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면 다야
감당할 수 없는 주식 시장에서의 관망
사서 주는 책의 한계로 써서 주는 책으로
어떤 이벤트에 대한 물음은 얼마인데?
더하면 더했지 덜한 놈이 오지는 않는다
배달료가 생기며 택배비는 당연히 지불해야 하는 금액이 되었다
실제 장애인이 운영하는 복권방
30만원씩 두 번 찾아도 문제는 없다. 명일 바로 사라진다
고속버스와 택시가 같은 차에 같은 기사였던 영해 방문
상황이 심각하여 나는 아픈데 저들은 뭐니
세상은 변하는데 나는 그대로
이빨빠진 돼지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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