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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식 홈페이지

[쓰기] 우울한 개구리

suritam92024.11.17 19:26조회 수 568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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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서 도와줄 수 있을 때 까지 생존할 수 있으을까?

 

병아리 감별도 집에서 누워 실시간으로 보는 세상

 

왜 긍정은 낙관이 되었을까?

 

얼죽서. 서울에서 근무한다면 사무실을 보지 않는다?

 

마니또 프로그램에서 선물을 만들어 줬으나 책상을 밟고 올라 전달한 아이

 

선물받은 사과를 다른이에게 줄 수 밖에 없었던 학생

 

21000원에서 1000원을 나중에 줄 때 2만원만 받겠다던 직원

 

춥지만 따뜻했어의 오류. 가난에 온기는 없다

 

고등학교에선 임원이 불가. 초등학교 반장이 대수라니

 

반지하가 아닌 완지하

 

죽음을 기다리는 노후의 허망함

 

먹방을 보면서 살 안 찌기를 바라는 바보들

 

선생님이 밥값을 주실 때 500원이 모자르다고 한 고딩

 

나노 아파트의 삶

 

태산불양토양 고능성기대 하해불택세류 고능취기심

 

가지 않을 길을 가게 되면 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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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운영 10,000일을 기록; 27년 4개월 25일

[원문보기]

수명을 다 해버린 몸뚱아리

 

같은 레파토리로 또 누굴 엮으려나

 

만기는 도래한다

 

살고 싶은 집은 보기만 하다 그렇게 간다

 

근력 대체에서 지력 대체로의 사회

 

ai로 책 쓰고 개발하면 15만원 가치는 하지

 

다들 너 보다는 잘 산다

 

시청률에서 조회수로. 비동기 사회로의 전환

 

결국 봄

 

잘 사는 친구 집은 초대 없이는 불가하다

 

젊다고 느끼는 건 과거 자료를 봐서다. 자본주의의 싱업전략

 

 

한파의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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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자존심은 13000원을 넘지않아

 

6호선만한게 없다

 

자식 키우는 건 복권같은 뒤집기 이지 않을까

 

돈이 없어 계란 없어

 

지하철은 난방 냉방

 

아홉시는 회사 열시는 사적

 

결국 돈문제네

 

결국 돈과 제도, 사상의 문제지 인간의 문제는 없다. 

 

 

지하철과 기차가 차이 없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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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 담배피러 가나

 

애플북과 교보퍼플

 

온누리상품권고갈

 

치킨광고하는 유재석과 조정석

 

지피티를 모르는 삶과 메이는 삶

 

크리스마스 컨텐츠를 넘어 새해 영화로

 

삼고빔만 떠도는 카톡

 

1988년의 주성치 1988년의 나

 

80년대 영화가 생소한 이유는 볼 수 있는 나이가 아니었다

 

미녀가 희소한 것 보다 다수인게 마이너에게 유리하다

 

머리뜨는게 스트레스였다면 지금은 그게 젊음이다

헌혈의 집 초코파이는 항상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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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돈이 아닌 것만 있다

 

조국 홍명보

 

유승민 RM

 

하루하루 버티기 급급하다

 

노안이 오니 웹 접근성 진단에 도움이 된다

 

공공장소에서 운동하지마

 

조낸 가고 있다

 

몇 년째 같은거냐

 

웹취약점 점검, 소프트웨어 소스약점진단 웹접근성 진단의 상대성과 과탐

거리의 돌고래

[원문보기]

길 못찾으니 네비도 쓰지마. 번호 못 외우니 스마트폰 쓰지마. 가사 못 외우니 노래방 가지마

 

수학강사의 라면 광고

 

ai쓰기전에 공부를 좀 하자

 

담배와 복권 그리고 영포티

 

플랫폼 차원에서는 추천 엔트로피가 증가하더라도, 이용자 반응과 성과 최적화 메커니즘으로 인해 대중 콘텐츠 중심의 관심 구조는 쉽게 해소되지 않는다.

 

유튜브숏츠 히스토리 시각화

 

삶은 한 순간인데 전쟁은 항상

 

미래가 없으

 

학대된 나 확댜된 나

 

젊은 시절은 가고, 잠수교를 지날 여유만 남았네

 

갑질로 오염된 업계

 

마우스는 손이다

손은 두 개여야 한다

 

네비게이션과 지피티

 

개발도 감리한 새끼들 조져야 한다

 

늙으나 젊으나 같다

 

미안하지만 그건 내 뜻이 아니네

 

의미 없는 인생 - 글자가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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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만하다고 느끼면 죽을 때가 된 것이다

 

좌석 그리기 및 선택 논문

 

전문성 없는 심사위원에 넥타이나 메라는 전무

- 4위

 

일했는데 또 아니 도 많이 쌓여있다

 

야구가 되어가는 스타크

 

어차피 죽을 거라면 뭐라도 해야한다

 

좌석을 선택할 시간이 없는 피케팅

 

옳지 않은 것과 생존의 문제

 

 

연말 출장은 또 다른 업무의 연장이다

[원문보기]

끝이 없는 개발

 

치킨집만 가는구나

 

목돈의 시기

 

형은 형이 아니다

 

심신미약의 비애 - 개 놈들의 계략

 

대기업 계열사와 대기업은 다르다

 

계란이 왔어됴. 1각란

 

유튜버는 좆도 없지만 전문가는 업계에 있어서 쉽게 말 못한다

 

종로가면 다 뒤진다

 

그 허름한 고기집에서도 비대면 주문이라니

 

 

나는 영포티가 아닌 영식스다

[원문보기]

논문의 계절

 

나는 삼각지네 신내라하내

 

부자는 똥만 싸도 칭찬인데, 빈자는 재주를 넘어도 욕받이다

- 이재용 아들을 보며

 

내린 눈을 치우다가 설상차에 치여서

 

사기 당할만한 돈이 없다

 

돈 낼때 되면 조용해 지는 건 같다

 

아버님 폰에 유튜브 프리미엄 놔드려겠어요

 

칼이 없이면 볼펜으로

 

지무비가 대중적이라면 기묘한리뷰는 잔잔하다

 

작가들이 글을 안 쓰는 이유는 빼앗기기 때문이다

 

소중히 모은 자산이 순식간에 사라지는 형상이었다

 

결국 잘 생긴 사람이 주인공

 

돈이 있어야 은행에 가지

 

나쁘지아다 ㅋ

 

[쓰기] 코드 재사용을 안하는 제미나이를 떠나 부분 수정을 하는 커서로

[원문보기]

우아란 사태를 보며 중소에선 아무리 잘 나도 무시를 받을 수 밖에 없음을 인정해야한다

 

사람들은 서로를 바보라고 한다. 그러나 내가 더 멍청하다

 

일을 해야 전화가 오지

 

멍청한 늙은이 들의 습격

 

2.5는 3과 같다

 

뱃속의 거지가 아우성이다

 

내가 돈 쓸일이 뭐가 있나

 

여우는 오지 않는다

 

이렇게 사는게 맞나

 

내 인생의 절반이 끝나갈 때

 

쓰레기 버릴 타임. 쓰벌타임

 

 

[쓰기] 눈물의 갱년기

[원문보기]

우라까이 인생

 

내년엔 손가락을 빨아도 금융권은 안 한다

 

잘 생겼다는 최고의 칭찬인 것이다

 

그냥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어른의 작은 움직임도 아이들에게는 커 보인다

 

1분 예테크

 

이동에 버스부터 생각하는 삶이란

 

와이파이 탐사대

 

승용차를 타는자와 버스를 타는자의 하차감

 

일만 쌓여있구만

 

밥은 머니트리로 먹어야 해

 

차가 많으니 택시의 효용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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