일어나는데 g바이러스는 계속 새로운 변이가 일어난다

하루 하루 새로운 변이가 일어나는 인공지능 서비스에 놀라움을 감출 수가 없다

 

 

[쓰기] 아버지는 싱크대에서 음식을 드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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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돈 많아요

아직 꺼내고 싶지 않은 구슬에게 했던 말

 

성당 앞에는 신협이 있다

개신교와는 다른 자금 흐름이 통한다

새마을금고는 조만간 망할 것이다

개신교는 이미 1금융권과 거래하겠지만 기존에는 이런 3금융과 유착했을 것이고 서로 갈라졌을 것이다

금융과 종교는 이원화이까

 

안 쪽에 앉히느 이유

뭘까 호구로 하려는 것은 아닌데 안심인가?

결제를 유도하려는 것도 아닌데 안 쪽은 위험하다

알려졌을 때 리스크는 크다

 

희망을 갖지 않는 것은 어리석다.

희망을 버리는 것은 죄악이다

추상화 레벨이 높다

수능 문제로 나올 수 있다는 것은 논란이 많다는 것이다

지금은 이런 식의로 세뇌시키지만 원작자는 다를 수 있다

it을 과대해석 한 거에 대해 그를 여과없이 받아 들이고 있음에 의문을 표한다

과연 it이 그것일까?

[쓰기] 연못에 돌던지기 - 낚시하기

[원문보기]

유투부에 영상을 올리는 것은 미끼를 꽂아 낚시대를 던지고 기다리는 것과 같다

하나만 걸려라

연못에 돌을 계속 던져서 언젠가는 물고기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친구는 나에게 연금복권을 주며 '절대 안된다'라고 했다

절대 안되는 것이 있다

 

처음 입양되어 웅크리고 있던 마메시바

지금은 잘 뛰어 다닌다

 

AI는 템플릿이다

템플릿의 자율성이 커지면 커질 수록 인간에 가까워 진다

 

옷을 자주 세탁하나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는 좋은 냄새를 준비하는 것이 필수이다

이런 질문을 물었던 친구에 의해 의류 관리에 대해 신경쓰게 되었다

그러나 5년 전에 산 스타일러가 고장났다

건조나 제습으로 써보고 안 되면 버려야겠다

 

수학여행 노래

즐겨보는 이십세기 힛트송에 김건모의 잘못된 만남이 나왔다

반별 장기자랑에서 이 노래만 나왔다

그런데 난 그 때 대중음악에 관심이 별로 없었으므로 왜 인기가 많은지 가사만으로는 유추할 수 없었다

이별 노래를 경쾌한 리듬으로 승화했다나 뭐래나

 

습작이란 단어는 기억의 습작이란 노래가 없었으면 그렇게 유명해 지지 않았을 것이다

 

전화도 몇 번 받았을테니 실적으로

수행 프로젝트를 열거하다가 전직장 본부장의 말이 떠올랐다

특정 프로젝트에 직접 투입이 되지는 않았지만 지원했으니 수행 한 것으로

이력이 없을 경우엔 아무거나 끼워 넣을 수 밖에 없다

 

한국지리 선생님의 근거없는 이야기가 떠올랐다

인천에는 뜨네기들이 많으며 충청도에서 많이 이주한다

이부망천 같은 소리이다

 

충청도 사람이세요?

대구 택시기사가 물었다

처음은 아니다

그럴 때 마다 대답하는 것은

아버지가 충청도 사람이예요

 

웃을 일이 없어서 그런가 코미디 영상을 많이 보게 된다

 

엄친아가 많은겨

뱀의 머리까지는 아니더라도 롱테일로 삶을 이어가야지

연일 쏟아지는 경제 위기를 이겨내고 바퀴벌레 같은 생존력으로 오늘을 버텨낸다

 

[현실] 경기가 어려운지 돈 빌려달라는 친구들이 많다

[원문보기]

내가 열심히 벌어야지

 

마스크가 필요할 때 그냥 달라, 이유를 말하고 달라는 상황

자존감에 따라 동정을 구하려는 사람이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다

마스크가 있다면 줄 것이고 없으면 안 줄것이다

동정을 구한다고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멀티모달 인공지능

사람은 멀티모달이다

오감으로 센싱하여 처리한다

기존 인공지능은 키보드나 마우스에 의해 인터페이싱 되고 텍스트에 한정되었다

지금은 이미지, 영상, 소리 등 다양한 형태를 지원한다

 

중복 연구

최근 나온 GPT-4에 의해 기존 연구들이 멘붕에 빠졌다고 한다

인공지능계의 엄친아 출연으로 해당 모델보다 뛰어난 성능을 보일 수 없으므로 연구의 방향을 정하기 어렵다

 

캠브리아기 폭발

지구의 바다를 엄청나게 다양한 동물들로 가득 채운 진화사적 사건을 일컫는데 이번 GPT 모델이 그와 대적할만 하다고 한다

 

인공지능에 눈이 달리고 귀가 달림으로 수용능력도 늘어나고 동시에 사고함으로써 인간에 가까워졌다

터치와 음성으로 인터페이싱하는 시대에서 나아가 영상 뿐만 아닌 사고로 통신하는 날이 머지 않았다

 

인공지능 학습은 디지털 장례식이나 위키피디아에 허위 정보 적시, 밀어내기를 통한 가짜 데이터 생성, 51% 법칙 등으로 중독 공격이 가능하다

[기억] 지하철에서 내려 자판기 사이다를 사서 정차하는 동안 다시 탔던 친구

[원문보기]

구청장에게 말한다.

보건소에서 다녀갈 거다 허풍을 떨던 나.

 

행운을 빕니다

복권방에서 복권을 사면 해주는 말인데 기분은 좋다

 

배낭을 가져오라고 하신다

뭘 또 담으시려고, 쓰레기?

 

그는 로마서를 모두 외우도록 했다

외우는게 나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 때도 룰을 거부하다가 고생을 했지

 

빔 프로젝트는 왜 두 번 눌러서 꺼야 하나?

이 버튼을 누르면 빔 프로젝터에서 나오는 빛이 일시적으로 꺼지며, 이후 다시 두 번째 버튼을 눌러야 완전히 종료됩니다. 이렇게 하면 빔 프로젝터가 다시 즉시 켜지지 않아서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두 번째 버튼을 누르면 빔 프로젝터가 완전히 종료되어 프로젝터 램프 수명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챗 gpt의 답변인데 그닥 마음에 들지 않는다

성당에서 빔프로젝터의 종료 버튼을 한 번만 눌러 '신호 없음'으로 표시되는 것이 매우 불편하다

 

기승전연애. 연애에 왜 집착할까

 

다들 그렇게 살아

월급충, 월급루팡이 되어 살게 된다

 

운전자의 꼬리물기로 교통체증이 가중되었는데 차량 안내를 하는 것은 좋은 선택이 아니다

오히려 운전자에 의해 제지당할 수 있으며 잘못된 수신호로 사고를 유발하면 소송을 당할 수 있다

 

식당과 문구에 키핑한 돈은 못 썼겠지?

 

이번달은 유투브 영상 제작과 운동으로 만족하자

자격증 시험에 낙방했다

덤프만으로는 부족했다

 

출장 중 산불로 대피한 적이 있다

요즘 산불이 심하다 너무 건조하다

비가 좀 내려야 한다

 

출장을 위해 눈길에 미끄러진 적이 있다

눈이 많이 내리던 날 양양으로 차를 운전해 갔다

터널도 겨우 지나고 시내에 들어와 고생하다가 빙판에서 바퀴가 헛돌았다

다행이 군민의 도움으로 그 지점을 빠져 나왔다

다음날 눈에 갇혀 버려 차를 겨우 빼냈다

눈이 많이 오면 차를 두고 나와야 한다

 

수도꼭지 패킹 탈거시 핀셋으로 안 했다

기술 시간에 새로운 수도꼭지가 아닌 집에서 안 쓰는 부품을 가져와 칭찬은 받았는데,

객기를 부리다가 패킹을 흔들어서 빼는 행동을 했다

점수를 깎였다. 물론 정상 참작은 하셨을 것이다

변별력이 겨우 핀셋으로 패킹 빼는 것이라니 여러모로 아쉬운 교육과정이었다

 

하얀색이 좋아

흰색 아반떼는 별 문제없으면 높은 가격에 거래된다

 

나는 매일 실패한다

- 은현장의 실패 예찬

 

오늘의 실패는 내일의 도전

 

어머니는 버스를 놓치고 한 두 정거장을 걸어가셨다

열쇠를 던져달라고 하여 떨어뜨렸는데 이마 부분에 맞고 마셨다

 

만나는 사람있냐, 골프 하냐는 자존감에 대한 질문이다

솔로라고 답하고, 테니스를 친다고 둘러댄다.

 

 

[기억] 구슬치기 이후 울며 찾아간 친구 집

[원문보기]

어릴 때 구슬치기를 하고 점수가 특정 대역을 넘으면 하나를 받기로 했다

그러나 나만의 생각이었는지 받지 못해서 우울해 있었다

어머니가 그 집에 찾아가 사정을 설명해 받아내보기로 했지만 당사자는 없었다

다음날 친구가 그 이야기에 대해 했지만 대충 넘겼다

뭔가 억울한 상황을 풀어줘보려 했던 것 같은데 해결은 되지 않았지만 비슷한 상황에서 극복하는 계기기 되었다

 

한묵 학원의 설사

그날 배가 너무 아파 3번 정도 화장실에서 해결했지만 속옷이 다 더러워졌다

집에 가서도 상황이 해결되지 않아 울보가 되었다

 

썸네일을 수정하거나 제목을 변경하는 물타기를 하는 영상이 있다

유투브든 블로그든 컨텐츠를 게시하는 것은 주식 종목을 사는 것이다

수정하거나 개선하는 것은 물타기 이다

그 컨텐츠의 조회수가 늘어난다는 것은 가치가 올라가는 것이다

나는 아직 컨텐츠 물타기를 하지는 않는다

 

마포대교 낙하 미수자

자전거로 노량진에 가면서 마포대교를 지났다

헬멧을 누락하는 실수를 했지만 강했했다

마포대교에서 낙하를 시도하는 사람이 있었는지 구급차와 경찰이 시민과 실랑이를 하고 있었다

마포-공덕-여의도의 사이렌이 잦은 이유는 그러한 사연이 있다

주말에도 자전거로 하남을 지나다가 오토바이가 쓰러져 있고 구급차로 운전자를 싣고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소소한 사고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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