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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식 홈페이지

[생존] 복날의 햅쌀

suritam92023.01.26 09:33조회 수 659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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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텐트로 대피

4~5년 전에 산 수면텐트를 폈다

난방을 적게 해도 보온이 가능하다

 

쓰레기를 모으는 어르신들

 

수학여행에서 교복

중학교 수학여행에서 장기자랑에 참석할 복장으로 교복을 택했다

관심을 갖지 않던 선생님과 여학생이 있었다

그러나 그게 다였다

 

인생은 김밥 꼬다리

시작과 끝은 상품성이 떨어진다

이제 김밥의 반은 먹고 반이 남았다

끝의 꼬다리를 먼저 먹는 건 불가능하다

그런데 왜 상품성이 높은 것도 다 터져있는가

 

핑계 대지 않는 삶

중파가 그랬다

무슨일이든 핑계를 대는 사람은 항상 핑계를 대며 불평한다고

내가 그런 사람일까

 

공급이 수요를 만든다

무엇이든 업로드

이제 키보드 소리까지 올릴 기세다

아침 요리도 올리고, 탄산 주입도 올리고

복권 긁기도 올리고

 

플랫폼을 사용할 수록 그 플랫폼의 컨텐츠에 종속된다

그나마 유투브가 다양하다고 믿었는데 알고리즘이라는 족쇄로 더 좁아지고 강화된다

 

마트의 태권도복을 입은 아이

도복은 그리 내보이고 싶은 옷이 아니다

성당에서의 성가대복도 그러했다

아무도 그 옷을 보고 놀리지 않는다

내가 입은 5년된 외투를 보고 전체를 평가하지 않는다

패완얼이니까

 

북한의 토끼 사육

닭고기의 무게가 사료에 의해 생성되는 표를 가끔 본다

북한은 식량 문제로 사료를 토끼로 변환시키는 전략을 추진 중 이다

토끼의 FCR도 찾아 봐야겠다

 

망상

망한 상태

 

아버지 고향이 충청도로 돌려말하나

직접 말하기를 의도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돌려 말하기 돌려서 행동하기가 베어 있다

충청도라서가 아니고 소시민이라 그렇다

 

설날 거지

설거지라니

나는 설거지구나

 

중고차 사기

과거의 중고차 사기를 당할 뻔 한 기억이 가끔 난다

사기 칠 놈은 친다

판도 사기 판이었고 좋은 미끼였다

마지막에 검색이라는 특성이 없었다면 정말 고생했을 것이다

사기 치는 놈이 나쁜가 사기 당하는 놈이 나쁜가

시세나 정보를 모르는 무지가 죄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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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기] 이렇게 쓰나 저렇게 쓰나 내 돈이다

[원문보기]

월급날이라 돈 좀 썼다

 

배달시켜주는 컨텐츠라

 

돈 쓰는 속도를 따라가기 어렵다

 

지하철 하차 놓침의 번거로움

 

뭣하나. 뭐하고 다니는지 모르겠다

 

모든 채널을 삼키는 연예인

 

행사의 주변인

 

책임도 없고 권한도 없다

 

재미없는 건 사실이다. 배부른 건 느낌이다. 

 

비난 수용 이용의 법칙

 

리저너블 선택적 광고 플랫폼

 

고혈압 장사가 안 되나 보다

 

미리할 것을 미리한다. 지연된 계산의 법칙

 

재능이 없으면 절차라도 해라

 

먹고 사는 법은 다양하다

 

일단카드 값은 넘겼다. 관리비가 다음이다

 

예쁜 사람은 계속 예뻐짐. 미의 양극화

 

 

[제목] 택시맛집

[원문보기]

휴일에는 예금이 들어오지 않는다

 

성장이란 단어는 상당히 자의적이고 가식적이라 본다

 

아무것도 못 했는데 가을이다

 

만드는게 문제가 아니라 파는게 문제다

 

멍청하게 반대로 타고 간다

 

썬바위 과천 냄새가 난다

 

사건의 시급성은 제쳐두고 묵혀서 수위에 올라온 건만 처리하는 경찰

 

지금하는 걱정은 해결되는 것들이 없다

 

왜 이렇게 사나

 

안 사면 0원

 

현금흐름인가 지속된 투자인가

 

 

[쓰기] 나는 천재다. 이제는 이런 말이 나오지 않는다.

[원문보기]

추석엔 특선영화지

 

나에게도 꿈은 있었다. 현실을 깨닫기 전에 말이다

 

인지하지않으면 인지되지 않는것이다

 

사지도 않았는데 버릴 것 부터 생각하는 믹서기

 

명절의 여파. 카드 명세서

 

운전기사는 항상 총에 맞는다

 

그 흔한 롯데리아도 아쉬운 동네

 

shorts 중독의 몰락

 

교수가 1저자가 되기 힘든 이유. 심사위원을 하므로 표절에 휘말린다

 

Basic Utility Repair Nano Engineer

 

Waste Allocation Load Lifter - Earth class

 

인수 후 수리비가 더 나간다

 

비로 점철되어진 연휴와 연휴 다음 주

 

[쓰기] 추석 영화의 한계 - 조폭

[원문보기]

사연 메시지는 원맨에게 갈 수 있는 영원한 채널이다

 

알파남은 항상 존재한다. 말로 못 하고 편지 채널이 존재할 수 밖에없다

 

종교는 말해서는 안되는 것을 말하려는 것이며, 철학은 말할 필요가 없는 것을 말하려는 것이며, 과학은 말할 수 있는 것만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학은 꼭 말해야 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 조정래 -

 

사기꿈 아니면 쓰레기 뿐인 사회

 

헬스장은 성당과 비슷하다. 등록하고 안 간다

 

you are my destiny = you mean everything to me

 

유튜브 계정 연결 못 해줬구나

 

밤을 깎는 어머니와 어딜가나 빌런만 있는 지하철

 

ktx에 몰빵했는데 버스를 누가 타냐

 

보내줬으니 5일은 평안하다

 

그건 언론이 어그로를 끌어서 반사효과가

 

조용한 걸 편안해 하는 사회

 

[쓰기] 길거리에서 자고 있으면 신고할 나이

[원문보기]

7시는 온갖 것들이 활성화 된다

 

화장쟁이들의 출근길 - 불쾌감을 주는 아침

 

어느날 삼촌이 여자를 데려왔다

 

삶의 변화가 기대되지 않을 때. 동기 부여는 없다

 

인생은 짧다. 거의 다 살 았다. 변화가 기대되지 않는 삶은 다 산 삶이다

 

잘 지내세요? 교수의 인사법

 

표지 사진이 늦는 이유는 인쇄가 늦기 때문이다

 

집에 라면도 없다

 

평소처럼 열심히 살아가다. 그냥 살면 안되나

 

용과 김 그리고 고기

 

배터리가 충분하면 성능은 최상이다

 

과거 길거리에서 쓰러져 있을 때 깨워졌던 적이 있다. 그 때는 30대 초반.

[쓰기] 일 주지 마라

[원문보기]

삽질만하는 인생이라니

 

관음증을 만드는 사화 비교를 논하다

 

동네 봉 처런 뜯어간다라

 

사람 죽는거 아니면 승진얘기

 

니가 안 하면 나도 안 한다

 

화질 좋은 영상을 찾는 건 눈이 어두워져서 그런 것이다

 

부자구나  두 개씩이나 사고

 

또 길을 잘 못 알려주는구나

 

눈 뜨기가 힘든데 페이스 아이디라니

 

무엇이 야매고 무엇이 정식인가

 

세상의 멍청이들

 

시스템이 중요하냐. 개 들의 생각이 중요하지

 

쓰레기 사기 집단의 한국

 

[쓰기] 항상성은 나이에 따라 다르다

[원문보기]

비와 피는 떨어진다

 

무엇을 하든 다 쓸데가 있다

 

아이폰이 자라서 아재폰이 됨

 

신규는 못 찾아도 발견된 것은 넣어야지

 

칸쵸를 사가는 이유가 있었구나

 

팔토시나 목토시나

 

먹지 않더라도 사두면 안 먹는다

 

야구보는 새끼들 별로 언 좋아 한다

 

안하네 꺼지라

 

죽도록 일해서 남는 건 굶주림

 

 

[쓰기] 흐린 날의 집구석

[원문보기]

야구를 좋어한다? 허세다

 

유저의 시대

 

이런데 있을까 할때 있나라함

 

결국 유튜브도 1퍼센트 이내가 아니면 사회 생활과 같다

 

필연적인 삶

 

성실함의 결과는 가난인가

 

십 렁 할배. 미래 나

 

노량진 수산시장에서의 액정 손상 목도

 

지하철에 사마귀. 옥상에 바퀴벌레

 

일주일에 한 번은 택시를 탄다

 

오늘도 팔을 걷는다, 헌혈을 위해

 

휴강이 없는 대학원

 

망할 할망구는 왜 내 옆에서 시끄럽게 하나

 

 

[쓰기] 뭐라도 해야하는데

[원문보기]

실제는 없고 가상만 있는 삶

 

아날로그가 통할 수 밖에 없는 건 물리적인 것이 존재하므로

 

소프트웨어의 효율성이 시한부 인생들에게 의미가 있는가

 

간장 두부는 매운게 아니다

 

카테고라징 순간 의미는 무너진다

 

무임이 아닌데 왜 타냐

 

말도 ai가 더 잘한다. 난 경쟁력이 없어지네

 

종점을 앞 둔 상황에서는 약자석

 

싸게 해줘봤자 오류 난다고 한다 

 

어릴 때 출산과 30대 이후 출산의 자식의 개념차

 

 

[쓰기] AI가 해결 못 한 것

[원문보기]

스토리지 권한 변경, 읽기 정책, 로컬 스토리지의 저장된 값 삭제

 

나가는 건 오래 걸리지 않는다. 결정이 지연될 뿐

 

빛공해 건물은 자체가 빛난다고 생각하겠지. 그러나 반사판제 지나지 않는다. 그래도 빛 나보였잖아. 한잔해. 

 

돌보다 벌레가 낫지 않은가, 죽은 별이 소원을 들어준다는 가사는 살아있는 생명이 할 소리는 아니다

 

시끄럽거나 화장하거나 

 

전국은 축제인데 일꾼은 전일제다

 

점점 눈이 없어지는구나

 

물주기 공짜. 물주기 금지

 

기름 때문에 이어폰이 빠진다

 

아무리 발버둥쳐도 서러운 인생

 

차에서 김밥을 먹으며 생활한 시간강사

 

시키는 것도 귀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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