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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식 홈페이지

[기부] 작은사랑 나눔 운동본부

suritam92020.01.01 16:22조회 수 12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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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기부하던 것을 법인으로 전환하여 기부한지 꽤 흘렀다.

 

일시 후원까지 합치면 금액은 50만원을 상회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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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2층 버스 좁다 (by suritam9) [개사] 서리풀 터널 (by suritam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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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연극보기, 단독 영화 관람, 내용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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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이나 박물관 관람, 음악회 관람은 해봤는데, 대학로에서 연극 관람은 한 적이 없었다.

 

쉬어매드니스.

 

가위 광기 뭐 이런 뜻인데, 지금 나의 상황을 말해주는 말 장난의 발음으로 사용할 수 있을만큼 유사성이 크다.

 

 

감염병 사태에 따라 영화관에 사람이 없다. 평일 낮이라 그런지 더 없었는데, 200석 정도 되는 영화관에서 혼자 영화를 봤다. "하이 젝시"

 

도시의 혼자사는 스마트폰 족을 위한 최적의 영화

 

 

전세보증금 반환을 미루고 있는 주인에게 내용증명을 보내본다.

 

이사를 많이 다녔는데, 전세 보증금을 이렇게 안 주는 것은 처음이다.

 

역시 서울 중심 강남 서초가 더 하다.

 

 

조만간 이사 가야하는데, 이번에는 신용대출도 할 수 있는 기회를 줘서 고맙다(?)

 

 

[습작] 근성으로 살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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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말하는 근성은 곤조가. 아니다(곤조(こんじょう)'는 일본식 한자어 '근성(根性)'을 일본말로 발음한 것이다.)

 

근면(勤勉)과 성실(誠實)을 지칭한다.

 

아웃라이어의 1만 시간의 법칙 10년의 근면, 성실로 살아왔다고 생각한다.

 

 

감스트의 불행한 모습을 보며 즐거움을 느끼고 남의 불행을 나의 행복으로 생각한다.

잘생긴 정육점이라는 식당이 있다. 얼굴 믿고 장사하는 건지 회와 소고기를 파는 집이었는데 회를 팔지 않는다. 간판을 바꾸고 그 전에는 소고기를 강매하려고 했다.

2층 버스에 홀로 앉아 심하게 흔들리는 몸을 느끼며 버스가 전복될 것 같은 기분에 휩싸였다.

질병관리나 재해관리라는 말은 목적어를 혼동시킬 수 있다. 질병이나 재해는 관리가 불가능하다. 질병 발생 현황, 재해 피해 현황에 대한 자료를 취합하고 모니터링하여 예측하는 정도로, 질병 현황 관리, 재해 피해 현황 예측이 더 적절하다.

제안 발표가 끝나고 명동에서 흩날리는 눈발을 보니 미치도록 그녀가 생각났다.

 

[헌혈] 헌혈증 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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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 헌혈을 했는데, 발급자가 변경된 것이 감지되었다.

 

오랜 헌혈증 모음통에서 이를 확인하니, 세가지 발급자의 기관장 명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동안 모은 것을 어디에 기부해야할 것 같은데, 필요할지도 몰라 보유중이다.

 

가장 오래된 2009년도 것이 발견되는데, 구형 타입의 헌혈증은 기부할 곳을 찾아봐야겠다.

 

대한적십자사 총재 -> 대한적십자사 회장 -> 보건복지부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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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조명] 2015년 메르스 확산

[원문보기]

https://suritam9.pe.kr/index.php?_filter=search&mid=blog&search_target=title_content&search_keyword=%EB%A9%94%EB%A5%B4%EC%8A%A4&document_srl=2521

 

2015년에 6월에 작성한 글로 5년이 되지 않았다.

 

영화 '천문'을 보면서 역시 중국은 도움이 되지 않고 괴롭히기만 하는 국가라는 것을 다시 느끼게 되었다.

 

2015년 경험을 토대로 2020년에는 안전 불감증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대응과 생각으로 대응하고 있는 것 같아 다행이다.

 

어디 가서 기침을 못 하겠다.

 

손도 못 잡아 보고 이런 위기 상황에 놓이다니 참으로 안타깝다.

 

개그 프로그램에서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면도기를 사지 않고 주워서 썼냐고 하소연을 한다." 이제 곧 죽게 생겼으니 말이다.

 

그래서 오늘 난 치킨을 먹었다.

 

좀 더 비싸고 좋은 거 먹을 걸 하며 후회하는 날이 올지도 모른다.

[잡담] 매일 번호 따이는 남자

[원문보기]

나는 매번남이다.

 

도청의 출입체계에 의해 아침이 즐겁다.

 

신분증 제출

안내자 : 어디가세요?

답변

안내자 : 번호가 어떻게 되세요?

답변 및 출입증 수령

 

이제 이러한 즐거움도 마지막 주를 향해 가고 있다.

 

내가 행복하면 되는 것이다.

 

매일 행복하진 않지만,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푸-

[작문] 글쓰기 시간

[원문보기]

책이라는 생각하며 받아 들이는 슬로우 컨텐츠가 동영상이라는 대용량 패스트 컨텐츠를 몰아내고 있다.

 

기존에는 TV 등으로 이루어져서 동영상 컨텐츠가 일방향, 무념 분류로 오판되었지만, 이제는 상호작용하고 생각, 판단까지도 가능한 초고속 연산, 학습 레벨이 되었다.

 

책이 전달하는 정보량은 TEXT 로써 매우 압축된 내용을 긴 시간 전달하는데, 동영상은 고용량을 짧은 시간에 전달하므로 효율이 매우 높다.

 

창의성, 창의력이 인간의 뇌를 연구한 결과에 따르면 기억에 의해 발현되는 것으로 밝혀진 이상, 학습과 내용 저장은 창의력의 전제로 책보다 동영상이 우수하다는 것을 증명한다.

 

그동안 동영상을 보는 것에 대한 죄책감을 버리고 책도 버리고, 고용량 고급 지식을 제공하는 유투브의 정보를 신뢰할 때다.

 

정보의 유효 주기가 짧아지고 있다. 오늘의 정보는 내일의 정보가 아닌 저장공간만 차지하는 불필요한 내용일 수 있다.

 

적은 시간에 많은 정보를 얻기 위한 또는 제공하기 위한 인간의 정보 획득 전쟁은 유전자 본능에 의한 것일지는 추가 연구 대상이다.

 

 

 

서리풀공원이 지겨워서랄까, 예술의전당쪽을 가보고 싶어서랄까 이번에는 우면산을 올랐다.

 

소망탑 가는길에 딱딱딱 소리가 나서 근처를 둘러보니 딱따구리가 있는게 아닌가! 길을 가던 분이 사진을 찍으려해서 나도 찍고 싶었지만 일단 그냥 지나쳤다.

 

새 한마리가 딱딱한 나무를 부리로 마구 찍고 있는데 쉬이 구멍이 날 것 같지는 않았다. 뭔가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해서 그 나무를 택했겠지?

 

서리풀공원과 우면산에는 청설모나 보기 힘든 새들이 많다. 서울 도심에서 그런 동물을 볼 수 있다는 것은 엄청난 행운이다. 앞으로 이사할 동네에도 그런 모습이 있을지 궁금하다.

 

 

 

영화 백두산은 코믹 요소를 잘 넣은 괜찮은 영화이다. 마동석을 과학자로하고 미국인으로 설정한 것은 뭐랄까 의도적이라는 것이 너무 티가 났다. 정부에 대한 호의적 표현도 뭐 봐줄만 했다. 수지가 기혼이 임신부로 나오는 것은 충격적이었으며 결국 북한군의 희생으로 가진자만 더 갖게 되는 결말은 기분이 유쾌하지 않았다. 도대체 왜 없는 사람은 계속 손해만 봐야하는가! 이번에도 북한을 보기 좋게 이용한 데에 대한 댓가는 치뤄야할 것이다.

[잡담] 2층 버스 좁다

[원문보기]

홍콩의 2층버스와는 태생(?)이 다른 발상에서 나온 한국의 2층 버스는 좌석도 좁고 천장도 낮아서 머리와 무릎을 부딪치기 쉽다. 속도도 늘려서 평소 도착 시간보다 늦어진다. 처음 탈 때는 신기했는데, 세번째 타니 다른 버스를 타고 싶은 마음이 든다. 마음의 여유를 갖자. 내일은 알람을 10분 일찍 맞춰서 10분 더 자도 좀 더 빨리 나와서 가는게 좋을 것 같다. 알람 후 10분은 정말 꿈 같은 잠이다. 대중교통에서의 잠도 안락하다.

 

 

아래는 hostinger로 옮길 때의 메신저 상황이다. 도메인이 있다면 미리 설정 후 기다리면 아이디로 되어있는 주소대신 발급 받은 도메인을 이용할 수 있다. 직접 옮기려고 백업한 파일이 깨져서 다시 요청했는데 2일만에 처리되었다.

 

최초 이동은 7일 정도 걸렸는데 다행이 기존 자료가 그대로 옮겨져서 안정적으로 접속이 가능하다. SSL 이용도 큰 이슈가 없어 1년은 유지될 것 같다.

 

000webhost의 term violation. 상세한 위반사항은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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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2층 버스 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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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2층버스와는 태생(?)이 다른 발상에서 나온 한국의 2층 버스는 좌석도 좁고 천장도 낮아서 머리와 무릎을 부딪치기 쉽다. 속도도 늘려서 평소 도착 시간보다 늦어진다. 처음 탈 때는 신기했는데, 세번째 타니 다른 버스를 타고 싶은 마음이 든다. 마음의 여유를 갖자. 내일은 알람을 10분 일찍 맞춰서 10분 더 자도 좀 더 빨리 나와서 가는게 좋을 것 같다. 알람 후 10분은 정말 꿈 같은 잠이다. 대중교통에서의 잠도 안락하다.

 

 

아래는 hostinger로 옮길 때의 메신저 상황이다. 도메인이 있다면 미리 설정 후 기다리면 아이디로 되어있는 주소대신 발급 받은 도메인을 이용할 수 있다. 직접 옮기려고 백업한 파일이 깨져서 다시 요청했는데 2일만에 처리되었다.

 

최초 이동은 7일 정도 걸렸는데 다행이 기존 자료가 그대로 옮겨져서 안정적으로 접속이 가능하다. SSL 이용도 큰 이슈가 없어 1년은 유지될 것 같다.

 

000webhost의 term violation. 상세한 위반사항은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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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사] 서리풀 터널

[원문보기]

원래는 "서리풀 터널 위" 라는 시를 쓸 예정이었는데, 요즘 밝은 분위기로 가고 있어 개사로 전환되었다.

 

게다가 서초구청 제안 게시판에 게시할 목적이 되다 보니, 오그라드는 가사로 변질되었다.

 

최초 시상은 "이미 만들어진 길 때문에 터널을 통과할 일이 없어 가지 못하니 심연한 너의 마음을 모르겠다는 답답함", "아직도 돌아가야만 하는 아쉬움을 담은 쓸쓸한 내용"이었다.

 

아쉬움에 그 위에서라도 너를 들여다 보고 싶지만 보이지 않는구나

 

[이차선다리 개사곡 가사 Rock version 필수]

 

서리풀 터널 위에 첫번째 만남을

눈부신 햇빛으로 기분이 들뜨네

 

야 외치고 뛰면서 만세

웃으며 즐기고 가자

 

움츠린 몸과맘을

리듬에 맞추며

달리는 저 차들을 보아라

부아앙 엔진 소리를 내며

슈퍼 카가 달리네

 

수많은 차량들의

빠른길 이어 주는

 

서초의 바른길

그 터널 통과해서

 

몇 대가 들어와도

드루와 드루와라

 

시원히 뻥뚤린

서리풀 터널

 

서리풀 터널 위 에서

하늘을 바라보면서

서초 바람 몸에 닿아 날아가네

다같이 바람을 타고

터널을 통과 한다면

 

온몸으로

느껴지는 서초 서리풀 터널

 

[간주]

 

수많은 차량들의

빠른길 이어 주며

 

서초의 바른길

그 터널 통과해서

 

몇 대가 들어와도

드루와 드루와라

 

시원히 뻥뚤린

서리풀 터널

 

서리풀 터널 위 에서

하늘을 바라보면서

서초 바람 몸에 닿아 날아가네

다같이 안으로 가서

터널의 길이 재보자

 

총길이는

일이팔 공(1280)미터 서리풀 터널

 

서리풀 터널 가자 서초 구민 만세

[GCP] STT 성능 테스트

[원문보기]

하기 사이트를 통해 테스트 해봤다. 지하철 안내음 http://www.seoulmetro.co.kr/kr/board.do?menuIdx=548&bbsIdx=2208138 으로 해봤는데, 고유명사(지명, 역명 등)는 처리가 잘 안되는 듯 하다.

 

1분 내의 wav ( mono, 16000 khz) https://online-audio-converter.com/ko/ 로 변환하여 했을 때, 샘플 코드로 동작 시킬 수 있었다.

 

https://webnautes.tistory.com/1247

 

C:\Users\user\AppData\Local\Programs\Python\Python36\Scripts>python quickstart.py

Transcript: 오늘도 지하철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이 열차는 열차를 타시기 바랍니다

 

C:\Users\user\AppData\Local\Programs\Python\Python36\Scripts>python quickstart.py

Transcript: 승객 여러분 출입문이 다칠 때는 몸을 기대거나 추리물을 손으로 짚으면 위험하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열차운행에 지장을 줄 수 있으니 추리물의 이물질이 끼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C:\Users\user\AppData\Local\Programs\Python\Python36\Scripts>python quickstart.py

Transcript: 오늘도 지하철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이 열차는 열차를 타시기 바랍니다

 

C:\Users\user\AppData\Local\Programs\Python\Python36\Scripts>python quickstart.py

Transcript: 안녕하세요 임산부배려석에 분홍 자리에 앉아 계시는 이모 삼촌 우리 엄마가 지금도 너무 힘들대요 그런데 배가 아직 안 나와서 자리 한번 받기가 어렵나 봐요 우리 엄마를 위해서 저를 위해서 자리 좀 양보해 주세요 고맙습니다

 

C:\Users\user\AppData\Local\Programs\Python\Python36\Scripts>python quickstart.py

Transcript: 비워 둔 거예요 구리의 우리 모두 비워도요 핑크색 자리는 우리의 자리를 비워 주세요

 

C:\Users\user\AppData\Local\Programs\Python\Python36\Scripts>python quickstart.py

Transcript: 이번 역은 왕십리 성동구청 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오른쪽입니다 방화 1동 마천 당면은 경의중앙선 수원 방면은 선으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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