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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d

2026년 6월 27일 헌혈일지

suritam9 2026.06.28 17:20 조회 수 : 7

kind 혈소판혈장 
volume 550 
post 중앙 
place 홍대 

주말에는 집에서 쉬어 컨디션을 유지하였으므로 예약 가능한 헌혈의 집을 찾았다.

 

광화문은 가장 가깝지만 홍대센터도 괜찮은 접근성을 자랑한다.

 

문진을 끝내고 낮은 목소리의 간호사라 생각했을 때, 아미커스를 외치며 목소리가 커지는 직업 정신을 확인하였다.

 

바늘이 들어갈 때 뭔가 걸리는 것이 있어서 움찔 했는데, 나올 때도 걸려서 얼음팩을 대주었다.

 

초코파이가 없는 줄 알았는데 발견되어 2개를 먹었고, 오렌지 칼슘 쥬스와 포카리 스웨트를 연달아 마신 후였다.

 

크라운 산도는 참 크래커보다 맛있을 거란 기대에 가방에 넣었다.

 

마포구민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1만원이 구청장이 바뀐 후에도 지속될지는 의문이다.

 

7월 7일 부터 리모델링에 들어가 8월에나 오픈한다고 하니 시기적절하게 방문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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