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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식 홈페이지

[쓰기] 우울한 개구리

suritam92024.11.17 19:26조회 수 577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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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서 도와줄 수 있을 때 까지 생존할 수 있으을까?

 

병아리 감별도 집에서 누워 실시간으로 보는 세상

 

왜 긍정은 낙관이 되었을까?

 

얼죽서. 서울에서 근무한다면 사무실을 보지 않는다?

 

마니또 프로그램에서 선물을 만들어 줬으나 책상을 밟고 올라 전달한 아이

 

선물받은 사과를 다른이에게 줄 수 밖에 없었던 학생

 

21000원에서 1000원을 나중에 줄 때 2만원만 받겠다던 직원

 

춥지만 따뜻했어의 오류. 가난에 온기는 없다

 

고등학교에선 임원이 불가. 초등학교 반장이 대수라니

 

반지하가 아닌 완지하

 

죽음을 기다리는 노후의 허망함

 

먹방을 보면서 살 안 찌기를 바라는 바보들

 

선생님이 밥값을 주실 때 500원이 모자르다고 한 고딩

 

나노 아파트의 삶

 

태산불양토양 고능성기대 하해불택세류 고능취기심

 

가지 않을 길을 가게 되면 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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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의 몰락과 AG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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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용이 생존으로

 

railway app

 

원주에 가기 싫었던 이유가 있었다. 터미널 난방. 화장실 물도 안나옴

 

보안점검이 ai로 대체된다면

 

앱을 업데이트했더니 광고가 강화됨

 

스토리텔링은 낮은 목소리를 선호한다

 

정보의 비대칭은 플랫폼애 기인한다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와 인공지능 사회

 

정보비대칭 이후사회

 

집에 가야하는 감성을 추가할 필요가있나

 

아데닌 구아닌 시토신 티민이 아닌 구아닌 티민 시토신 아데닌 조대시알

 

좋댓구알

 

을, 앙,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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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약만 두개 챙기고 출입증는 잊다

 

보안에서 윤리로

 

구더기 같은 윤리, 환경, 보안

 

도서 출판으로 자식농사

 

왜 남는 돈이 없지? 

 

내가 사는 건지. 사는게 나인지

 

cwe로 scp 시리즈 만들기

 

시큐어코딩 그래도해야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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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에서 영포티로

 

평생 스마트폰 보는데 계속 보네

 

만원을 내느냐 만원을 줍느냐

 

오랜만에 현금 습득

 

경의중앙선 개념 환승

 

사야할 것은 1년 뒤의 내 예금 상품

 

미드 다음 힘드

 

조만간 수학문제 푸는 것도 예능이 된다

 

인간의 생각의 전환 만큼 빠른 영상 추천

 

요리도 개발처럼 변수가 생긴다

 

그동안 합정은 왜 멀다 했을까.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먹었나

 

인건비가 인권비로 바꿔는 과도기

 

마흔에 나가는 창업 경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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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밥을 먹으러 다니는 건 다르지 않다

 

강력반은 그래도 돼

 

발뺌하고 보는 삶

 

조끼는 삶, 쫓기는 삶

 

정은이는 딸과 왕국을 가졌을 때 나는 소소한 예금 몇 개

 

멍청하기만 한 줄 알았는데 게으르기까지 하네

 

원주에 눈이 내리면 집으로 갈 수 있겠소?

 

요리가 어느새 퍼포먼스로. 먹는 것에 대한 관심이 아닌 보는 것에 대한 관심

 

음흉한 노인네들

 

문상 2개 받아야 조조 한편을 본다

 

스팸만 쌓이네

 

야구 보는 사람들이 스타를 볼까?

 

일파 늦파 정파가 설쳐봐야 돈파에 안 된다

 

강남의 키오스크는 역시 앞서 간다

 

 

홈페이지 운영 10,000일을 기록; 27년 4개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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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명을 다 해버린 몸뚱아리

 

같은 레파토리로 또 누굴 엮으려나

 

만기는 도래한다

 

살고 싶은 집은 보기만 하다 그렇게 간다

 

근력 대체에서 지력 대체로의 사회

 

ai로 책 쓰고 개발하면 15만원 가치는 하지

 

다들 너 보다는 잘 산다

 

시청률에서 조회수로. 비동기 사회로의 전환

 

결국 봄

 

잘 사는 친구 집은 초대 없이는 불가하다

 

젊다고 느끼는 건 과거 자료를 봐서다. 자본주의의 싱업전략

 

 

한파의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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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자존심은 13000원을 넘지않아

 

6호선만한게 없다

 

자식 키우는 건 복권같은 뒤집기 이지 않을까

 

돈이 없어 계란 없어

 

지하철은 난방 냉방

 

아홉시는 회사 열시는 사적

 

결국 돈문제네

 

결국 돈과 제도, 사상의 문제지 인간의 문제는 없다. 

 

 

지하철과 기차가 차이 없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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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 담배피러 가나

 

애플북과 교보퍼플

 

온누리상품권고갈

 

치킨광고하는 유재석과 조정석

 

지피티를 모르는 삶과 메이는 삶

 

크리스마스 컨텐츠를 넘어 새해 영화로

 

삼고빔만 떠도는 카톡

 

1988년의 주성치 1988년의 나

 

80년대 영화가 생소한 이유는 볼 수 있는 나이가 아니었다

 

미녀가 희소한 것 보다 다수인게 마이너에게 유리하다

 

머리뜨는게 스트레스였다면 지금은 그게 젊음이다

헌혈의 집 초코파이는 항상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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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돈이 아닌 것만 있다

 

조국 홍명보

 

유승민 RM

 

하루하루 버티기 급급하다

 

노안이 오니 웹 접근성 진단에 도움이 된다

 

공공장소에서 운동하지마

 

조낸 가고 있다

 

몇 년째 같은거냐

 

웹취약점 점검, 소프트웨어 소스약점진단 웹접근성 진단의 상대성과 과탐

거리의 돌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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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못찾으니 네비도 쓰지마. 번호 못 외우니 스마트폰 쓰지마. 가사 못 외우니 노래방 가지마

 

수학강사의 라면 광고

 

ai쓰기전에 공부를 좀 하자

 

담배와 복권 그리고 영포티

 

플랫폼 차원에서는 추천 엔트로피가 증가하더라도, 이용자 반응과 성과 최적화 메커니즘으로 인해 대중 콘텐츠 중심의 관심 구조는 쉽게 해소되지 않는다.

 

유튜브숏츠 히스토리 시각화

 

삶은 한 순간인데 전쟁은 항상

 

미래가 없으

 

학대된 나 확댜된 나

 

젊은 시절은 가고, 잠수교를 지날 여유만 남았네

 

갑질로 오염된 업계

 

마우스는 손이다

손은 두 개여야 한다

 

네비게이션과 지피티

 

개발도 감리한 새끼들 조져야 한다

 

늙으나 젊으나 같다

 

미안하지만 그건 내 뜻이 아니네

 

의미 없는 인생 - 글자가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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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만하다고 느끼면 죽을 때가 된 것이다

 

좌석 그리기 및 선택 논문

 

전문성 없는 심사위원에 넥타이나 메라는 전무

- 4위

 

일했는데 또 아니 도 많이 쌓여있다

 

야구가 되어가는 스타크

 

어차피 죽을 거라면 뭐라도 해야한다

 

좌석을 선택할 시간이 없는 피케팅

 

옳지 않은 것과 생존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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