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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식 홈페이지

[생존] 복날의 햅쌀

suritam92023.01.26 09:33조회 수 652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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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텐트로 대피

4~5년 전에 산 수면텐트를 폈다

난방을 적게 해도 보온이 가능하다

 

쓰레기를 모으는 어르신들

 

수학여행에서 교복

중학교 수학여행에서 장기자랑에 참석할 복장으로 교복을 택했다

관심을 갖지 않던 선생님과 여학생이 있었다

그러나 그게 다였다

 

인생은 김밥 꼬다리

시작과 끝은 상품성이 떨어진다

이제 김밥의 반은 먹고 반이 남았다

끝의 꼬다리를 먼저 먹는 건 불가능하다

그런데 왜 상품성이 높은 것도 다 터져있는가

 

핑계 대지 않는 삶

중파가 그랬다

무슨일이든 핑계를 대는 사람은 항상 핑계를 대며 불평한다고

내가 그런 사람일까

 

공급이 수요를 만든다

무엇이든 업로드

이제 키보드 소리까지 올릴 기세다

아침 요리도 올리고, 탄산 주입도 올리고

복권 긁기도 올리고

 

플랫폼을 사용할 수록 그 플랫폼의 컨텐츠에 종속된다

그나마 유투브가 다양하다고 믿었는데 알고리즘이라는 족쇄로 더 좁아지고 강화된다

 

마트의 태권도복을 입은 아이

도복은 그리 내보이고 싶은 옷이 아니다

성당에서의 성가대복도 그러했다

아무도 그 옷을 보고 놀리지 않는다

내가 입은 5년된 외투를 보고 전체를 평가하지 않는다

패완얼이니까

 

북한의 토끼 사육

닭고기의 무게가 사료에 의해 생성되는 표를 가끔 본다

북한은 식량 문제로 사료를 토끼로 변환시키는 전략을 추진 중 이다

토끼의 FCR도 찾아 봐야겠다

 

망상

망한 상태

 

아버지 고향이 충청도로 돌려말하나

직접 말하기를 의도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돌려 말하기 돌려서 행동하기가 베어 있다

충청도라서가 아니고 소시민이라 그렇다

 

설날 거지

설거지라니

나는 설거지구나

 

중고차 사기

과거의 중고차 사기를 당할 뻔 한 기억이 가끔 난다

사기 칠 놈은 친다

판도 사기 판이었고 좋은 미끼였다

마지막에 검색이라는 특성이 없었다면 정말 고생했을 것이다

사기 치는 놈이 나쁜가 사기 당하는 놈이 나쁜가

시세나 정보를 모르는 무지가 죄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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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기] 길거리에서 자고 있으면 신고할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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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는 온갖 것들이 활성화 된다

 

화장쟁이들의 출근길 - 불쾌감을 주는 아침

 

어느날 삼촌이 여자를 데려왔다

 

삶의 변화가 기대되지 않을 때. 동기 부여는 없다

 

인생은 짧다. 거의 다 살 았다. 변화가 기대되지 않는 삶은 다 산 삶이다

 

잘 지내세요? 교수의 인사법

 

표지 사진이 늦는 이유는 인쇄가 늦기 때문이다

 

집에 라면도 없다

 

평소처럼 열심히 살아가다. 그냥 살면 안되나

 

용과 김 그리고 고기

 

배터리가 충분하면 성능은 최상이다

 

과거 길거리에서 쓰러져 있을 때 깨워졌던 적이 있다. 그 때는 30대 초반.

[쓰기] 일 주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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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질만하는 인생이라니

 

관음증을 만드는 사화 비교를 논하다

 

동네 봉 처런 뜯어간다라

 

사람 죽는거 아니면 승진얘기

 

니가 안 하면 나도 안 한다

 

화질 좋은 영상을 찾는 건 눈이 어두워져서 그런 것이다

 

부자구나  두 개씩이나 사고

 

또 길을 잘 못 알려주는구나

 

눈 뜨기가 힘든데 페이스 아이디라니

 

무엇이 야매고 무엇이 정식인가

 

세상의 멍청이들

 

시스템이 중요하냐. 개 들의 생각이 중요하지

 

쓰레기 사기 집단의 한국

 

[쓰기] 항상성은 나이에 따라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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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 피는 떨어진다

 

무엇을 하든 다 쓸데가 있다

 

아이폰이 자라서 아재폰이 됨

 

신규는 못 찾아도 발견된 것은 넣어야지

 

칸쵸를 사가는 이유가 있었구나

 

팔토시나 목토시나

 

먹지 않더라도 사두면 안 먹는다

 

야구보는 새끼들 별로 언 좋아 한다

 

안하네 꺼지라

 

죽도록 일해서 남는 건 굶주림

 

 

[쓰기] 흐린 날의 집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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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를 좋어한다? 허세다

 

유저의 시대

 

이런데 있을까 할때 있나라함

 

결국 유튜브도 1퍼센트 이내가 아니면 사회 생활과 같다

 

필연적인 삶

 

성실함의 결과는 가난인가

 

십 렁 할배. 미래 나

 

노량진 수산시장에서의 액정 손상 목도

 

지하철에 사마귀. 옥상에 바퀴벌레

 

일주일에 한 번은 택시를 탄다

 

오늘도 팔을 걷는다, 헌혈을 위해

 

휴강이 없는 대학원

 

망할 할망구는 왜 내 옆에서 시끄럽게 하나

 

 

[쓰기] 뭐라도 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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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는 없고 가상만 있는 삶

 

아날로그가 통할 수 밖에 없는 건 물리적인 것이 존재하므로

 

소프트웨어의 효율성이 시한부 인생들에게 의미가 있는가

 

간장 두부는 매운게 아니다

 

카테고라징 순간 의미는 무너진다

 

무임이 아닌데 왜 타냐

 

말도 ai가 더 잘한다. 난 경쟁력이 없어지네

 

종점을 앞 둔 상황에서는 약자석

 

싸게 해줘봤자 오류 난다고 한다 

 

어릴 때 출산과 30대 이후 출산의 자식의 개념차

 

 

[쓰기] AI가 해결 못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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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지 권한 변경, 읽기 정책, 로컬 스토리지의 저장된 값 삭제

 

나가는 건 오래 걸리지 않는다. 결정이 지연될 뿐

 

빛공해 건물은 자체가 빛난다고 생각하겠지. 그러나 반사판제 지나지 않는다. 그래도 빛 나보였잖아. 한잔해. 

 

돌보다 벌레가 낫지 않은가, 죽은 별이 소원을 들어준다는 가사는 살아있는 생명이 할 소리는 아니다

 

시끄럽거나 화장하거나 

 

전국은 축제인데 일꾼은 전일제다

 

점점 눈이 없어지는구나

 

물주기 공짜. 물주기 금지

 

기름 때문에 이어폰이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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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여는 것도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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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 아이디는 잘 되세요?

 

머리 천재보다 얼굴천재

 

바로 올라갈 생각을 하면 오류다

 

적채는 변화를 억누른다

 

사랑은 일과 같다

 

나와바리가 아니면 불편감이 올라간다

 

언짠은 건 서쪽이었는대 바뀌었거 그건 단순한 돈 때문이었다는 것이다

 

[쓰기] 양으로만 판단하는 자본주의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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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리케이션 베이스 작업 - 만들어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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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11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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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산과 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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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는 악보이고, 모델(지휘자)과 씨드(연주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공부 잘하면 뭐하냐 국가 발전에 도움이 안 되는 암기형 학원 강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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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질 전환 법칙의 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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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기] 또 열 받는 것들은 항상 눈 앞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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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하지 않았지만 제목이 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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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복사 카톡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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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배나 땉피나 피차일반

 

소 여물 뱃 속 거지

 

향은 잠시 시각이 더 오래. 향으로 한다는 건 시각이 자신 없다는 것

 

일을 못하는 것과 ㅈ같이 하는 것으 다르다. 시키는 것은 뭐 하려는 건지

 

노동요의 수요가 있다는 건 노동이 존재한다는 것

 

 

[쓰기] AI 코딩으로 프롬프트를 이용한 사이트 만들기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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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를 가진자에게 나를 견주기에는 엄두가 나지 않았다

 

숨쉴데가 없다 숭실대가 없다

 

인이어를 빼고 사는 삶

 

자산은 줄고 나는 사라진다

 

한가하게 스케이트나 타는 그녀

 

본인의 짧은 식견을 내기를 거는 건 어리석다

 

오븐에 절인 삼겹살

 

에스컬레이터를 자주 뜯어서 성하지가 않구나

 

죽음의 경중을 따진다면 난 침묵할 수 밖에 없다

 

지갑은 여유에서 나오는 게 맞다

 

야시꾸리한 컨텐츠를 한국 와이파이로 시청하는 중궈

 

공무원은 규제로 먹고 산다

 

이지컴 이지고에 의한 물 350mm 증발

 

돈 떼먹을 사람은 아니니

 

안과 진료비가 비싸긴 하구나 - 일단 풀 진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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