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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d

2026년 1월 8일 헌혈일지

suritam9 2026.01.09 10:22 조회 수 : 1

kind 혈소판혈장 
volume 550 
post 남부 
place 강남역 

강남 부근으로 출근을 해야했기 때문에 근처의 헌혈의 집을 찾았다.

 

가장 빠른 시간이 10시로 조회되어 해당 시간에 강남역 헌혈의집을 방문했다.

 

키오스크로 번호표를 받을 수 있었으며, 휴대폰 수신 방식도 지원하여 해당 옵션을 선택했다.

 

평일 오전이라 헌혈자가 거의 없었으며, 메인 RN 외에는 다는 신입으로 보였다.

 

문진부터 기기 세팅까지 혼자서 담당하고, 다른 직원들이 지혈 등을 지원해야 하는데 이런 노하우도 공유가 되어있지 않아 보였다.

 

MCS+로 진행했으며, 다른 직원이 내일 Trima를 배워야 한다는 내용을 들었다.

 

헌혈 기념품도 영화예매권이 없어져서 문화 상품권을 받았으며, 스탬프도 지류가 아닌 앱으로 확인 가능한 방식으로 변경되었다고 했다.

 

1년 단위의 관리였는데, 6개월 단위로 개선되었다고 안내받았으나 확인하는 방법은 아직 열람하지 않았다.

 

강남의 헌혈의 집이 확실히 다른 센터에 비해 현대적인 것을 확인했으며, 지원이나 예산이 높다는 판단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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