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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식 홈페이지

[생존] 복날의 햅쌀

suritam92023.01.26 09:33조회 수 1477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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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텐트로 대피

4~5년 전에 산 수면텐트를 폈다

난방을 적게 해도 보온이 가능하다

 

쓰레기를 모으는 어르신들

 

수학여행에서 교복

중학교 수학여행에서 장기자랑에 참석할 복장으로 교복을 택했다

관심을 갖지 않던 선생님과 여학생이 있었다

그러나 그게 다였다

 

인생은 김밥 꼬다리

시작과 끝은 상품성이 떨어진다

이제 김밥의 반은 먹고 반이 남았다

끝의 꼬다리를 먼저 먹는 건 불가능하다

그런데 왜 상품성이 높은 것도 다 터져있는가

 

핑계 대지 않는 삶

중파가 그랬다

무슨일이든 핑계를 대는 사람은 항상 핑계를 대며 불평한다고

내가 그런 사람일까

 

공급이 수요를 만든다

무엇이든 업로드

이제 키보드 소리까지 올릴 기세다

아침 요리도 올리고, 탄산 주입도 올리고

복권 긁기도 올리고

 

플랫폼을 사용할 수록 그 플랫폼의 컨텐츠에 종속된다

그나마 유투브가 다양하다고 믿었는데 알고리즘이라는 족쇄로 더 좁아지고 강화된다

 

마트의 태권도복을 입은 아이

도복은 그리 내보이고 싶은 옷이 아니다

성당에서의 성가대복도 그러했다

아무도 그 옷을 보고 놀리지 않는다

내가 입은 5년된 외투를 보고 전체를 평가하지 않는다

패완얼이니까

 

북한의 토끼 사육

닭고기의 무게가 사료에 의해 생성되는 표를 가끔 본다

북한은 식량 문제로 사료를 토끼로 변환시키는 전략을 추진 중 이다

토끼의 FCR도 찾아 봐야겠다

 

망상

망한 상태

 

아버지 고향이 충청도로 돌려말하나

직접 말하기를 의도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돌려 말하기 돌려서 행동하기가 베어 있다

충청도라서가 아니고 소시민이라 그렇다

 

설날 거지

설거지라니

나는 설거지구나

 

중고차 사기

과거의 중고차 사기를 당할 뻔 한 기억이 가끔 난다

사기 칠 놈은 친다

판도 사기 판이었고 좋은 미끼였다

마지막에 검색이라는 특성이 없었다면 정말 고생했을 것이다

사기 치는 놈이 나쁜가 사기 당하는 놈이 나쁜가

시세나 정보를 모르는 무지가 죄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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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중고서점에서 1시간을 보내다

[원문보기]

지역의 외국인화. 이젠 한국 아이들도 구분이 안 된다

 

언제나 주변인

 

범위로 설명할 때 예외가 많다면 중복이 있어도 개별로 표시가 클라이언트 친화적이다. 클라이언트는 타게팅이 되어있다

 

빨리 오는 것을 탄 다는 의미

 

브레이크를 나눠 밟는 것과 먼 거리를 쉬어 가는 것

 

마트에서는 싼 거를 산다

 

교차편집과 llm의 원리

 

변수가 있어야 도파민이 나온다

 

내가 두려워 하는 건 부러움이다

 

감정시계

 

chatgpt 결제해야하는데 자금이 궁하다

사진 촬영도 어려워지는 세상

[원문보기]

오랜만에 비는 주말

 

spot vulnerabilities

 

reverse-SynthID

 

사진관은 빨리 열지 않는다. 헤어샵과 다르게

 

노안이 심할 수록 본능에 더 이끌린다

 

16일이 되면

 

기분을 한 껏 내봤자 제자리이다

 

이러다 다 죽어

 

부활하신 주님은 참아 주시는 분

 

군대 컨텐츠는 항상 공감이 되는 구나

 

저단의 힘

 

아떼만도 못 한 취급

[원문보기]

벚꽃은 봄비를 수반한다

 

이스터 에그

 

재미의 비용

 

남 욕할 시간에 잠이나 자자

 

인하는 없고 절감만 있다

 

노안이 오면 실수가 발생한다

 

복어조리기능사 SW보안약점진단원

 

세는 돈만 막아도

 

부활하지 못하였다

 

10년만 더 젊었어도 돈이 없다

 

현금 없는 자가 카드를 쓴다

 

경이로움이 느껴지는 공항

 

월급타면 뭐할까

 

 

해킹 브리핑

[원문보기]

늙은이만 남은 사회

 

요즘 길거리에 떨어진 카드가 많다

 

항상 불만에 가득찬 그대

 

불리하다면 편법으로 요행수(뽀록)을 노려라

 

발음과 용이한 단어을 통한 접근성 강화 방안

 

어떻게 살아야하나와 무얼 먹을까는 동의어

 

예 가장 유동인구가 많은 곳애 광고하는 건 고전적 방법이지

 

유튜버 누구 알아라는 대화가 없어진 상황 - 연예인의 장악

 

돈을 쓰게 하는 자

 

경마 배당률과 같은 세상. 결국 배당이 변한다

 

지하철이 클럽이구나

 

11시는 못 생긴시간

 

요리나 하지 퍼포먼스를 하네

 

야구 시범 경기의 당혹 스러움

[원문보기]

고마운 노래는 기억해야한다

 

막차 시도는 도전해야하는 이유가 있다

 

일하러 가는데 1시에 야구보러 가는 새들이 있네

 

AI시대에 유망한 성직자

 

나물 먹는 나이

 

역시 지하철이 최고

 

어머니의 돈까스

 

연예인 밖에 없는 유튜브

 

자본주의 사회의 폐해

 

00시 40분 600번 버스 탑승 가능

3.51과 8051

[원문보기]

감리, 자격증의 세대

 

고해성사 같은 1인 질의응답

 

저걸 어떻게 타냐

 

1호선은 왜 지연되는가

 

번호표라도 뽑아야할 판이다

 

가산을 떠나며

 

인생을 맛있게 울리는

 

테이프를 사준 고등학교 선배 교사

 

고기 먹을 기력도 없다

 

인공지능 문맹

 

adp 자격증

 

aws architect

 

fast runs in the family. 스피드는 칩안 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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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장애 승객이 20대가 넘으면 소리가 크다

 

오늘이 추운 이유는 지난날이 따뜻했기에

 

사지말걸 더 살걸

 

시간을 보기 보다는 다음차의 유무를 본다

 

금요일은 장 하는 거 아니다.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른다

 

10년 뒤 일어나보니 4평이더라

 

사라지네. 살아지네. 

 

치위생사의 팔둑 문신

 

멍청힌거냐 무식한거냐

 

구슬픈 아련한 어설픈

 

결국은 걸그룹은

 

독일 절머니

 

먹는거 아니면 병원비

 

가난해서 심심한 겁니다

[원문보기]

예쁘면 다야

 

감당할 수 없는 주식 시장에서의 관망

 

사서 주는 책의 한계로 써서 주는 책으로

 

어떤 이벤트에 대한 물음은 얼마인데?

 

더하면 더했지 덜한 놈이 오지는 않는다

 

배달료가 생기며 택배비는 당연히 지불해야 하는 금액이 되었다

 

실제 장애인이 운영하는 복권방

 

30만원씩 두 번 찾아도 문제는 없다. 명일 바로 사라진다

 

고속버스와 택시가 같은 차에 같은 기사였던 영해 방문

 

상황이 심각하여 나는 아픈데 저들은 뭐니

 

세상은 변하는데 나는 그대로

 

이빨빠진 돼지새끼

 

 

ㅋ대라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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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모양도 데이터이다

 

기다리는 동안 도착하는 야간 열차

 

돈이나 쓰고 다니고, 재밌네

 

나도 쓰겠다를 말하는 사람과 실제 쓰는 사람

 

인공지능 발전에 따른 편의 기능은 신기한 단계를 넘어 배워야할 것들의 두려움이 커졌다

 

그 놈의 미모는

 

아등바등 아껴봤자 100만원 더 나간다

 

남는 건 외모에 대한 기억 뿐

 

저 들도 열심히 사는데 나는 게으르다

 

흰머리를 뽑는 자는 염색에 저문다

 

에뢰디시 수

 

출입국 기록으로 보는 해외 출국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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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된 것만 배워서 마감시간에 탁탁 거린다

 

나한테 놀자고 하는 친구들

 

ISBN이 부여되어야 완전한 책이라 생각한다

 

같은 장소에서도 알차게 볼 수 있으니 이동 시간을 줄이는게 유리하다. 탈 것에 대한 딜레이는 낭비다

 

과거에 젊게 많이 갔다면 늙은 사회에서는 충분히 적당히 도는게 알차다

 

비로 이 맛 아닙니까

 

선택이 아닌 노동

 

패키지에서 장소건 교통 수단이건 돌리는 건 다 이유가 있다

 

필요에 의한 노동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의 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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