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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식 홈페이지

[쓰기] 글쓰기 - 조각만들기

suritam92022.12.10 16:17조회 수 635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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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는 삶의 조각을 만들어 과거를 찾을 수 있도록 하는 행위이다.

형사록이라는 드라마에서도 웹툰으로 만들고, 히트맨이라는 영화에서도 웹툰으로 그려 그 명맥을 전한다.

 

급행을 탈 수 없다 - 집을 살 수 없다

9호선 급행을 타는 것은 집을 사기 위해 영끌하는 20~30~40대를 보여준다

나는 급행을 탈 수 없다.

그런 경쟁을 이겨내고 압박되는 복잡함을 견딜 수 없다.

 

수영장 낙성대 관악 운동중년

낙성대의 관악구체육시설에 수영장을 다닐때 운동하는 중년이 물에 들어갔다 나왔다늘 반복하며 혐오감을 주었다.

9호선에서도 벤치에서 푸시업 등을 하며 불편함을 준 50대는 이제 보이지 않는다.

그런 민폐를 끼치는 이들은 너무도 싫다.

 

주택 마련은 욕심이 아니라고 한다

친구가 그랬다

10년 동안 열심히 일해서 자가에 좀 살겠다는게 욕심인가?

250기준으로 10년 벌면 3억이라고 한다.

남자는 36세 정도가 되고, 여자는 34세이다.

그런데 이것은 돈을 하나도 안 썼을 때인데, 말이 되는가?

 

여권 하나면 갈 수 있다

짐이 없는 자유로운 영혼인 나는 여권하나로 전 세계를 여행할 수 있다.

다시 떠나는 여행.

 

후쿠오카공항은 2시간 전에 오픈하니 너무 빨리 갈 필요는 없다.

그러나 줄을 빠르게 서는 것은 정신 건강에 이롭다.

면세점 일반 코너에서도 카운터가 부족하므로 되도록 빨리 움직여야 뭐라도 살 수 있다.

 

동식물원 이중결제

후쿠오카 동물원에서 한국어를 선택하면서 티켓이 2개가 선택된 모양이다.

그래서 식물원도 천천히 보고왔다.

두 배의 값을 지불하다니 억울하다.

 

커피도 배달되는 세상

중요 서류나 도장을 퀵으로 배달시키는 것은 과거에도 있어왔다.

커피도 배달되고 이제 너무도 편리해졌다.

자본이 뒷받침이 된다면 뭐든 다 된다.

 

돈먹는 후쿠오카타워

동전을 부르는 자판기와 즐길 거리가 많다

그래도 VR은 가장 괜찮은 체험 기구였다.

 

1:1

보통 술자리는 1:1 보다는 3명 이상을 선호한다.

그러나 1:1일 때 나올 수 있는 건설적인 대화는 3명이상에서 나올 수 없다.

 

귀마개 세일이여

시장길을 지날 때 사람이 지나가면 귀마개 홍보를 한다.

주택가 골목길에서 막걸리를 파시는 50대 이상으로 보이는 리어카 아저씨

이런 것들이 몇 년은 더 유지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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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기] 복날의 쿠폰

[원문보기]

앞으로 살날과 즐겁게 살날. 눈물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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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잉으로 인한 부족의 부족

 

자산 가치가 상승하여도 실현하지 않으면 무의미

 

자산 가치가 상승하여도 실현하지 않으면 무의미

 

이윽고 지금 내가

 

근심을 살 필요는 없다. 걱정에 투자하지 말자

 

오늘은 김까지 인정

 

보조 모니터 대신 노트북을 여러대 쓴다

 

악날한 이름 쥐젓. 있을자리에 있다

 

쉬는게 맞지

 

돈이 없지 시간이 없냐

[쓰기] 200년 만의 폭우, 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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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도가 없다

 

슬슬 노 적극

 

아니지? 그거 아니지?

 

SW 패치와 비번 변경은 같다. 안하면 그만

 

응원봉 흔드는 놈. 우산 쓰러뜨리는 놈. 어깨 치는 놈

 

그 날은 소리 소문도 없이 지나가 버렸다

 

파상풍보다 무서운 습진

 

스위트 시리얼, 스시 먹기

 

귀엽고 깜찍하게 써리원, 외롭고 쓸쓸하게 포리 원

 

돌아온 유튜브 프리미엄

 

제가 좀 아파서요

 

실험은 위대하고 나는 망했다

 

 

[쓰기] 그리 낭만적인 이유가 아닌 4호선 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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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호선이 느려졌다

 

고민중독 고만중독

 

총체적 난국의 난장 월요일

 

예외는 없다. 기적은 없다

 

매일 청소했던 부모님 세대와 로봇청소기

 

얼마나 볼게 없으면 코난이 매진이다

 

qwer 한글가사

 

개 사진 좀 그만 올려라

 

미지의 서울과 서울의 미래

 

나는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

 

april 꿈사탕 와이낫

 

나이만 먹고 능력도 없어서

 

 

[쓰기] 질환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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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상명사는 사기다

 

계좌 부자

 

더 살아야할 이유. 예금 만기

 

영등포에 들리면 외국인이 묻아난다

 

지하철을 짓는 것은 니들은 지하로 다니라는 높은 양반들의 횡포이다

 

용산 전지상가의 무분별한 배달 식기 투기 - 이젠 그 난징도 아쉬울 따름의 황폐

 

여의공원에 갈 수 없을 정도의 펄펄 끓는 날씨

 

비옷까지 샀는데 장마종료라니

 

애 이름 갖고 농담거리로 사용하는 건 결례일 것이다

 

나의 헤진 옷을 보고 무슨 생각을 했으려나

 

논문은 예술의 영역이다. 주관적 평가가 강하다

 

택시로 민폐나 지하철로 민폐냐

 

알지만 말하지 않는 세대와 하는 세대

 

실망을 위한 기대

 

증시는 모르겠고 환율은 봐야한다

 

말하는 것은 부족한 시대에 못 하는 것에 대해 이룬 것에 대한 칭찬

 

우유가 상할 정도로 무더운 폭염

 

 

[쓰기] 폭염의 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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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개 설레이는 사람은 측근뿐이다. 박수치는 사람은 측극뿐이다

 

온도의 문제는 업무 진행의 문제다

 

깔끔한 반바지가 아닌 잘생긴 얼굴

 

마지막 남은 사람들끼리 정리할 수 밖에 없는 상황

 

그리 강하지않아

 

해주는 건 안한다. 결국 본인이 벌어서 하게 해야함

 

그나마 4호선 창밖을 보며 위로 받는 출퇴근 딜

 

노약자칸을 차지하고 있다는 건. 유즈리스

 

화장하는 npc들은 치우자

 

논술에도 정답이 있다는 것은 논술이 자기 주장이 아닌 출제자의 의도를 맞추는 것이라는 인문학의 얄팍한 꼼수를 역겨워할 수 밖에 없다

 

지방엔 외노자 서울엔 노인네

 

또 저축하라는 주변인

 

오늘은 누가 건들면 사단이 나는 최악의 날씨로 이어진다

 

[쓰기] 복권 50장 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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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데 보이는 척하는 것은 알지 못 하는데 아는 척하는거 같다

 

쓰레기 빨래 설거지 거리만 늘어나는 집안 생활

 

개도 물을 피한다

 

이정도로 편집해도 조회수가 안 나오네

 

오늘날에는 더 살 수 있다고 생각하고 행동한다

 

마스크를 쓰면 덜 먹는 효과가 있다

 

작은 전조에도 이렇다고 달러드는 언론

 

연필과 직화구이는 아직도 사라지지 않았고 영원할 것이다

 

조금 지나면 노인 무임 승차가 지역별 제한으로 나올 것이다

 

살이 쪄서 못 걷는 것과 노화로 못 걷는 것 

 

돈이 있어야 사람을 만나지

[쓰기] 주말의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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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는 식당 앞에서 대기

 

신용산에서 나의 앞 자리가 빈자리가 되는 마법은 일어나지 않는다

 

유튜브 프리미엄의 끝

 

문신이 싫다

 

카톡 소리 좀 안 나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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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 인생

 

차는 항상 많고 길은 막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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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의 힘. 디펜던시의 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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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기] 하반기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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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아니면 연애 이야기

 

하차입니다. 하자입니다. 

 

그토록 간절히 바라는 버스 탑승

 

유투버 놀이는 계속된다

 

예우는 말 시켜주기이다

 

코고는 소리가 싫어

 

러브버그라 하지말라. 파리이다

 

너의 흰 머리를 걱정해 주는 사람

 

다들 늙은 이가 또 히어 노후를 걱정한다

 

너의 노안을 알아주는 사람

 

내집마련하기 광고는 대출이었다

 

가스비 낼 돈은 있다

 

예뻐서 보는거지(듣는거지) 그 이상 그 이하도 없다

 

부자들의 스포츠 야구와 골프는 싫다

 

배가 부르면 즐거운거구나

 

주말의 이태원은 불야성이겠구나

 

오윤혜 신세경

 

약에 의존해야하는 나이

 

박순철 김현철

 

추천이 안 되니 선택을 못하는 나

 

역사적으로 중요한 일들을 겪으면 뭐하나. 불행한데

 

[쓰기] 골프장에서 책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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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는 부수입을 이길 수 없다

 

인생의 불행은 남의 눈을 의식하면서부터 시작된다

 

주식에 경력이라는게 있을까

 

책 냄새는 맡고 가야지

 

공부할 것이 많다는 것은 쓸데 없는 것이 많다는 것

 

1년 이상 지나서 문제가 생긴건지 처리가 늦다

 

이중화의 중요성. 공유 서비스의 단점

 

기사를 보는데 공항철도 전광판에 유퀴즈로 나오네

 

초정밀 지히철은 신기할 따름이지 편리와는 거리가 있다. 드러나 혼잡도는 다르다

 

yes24에서 참치 사기

 

논문에서 헤어나오지를 못하네

 

집 도착 10분 전

 

눈도 안 보이고 판단력도 없다

 

[쓰기] 유료 계정도 관리해야만 한다

[원문보기]

흥미롭다는 것은 허무맹랑하다는 것

 

귀여운 포즈를 짓는 것을 보는 건 포르노를 보는 듯한 관음증 환자의 부끄로움을 느끼게 한다

 

지하철 이동을 보며 소일하는 머저리

 

힘든게 아니다. 더럽다

 

모든 질문에 대답할 필요는 없다

 

주변에 거지들만 모인다

 

통신은 인간을 나태하게 만들었자. 우천취소

 

초정밀지하철을 보며 뛰어가기

 

가난한 학자의 삶

 

손목, 발목, 상목은 땀구멍에 의해 냄새를 배출한다

 

짝이 없다. 언페어

 

무엇이 정상이고, 무엇이 비정상인가. 기준을 누가 정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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