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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식 홈페이지

[쓰기] 얼굴이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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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하러 갔다가 졸지에 이상한 사람

 

무슨 재미로 이 세상을 사나

 

한물간 나이와 체력

 

자주 접하는 채널에서 일을 찾게 된다

 

다시 찾을 수 없는 것에 매달리다 보면 결국 더 많은 것을 잃게 될 뿐이다.

 

예금 타기 전까지는 살아야지하는 마음으로 오늘도 예금에 가입한다

 

파킹통장처럼 돌리는 소액 예금

 

UCC는 숏폼이 아니다

 

시기의 문제가 아니다

시장의 문제다

 

상품을 추천해 주는 채널이 많아 선택이 쉬워진다

 

눈 높이가 올라가는 유튜브 컨텐츠

[쓰기] 무엇이 정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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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하고 환불! 무료 체험은 없다. 

 

이상용 효자손

 

통신비가 비싼 이유 - 한국전기통신공사의 민영화

기반시설인 통신에 공사가 없다

 

즉석에서 이야기를 지어낸 같은 반 친구

 

key buying factor

 

일상의 빈칸 연중주일 Ordinary

 

책에는 유통기한이 없다

 

매트릭스의 감독은 처음엔 워쇼스키 형제였고 이후 남매가 되었고, 지금은 자매가 되었다.

 

교통카드가 안 되어 목포에서 환불한 직장인

 

침대도 없는 목포 여관에 대기업 친구를 재운 중소기업인

 

음표와 음표 사이, 빈칸을 메우는 모든 행위와 생각에 진짜 음악이 있다.

 

책은 라면이 아니다. 한 봉지 다 먹어야 다른 한 용지 를 사는 라면 같은 게 아니란 말이다. 지금 읽지 않는 게 들도 언젠가 읽게 돼 있다. 책은 좀 묵혀둬도 괜찮다.

 

청첩장 부고장으로 노출 위험이 있는 계좌번호

 

썸네일 사진을 클릭 안 할 수가 없다

 

데이터의 민족. 세종실록과 kbs 실록

 

유투브 프리미엄? 우회 막히면 다른 방법으로

 

스크린샷 2024-06-14 오전 9.04.04.png

 

[쓰기] 인공지능에게 취미도 뺏기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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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성공이 어려워 게임으로 간 이들

 

prompt engineering -> fine tunning / retrieval argumented generation

 

단순 개발과 연구 개발로 스크립트를 만들었던 사기꾼

 

시뮬레이션을 통해 학습하는 인공지능

 

하릴없이 소설을 끄적였던 친척

 

머리를 계속 넘겨서 쳐다보며 웃었더니 정색했던 직원

 

일이 많아도 걱정, 없어도 걱정

 

고민은 배송만 늦출 뿐

 

방송인이 아닌 사람의 방송은 본질이 아니다

 

소버린 AI

 

하수가 냄새가 나는 서울

 

음악은 음표 안에 있지 않고 음표와 음표 사이에 존재하는 침묵 안에 있다

 

자율이란 내가 나를 조율하는 겁니다

 

시끄러운 옆 반에 양해를 구한 미친 학생

 

언어를 빼앗긴 존재의 언어가 되어야 한다

 

유명세 -> 광고 -> 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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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lth Management

 

고등학교 동창 상병에게 당돌했던 이병

 

나뚜루를 좋아했던 그녀

 

라면도 질린다.

설문도 질린다.

 

Gate-All-Around

 

Numerical Aperture, NA

 

OAST

Out-of-band Application Security Testing

 

Outsourced Semiconductor Assembly and Test

 

Taiwan Semiconductor Manufacturing Co., Ltd

 

과거 회상을 이용한 시간여행

 

스태틱 페이지 아카이빙

 

어차피 세상은 2D로 밖에 볼 수 없다

 

가전에서 개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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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 김고은

 

날짜는 정보량이 적다

 

보유하면 뭐하나 쓰지를 못하는데

 

아무것도 안 했는데 노후 준비라니

 

퇴근 후 자기계발?

정신이라도 차릴 수 있나?

무엇을 위한 자기계발인가?

 

Advanced Semiconductor Materials

ASM Lithography

Extreme UltraViolet

 

댓글러들의 할루시네이션

 

무료프로그램, 무료나눔이나 찾아보는 인생

 

청소를 위해 포기한 보안

탁월한 사유의 시선

추후에는 고급 보안 관리자들이 청소를 위해 서버실에 들어가겠지

그것 조차도 로봇 청소기들이 하려나

사람이 없으면 청소할 일도 없다

 

랩칼과 피자세이버

 

오마카세요

음악하세요

 

이효리 = 조윤희

 

저축만 하다 못 써보고 죽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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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식 일처리

 

밥 한공기를 나눠 먹는 건 언제부터였을까

 

정보보안 컨설팅의 상하차 - 범위 선정과 자산 목록 정리

 

자전거타고 헌혈하러 가던 시절

이제 차 타고 가야한다

 

1년 노력해서 인생이 바뀌지 않는다

이지영이 수능 전에 인생을 바꾸기 위해 1년 노력하라 했다

그러나 삶은 그렇지 않다

노력해야하는 사람은 평생 노력해야 한다

그러지 않은 3루타에서 태어난 사람은 노력이 필요 없다

 

나르샤 = 윈터

 

사람은 익숙한 것에 끌린다

 

오해원 = 김재원

 

노력도 재능이다

 

영드포역 청소노동자

왜 바퀴벌레는 안 잡고 갈까

 

작은 성취로 큰 성취감을 만드는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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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키우던 그 때의 부모님 보다 내가 훨씬 늙어 버렸다

 

정보의 다양성이 양질의 직업군을 옮기게 한다

 

추천 영상이 안 나오면 못 보는 유투브

선택이나 검색을 사용하지 못하는 길들여진 시청자가 되어 버렸다

 

난동꾼을 설득해야하는 경찰은 서비스직

 

누가 뭐라고해도 외모가 천재면 예능을 보는 사람들에게 호감이므로 지속 확률이 높다

외모가 출중하면 기업에서도 연예계로 나온다

머리가 좋으면 연예 활동을 하다가도 지속성 문제로 회사에 취직한다

 

KTX에서 구토

 

누구나 한 번쯤은 삼성전자의 주주였다

 

계좌와 돈을 수집합니다

 

온도계를 두꺼운 종이와 털실로 만들어 가져갔던 초등학생

어머니 실력이 좋으시네라는 답변을 들었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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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의견은 영향력이 없다

 

삶은 힘들고 나라는 개판

 

내 자신은 사건의 지평선 밖에 있어 내 삶에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마음을 느끼고 싶은데 다들 가슴만 강조하는구나

 

변명보다는 탈출

 

숏츠를 제어하고 있다고 착각하는 유저들

 

저장된 음악을 듣는 건 라이브를 듣는다고 착각해서이다

 

못 먹어서 쿡방을 보는 건 아니다

 

정치인이나 연예인이나 의사나 인기를 좇고 있다

 

필요없는 물건 사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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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닿는 버스 하차 벨

 

너의 행복이 나의 상대적 박탈감

 

집 안에 문이 없다

 

얼마나 산다고 자료를 쟁여둔다

 

추억은 봉인되어야 한다

그 어떤 트라우마나 기쁨이 되어 돌변할지 모른다

 

상 김 is m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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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써니텐 

추억을 먹고 사는 나이가 되어 버렸다

건강검진 5만원 권에 당첨되긴 하였으나 추가 비용을 들여 다른 검사도 받아야 할 것 이므로 기쁨이 줄었다

돌아오는 길을 비에 젖은 중년의 남성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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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제트에서 런어웨이 브라이드로

영어시간(심화수업)에 우수성적으로 받은 영화예매권으로 고등학생 3명에 영화를 보러갔다

가제트가 재미있다고 하시면 선생님이 주셨지만 상영기간이 종료되어 변경된 영화를 볼 수 있게 직원이 배려해줬다

공부 잘하게 생겨서 그런건지 불쌍해서 그런지는 알 수 없다

 

농활에서 먹은 마늘 장아찌와 코드가 빠진 냉장고

다음날 공수한 반찬을 다 버리게 되어 매우 유감이었다

부활 달걀을 날계란으로 포장시킨 실수와 더불어 최대 과실이다

 

자신감이 있었던 둘째 삼촌

지금은 다 망하고 어디에 있을까

 

카세트, 씨디 플레이어를 사줬던 삼촌과

아이패드를 선물로 준 나

 

시를 어머니와 함께 녹음했지만

도덕 선생님에게 제출하지 못한 자신 없던 중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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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에서 프린터 고장으로 수리를 맡긴 일

 

아침부터 TV를 틀었던 형

 

아파트

아가리 파이터 트롤

 

티비에 나오는 광고를 못 보게한 가장

 

3루타에서 태어난 이들이 3루타 타구를 친 줄안다

난 마루타에서 태어났는지 실험당하다가 병에 든다

 

늙으니

그니그니

 

네가 사는 품목에는 관심이 없다

 

가계부 이중 장부 써도 집 못 산다

버스 정류장 노인들의 담화

 

예약화면을 보자마자 피곤해지네

 

결국 돈

 

관련 전공자가 아니면 접두어가 필요하다

 

여기서 우연이란 당사자가 확실히 예견하거나 영향을 미칠 수 없는 사정을 말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서민이라는 당사자는 삶에 대해 예견하거나 영향을 미칠 수 없으므로 인생은 도박이다

 

자동화 목소리에 익숙해져야할 때

 

코인세탁소?

프린트카페

 

투자라는 단어는 사기꾼들이 사용하는 단어일 뿐이다

 

병신이라 말하는 내가 병신이 되는

 

어그로 끌기보다는 처음에 넣기

 

한강을 건너면 핑계를 만들 수 있다.

강이라도 물을 건너면 핑계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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