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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식 홈페이지

[쓰기] 글쓰기 - 조각만들기

suritam92022.12.10 16:17조회 수 750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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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는 삶의 조각을 만들어 과거를 찾을 수 있도록 하는 행위이다.

형사록이라는 드라마에서도 웹툰으로 만들고, 히트맨이라는 영화에서도 웹툰으로 그려 그 명맥을 전한다.

 

급행을 탈 수 없다 - 집을 살 수 없다

9호선 급행을 타는 것은 집을 사기 위해 영끌하는 20~30~40대를 보여준다

나는 급행을 탈 수 없다.

그런 경쟁을 이겨내고 압박되는 복잡함을 견딜 수 없다.

 

수영장 낙성대 관악 운동중년

낙성대의 관악구체육시설에 수영장을 다닐때 운동하는 중년이 물에 들어갔다 나왔다늘 반복하며 혐오감을 주었다.

9호선에서도 벤치에서 푸시업 등을 하며 불편함을 준 50대는 이제 보이지 않는다.

그런 민폐를 끼치는 이들은 너무도 싫다.

 

주택 마련은 욕심이 아니라고 한다

친구가 그랬다

10년 동안 열심히 일해서 자가에 좀 살겠다는게 욕심인가?

250기준으로 10년 벌면 3억이라고 한다.

남자는 36세 정도가 되고, 여자는 34세이다.

그런데 이것은 돈을 하나도 안 썼을 때인데, 말이 되는가?

 

여권 하나면 갈 수 있다

짐이 없는 자유로운 영혼인 나는 여권하나로 전 세계를 여행할 수 있다.

다시 떠나는 여행.

 

후쿠오카공항은 2시간 전에 오픈하니 너무 빨리 갈 필요는 없다.

그러나 줄을 빠르게 서는 것은 정신 건강에 이롭다.

면세점 일반 코너에서도 카운터가 부족하므로 되도록 빨리 움직여야 뭐라도 살 수 있다.

 

동식물원 이중결제

후쿠오카 동물원에서 한국어를 선택하면서 티켓이 2개가 선택된 모양이다.

그래서 식물원도 천천히 보고왔다.

두 배의 값을 지불하다니 억울하다.

 

커피도 배달되는 세상

중요 서류나 도장을 퀵으로 배달시키는 것은 과거에도 있어왔다.

커피도 배달되고 이제 너무도 편리해졌다.

자본이 뒷받침이 된다면 뭐든 다 된다.

 

돈먹는 후쿠오카타워

동전을 부르는 자판기와 즐길 거리가 많다

그래도 VR은 가장 괜찮은 체험 기구였다.

 

1:1

보통 술자리는 1:1 보다는 3명 이상을 선호한다.

그러나 1:1일 때 나올 수 있는 건설적인 대화는 3명이상에서 나올 수 없다.

 

귀마개 세일이여

시장길을 지날 때 사람이 지나가면 귀마개 홍보를 한다.

주택가 골목길에서 막걸리를 파시는 50대 이상으로 보이는 리어카 아저씨

이런 것들이 몇 년은 더 유지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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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기] 기동성 저하의 결론은 집콕

[원문보기]

기차의 음식 냄새는 최악의 기분을 만든다

 

진실은 없고 어그로만 있다

 

법인통장에도 잔고는 있어야한다

 

미리 보내 놓는다

 

local to local 을 이용한 쇼핑

 

이채담과 이지영의 차이는 무엇이 만드는걸까

 

생활의 발견에서 부적을 본 사람 같이 헌혈증패를 보다 욕먹는 건 같다

 

사용전에 충전한다. 애플페이 티머니

 

어디가서나 많은 나이

 

기차는 정시성이 높구나

 

멍청한 어린시절만큼 지금도 다르지않다

 

지혜보다눈 만욕만 늘어간다

 

타본당에 오면 소외되는 느낌이 있구나

 

슬픔은 소모하고 기쁨은 촉진한다

 

아무짓도하지말자

 

커피박은 재떨이

 

[쓰기] 인공지능 간 언어가 통용되는 순간 인간의 언어는 무용지물, 인간의 가축화가 시작된다

[원문보기]

삶의 여유가 사유와 철학을 만든다

 

남겨서 버릴바엔 사지않는다

 

차태현은 PDF를 몰라도 나보다 잘 산다

 

익산역에 도착하니 수화통역자가 욕을 하는구나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 없는 것은 가장 큰 단점이다

 

고속버스 배충

 

남태령 넘기는 언제나 버겁다

 

일레클로 포인트 소진

 

ai는 사람이 하는 것의 시간을 줄여주는 것이다

 

돈은 항상 부족하다

 

크기는 상대적인 것이다

 

세상이 억까해도 나는 간다

[쓰기] 속고 속이는 세상

[원문보기]

양아치만 남은 세상

 

듣는자가 될 것인가 말하는 자가 될것안가

 

평화가 아닌 지연

 

예금은 나에게 게임 같은 것이다. 게임을 하는 이유는 없다. 

 

이발하고 환승할인

 

몸으로 먹고 살기 머리로 먹고 살기 결국 몸이다

 

돈이 안들어오니 아쉽구나

 

뚝딱 나오는 것도 귀찮다

 

통안남. 통화비 안 내는 남자

 

천대엽 최검열

 

그룹 내에서는 수준이 다르지 않다

 

바보상자 추가 - 스마트폰

 

[쓰기] 이렇게 쓰나 저렇게 쓰나 내 돈이다

[원문보기]

월급날이라 돈 좀 썼다

 

배달시켜주는 컨텐츠라

 

돈 쓰는 속도를 따라가기 어렵다

 

지하철 하차 놓침의 번거로움

 

뭣하나. 뭐하고 다니는지 모르겠다

 

모든 채널을 삼키는 연예인

 

행사의 주변인

 

책임도 없고 권한도 없다

 

재미없는 건 사실이다. 배부른 건 느낌이다. 

 

비난 수용 이용의 법칙

 

리저너블 선택적 광고 플랫폼

 

고혈압 장사가 안 되나 보다

 

미리할 것을 미리한다. 지연된 계산의 법칙

 

재능이 없으면 절차라도 해라

 

먹고 사는 법은 다양하다

 

일단카드 값은 넘겼다. 관리비가 다음이다

 

예쁜 사람은 계속 예뻐짐. 미의 양극화

 

 

[제목] 택시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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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에는 예금이 들어오지 않는다

 

성장이란 단어는 상당히 자의적이고 가식적이라 본다

 

아무것도 못 했는데 가을이다

 

만드는게 문제가 아니라 파는게 문제다

 

멍청하게 반대로 타고 간다

 

썬바위 과천 냄새가 난다

 

사건의 시급성은 제쳐두고 묵혀서 수위에 올라온 건만 처리하는 경찰

 

지금하는 걱정은 해결되는 것들이 없다

 

왜 이렇게 사나

 

안 사면 0원

 

현금흐름인가 지속된 투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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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ic Utility Repair Nano Engineer

 

Waste Allocation Load Lifter - Earth c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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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기] 추석 영화의 한계 - 조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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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정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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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세요? 교수의 인사법

 

표지 사진이 늦는 이유는 인쇄가 늦기 때문이다

 

집에 라면도 없다

 

평소처럼 열심히 살아가다. 그냥 살면 안되나

 

용과 김 그리고 고기

 

배터리가 충분하면 성능은 최상이다

 

과거 길거리에서 쓰러져 있을 때 깨워졌던 적이 있다. 그 때는 30대 초반.

[쓰기] 일 주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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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질만하는 인생이라니

 

관음증을 만드는 사화 비교를 논하다

 

동네 봉 처런 뜯어간다라

 

사람 죽는거 아니면 승진얘기

 

니가 안 하면 나도 안 한다

 

화질 좋은 영상을 찾는 건 눈이 어두워져서 그런 것이다

 

부자구나  두 개씩이나 사고

 

또 길을 잘 못 알려주는구나

 

눈 뜨기가 힘든데 페이스 아이디라니

 

무엇이 야매고 무엇이 정식인가

 

세상의 멍청이들

 

시스템이 중요하냐. 개 들의 생각이 중요하지

 

쓰레기 사기 집단의 한국

 

[쓰기] 항상성은 나이에 따라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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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 피는 떨어진다

 

무엇을 하든 다 쓸데가 있다

 

아이폰이 자라서 아재폰이 됨

 

신규는 못 찾아도 발견된 것은 넣어야지

 

칸쵸를 사가는 이유가 있었구나

 

팔토시나 목토시나

 

먹지 않더라도 사두면 안 먹는다

 

야구보는 새끼들 별로 언 좋아 한다

 

안하네 꺼지라

 

죽도록 일해서 남는 건 굶주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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