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짜밥을 먹으러 다니는 건 다르지 않다
강력반은 그래도 돼
발뺌하고 보는 삶
조끼는 삶, 쫓기는 삶
정은이는 딸과 왕국을 가졌을 때 나는 소소한 예금 몇 개
멍청하기만 한 줄 알았는데 게으르기까지 하네
원주에 눈이 내리면 집으로 갈 수 있겠소?
요리가 어느새 퍼포먼스로. 먹는 것에 대한 관심이 아닌 보는 것에 대한 관심
음흉한 노인네들
문상 2개 받아야 조조 한편을 본다
스팸만 쌓이네
야구 보는 사람들이 스타를 볼까?
일파 늦파 정파가 설쳐봐야 돈파에 안 된다
강남의 키오스크는 역시 앞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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