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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d

2025년 11월 3일 월요일 헌혈일지

suritam9 2025.11.09 19:08 조회 수 : 3

kind 혈소판혈장 
volume 550 
post 동부 
place 광화문 

3~4주가 경과된 이상 술을 줄이고 건강을 체크할 생각으로 헌혈을 했다.

 

혈압이 조금 높게 측정되었지만 헌혈하는 데에는 문제가 없다는 판단을 받았다.

 

광화문 헌혈의집은 기름 냄새가 눈을 아프게 하여 눈물이 나왔다.

 

다음은 홍대 쪽으로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장 가까운 서대문은 MCS+가 없어서 부담이 되므로 가기가 어렵다.

 

여유로운 평일의 헌혈로 영화도 보고 무인 롯데리아도 갔지만 삭막한 분위기는 유쾌한 느낌을 주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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