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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식 홈페이지

[쓰기] 쓰기는 쓰다

suritam92022.12.10 21:13조회 수 742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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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쉽니?

왕은 항상 어렵다.

그러나 왕쉽니에 가면 좀 더 쉽다고 느낀다

왕쉽니? 왕 어려워.ㅎ

 

납기후 금액으로 계산한 행원

과거 외삼촌 댁에 기거한 때가 있다.

공과금을 같이 내러 갔는데 행원이 마감시간 임박이라 납기후로 처리했다.

이를 캐치하여 이모님이 납부를 철회하고 우체국 같은 또는 새마을금고 등에 가서 다시 처리했다.

그녀는 뜨거운 물을 많이 쓴다는 이유로 시아버지가 제보한 내용을 누나에게 들어간 말로 고통을 당하고 있을 수도 있다.

삼촌은 죽었다.

그 이후로 보험금으로 새 아파트에 들어갔다는 것으로 말을 들었다.

그렇지 않다. 결코 낭비하는 여성은 아니었다.

 

프로젝터의 전원은 두번 눌러서 꺼야한다.

성당의 프로젝터를 두번 눌러서 끄지 않아 프로젝터의 메시지가 사라지지 않는다.

프로젝터는 켜져 있다.

불편하다.

나도 매뉴얼대로 사용하지 않아 낭비하거나 고장의 원인을 발생시키지는 않았을까?

 

지로 납부를 예로 든 교과서

할머니가 납부 시간에 늦어 당황하는 예를 교과서에서 다룬적이 있다.

나의 대답은 할머니를 내 자리로 교체하고 나의 납부 처리도 맡기는 방식으로 처리한다는 신박한(?) 말을 했다.

선생님은 얼마나 어처구니가 없었을까?

 

내가 담배를 피는 이유

절제력이 부족해서다.

쉬는 시간을 갖는 다는 거지같은 변명은 사기다.

 

사투리 친화적 자판

오타가 나면 ㅓ가 들어가거나 사투리식의 어투가 나온다.

의도하진 않았겠지만 사투리가 나오며 자연스럽게 오타구나라고 인정한다.

이를 너무 인정하지 않는 이들이 있었지만, 오타도 가식이 없는 자연스런 전달이다.

 

쌕이 있어 넣음. 주머니가 있어 넣음.

주머니는 언제나 사람의 편이다.

넓지 않는 책은 주머니에 넣을 수 있고, 남자는 가방을 수납용으로 이용하지 않는 만큼 주머니에 모든 것을 포용할 수 있다.

 

밤에 차가 많다는 것

이는 열심히 사느 사람이 많다는 것이다.

놀고 집에 들어 가기 보다는 일하고 어쩔 수 없이 도로를 이용하는 것이다.

누가 밤까지 길 위에서 시간을 낭비하고 싶겠는가?

 

체리소프트

알바를 하며 정말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던 곳이다.

그 해병은 뭘 하고 있을까?

그 낙하산은 정신을 차렸을까?

그 사장은?

그 장애를 가진 수석은?

그 열일했던 디자이너는?

그 당당했던 필자들은?

여의도는 아직 그들을 먹여살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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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국 기록으로 보는 해외 출국 기간

[원문보기]

못된 것만 배워서 마감시간에 탁탁 거린다

 

나한테 놀자고 하는 친구들

 

ISBN이 부여되어야 완전한 책이라 생각한다

 

같은 장소에서도 알차게 볼 수 있으니 이동 시간을 줄이는게 유리하다. 탈 것에 대한 딜레이는 낭비다

 

과거에 젊게 많이 갔다면 늙은 사회에서는 충분히 적당히 도는게 알차다

 

비로 이 맛 아닙니까

 

선택이 아닌 노동

 

패키지에서 장소건 교통 수단이건 돌리는 건 다 이유가 있다

 

필요에 의한 노동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의 민족

오늘 일도 기억 못하는 나이

[원문보기]

사우나 영수증은 불쾌함을 유발한다

 

결국 아무리 아껴봤자 세는 곳이 있다

 

소소하게 하루를 감사하게 살지 않으면 벼락거지

 

돈을 잃으면 열심히 벌겠다는 의지에는 도움이 될지도 모른다

 

이번 달도 적자 정책

이번 달도 죽자 정책

 

새는 돈을 믹아라

 

1년 예금도 하는데 일주일 장투는 참지 못하나

 

늙은 부모가 나을 아기들

 

도덕적 아웃소싱

 

어제는 위로 돌고 오늘은 아래로 돌고

 

선택이 줄어드는 나이

 

나는 지피티가 아닌데 지피티처럼 사네

 

ai영향평가가 생기겠지만 인간이 안한다

 

냄새나고 시끄럽고

 

대놓고 예고 방송

[원문보기]

10초 진료에 gpt만도 못힌 의사는 내가 일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논문 도서로 세탁기를 돌린다

 

뭘 하려는 건지 무엇을 하는 건지 예측도 안된다

 

알람은 뭘 알려주고 싶어 난리인가

 

아침에 동쪽으로 가면 차광막이 필요하다

 

장혜리 유다빈

 

원주에 오니 시간이 느려졌다

 

느린 도시에서는 느려진 시간을 맞추기 위해 오히려 바빠져야한다

 

아침에 그 난리를 치고 바로 떠나는 길

 

택시비를 아껴 역명판 교통카드 사기

 

 

도서 출판 - 처음 접하는 감리 보안 점검 실무

[원문보기]

전자 책으로는 과거에 APPLE을 통해 "헌혈일지"를 낸 적이 있는데, 관리하지 않아 소멸되었다.

 

아주 훌륭한 교보문고의 POD가 있어 개인 출판이 가능해지고, 편집 툴과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채널이 많아짐에 따라 진입 장벽이 낮아졌다.

 

이에 따라 직접 집필하여 도서를 출간하게 되었다.

 

1400000962336.png

 

탄산의 몰락과 AGCT

[원문보기]

활용이 생존으로

 

railway app

 

원주에 가기 싫었던 이유가 있었다. 터미널 난방. 화장실 물도 안나옴

 

보안점검이 ai로 대체된다면

 

앱을 업데이트했더니 광고가 강화됨

 

스토리텔링은 낮은 목소리를 선호한다

 

정보의 비대칭은 플랫폼애 기인한다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와 인공지능 사회

 

정보비대칭 이후사회

 

집에 가야하는 감성을 추가할 필요가있나

 

아데닌 구아닌 시토신 티민이 아닌 구아닌 티민 시토신 아데닌 조대시알

 

좋댓구알

 

을, 앙,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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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약만 두개 챙기고 출입증는 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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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명을 다 해버린 몸뚱아리

 

같은 레파토리로 또 누굴 엮으려나

 

만기는 도래한다

 

살고 싶은 집은 보기만 하다 그렇게 간다

 

근력 대체에서 지력 대체로의 사회

 

ai로 책 쓰고 개발하면 15만원 가치는 하지

 

다들 너 보다는 잘 산다

 

시청률에서 조회수로. 비동기 사회로의 전환

 

결국 봄

 

잘 사는 친구 집은 초대 없이는 불가하다

 

젊다고 느끼는 건 과거 자료를 봐서다. 자본주의의 싱업전략

 

 

한파의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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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자존심은 13000원을 넘지않아

 

6호선만한게 없다

 

자식 키우는 건 복권같은 뒤집기 이지 않을까

 

돈이 없어 계란 없어

 

지하철은 난방 냉방

 

아홉시는 회사 열시는 사적

 

결국 돈문제네

 

결국 돈과 제도, 사상의 문제지 인간의 문제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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