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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식 홈페이지

[쓰기] 비밀번호 같은 서울 출근길

suritam92022.11.27 13:54조회 수 860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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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더블 역세권 이상이더라도 노선이 평이하지 않을 경우 환승을 2번 이상 해야 한다.

출발역에서 환승역까지 목적지 방향까지의 역 개수와 최종 목적지들이 필요하다.

공덕5애11환K서4선정릉

공덕5여3환9샛12선정릉

역이름이 유사한 것들이 연속되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시점과 끝점은 완전한 표기가 필수이다.

 

서울에서 대구까지 2시간

KTX는 서울에서 대전까지 1시간, 대구까지 추가 1시간, 부산까지도 추가 1시간이면 이동이 가능하도록 했다.

과거에는 느리게 살았는데 그 인고의 시간을 버텨낸 것이 지금의 편리함으로 돌아왔다.

 

그는 항상 어깨가 아팠다

군복무 시절 1년 정도 차이나는 선임은 항상 어깨가 아팠으며 성격이 고약했다.

이제 나도 어깨가 만성으로 쑤신 탓에 자체 자극을 주지 않으면 고통을 견디기 어렵다

 

일해도 즐겁지 않다

추가 수입을 올리더라도 세금으로 반납하기 때문에 조세 구조가 노동 의지를 꺾는다

 

365일 524레시피

100일 400 POC

 

입시의 잔머리 싸움

수능과 수시는 대학에서 수학이 가능한 정도를 변별하려는 관문이다.

그러나 머리나쁜 기득권 자제들을 위한 통로로 들어가기 위한 일반인들의 눈치 싸움으로 잔머리 싸움이 되어 버렸다.

영어 등은 최소 등급만 맞추면 되므로 오답 카운트에서도 제외되고 일부 과목들도 천대 받고 있다.

사실 문제의 출제 자체가 무의미 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본질보다는 출제자의 의도를 맞춰야 하는 지경이다.

출제자와 스타강사, 소위 입시 전문가라고 하는 이들과의 눈치싸움.

출제자 기준의 정치화 - 머리 나쁜 애들의 부모 정치인들의 제도적 문제

닥치고 문제 풀던 때가 순수했다

지금은 출제경향, 출제자 의도 파악으로 순수 학문보다는 외적인 무논리 문제에 대응해야하는 주객이 전도되 형태로 타락하고 있다

 

다이소에서 산 것은 환불하지 않는다

그정도로 저렴하기 때문에 일회용처럼 쓰고 버리는 게 낫다

 

아버님이라고 부르는 것은 말이 안된다

코로나 확진 검사 후 호명할 때 호칭이 '아버님'이었다

검사자, 선생님 등으로 하는 것이 나아 보이나 관계에 대한 호칭을 사용하는 것은 병원 누군가의 독단적 생각일 것이다

아줌마라는 표현도 구시대적인 표현으로 축소되고 있으나 아직 사용하는 것은 변화된 사회적 의미를 전달하게하는 동기를 준다

 

코로나 백신 3차 접종

증명을 위해 3차까지 접종했다

4차를 넘어 윈터 2가 접종까지 있는데 뱃지나 리워드을 향한 도전으로 만드는 기준이 어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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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해서 심심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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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면 다야

 

감당할 수 없는 주식 시장에서의 관망

 

사서 주는 책의 한계로 써서 주는 책으로

 

어떤 이벤트에 대한 물음은 얼마인데?

 

더하면 더했지 덜한 놈이 오지는 않는다

 

배달료가 생기며 택배비는 당연히 지불해야 하는 금액이 되었다

 

실제 장애인이 운영하는 복권방

 

30만원씩 두 번 찾아도 문제는 없다. 명일 바로 사라진다

 

고속버스와 택시가 같은 차에 같은 기사였던 영해 방문

 

상황이 심각하여 나는 아픈데 저들은 뭐니

 

세상은 변하는데 나는 그대로

 

이빨빠진 돼지새끼

 

 

ㅋ대라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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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모양도 데이터이다

 

기다리는 동안 도착하는 야간 열차

 

돈이나 쓰고 다니고, 재밌네

 

나도 쓰겠다를 말하는 사람과 실제 쓰는 사람

 

인공지능 발전에 따른 편의 기능은 신기한 단계를 넘어 배워야할 것들의 두려움이 커졌다

 

그 놈의 미모는

 

아등바등 아껴봤자 100만원 더 나간다

 

남는 건 외모에 대한 기억 뿐

 

저 들도 열심히 사는데 나는 게으르다

 

흰머리를 뽑는 자는 염색에 저문다

 

에뢰디시 수

 

출입국 기록으로 보는 해외 출국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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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된 것만 배워서 마감시간에 탁탁 거린다

 

나한테 놀자고 하는 친구들

 

ISBN이 부여되어야 완전한 책이라 생각한다

 

같은 장소에서도 알차게 볼 수 있으니 이동 시간을 줄이는게 유리하다. 탈 것에 대한 딜레이는 낭비다

 

과거에 젊게 많이 갔다면 늙은 사회에서는 충분히 적당히 도는게 알차다

 

비로 이 맛 아닙니까

 

선택이 아닌 노동

 

패키지에서 장소건 교통 수단이건 돌리는 건 다 이유가 있다

 

필요에 의한 노동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의 민족

오늘 일도 기억 못하는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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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나 영수증은 불쾌함을 유발한다

 

결국 아무리 아껴봤자 세는 곳이 있다

 

소소하게 하루를 감사하게 살지 않으면 벼락거지

 

돈을 잃으면 열심히 벌겠다는 의지에는 도움이 될지도 모른다

 

이번 달도 적자 정책

이번 달도 죽자 정책

 

새는 돈을 믹아라

 

1년 예금도 하는데 일주일 장투는 참지 못하나

 

늙은 부모가 나을 아기들

 

도덕적 아웃소싱

 

어제는 위로 돌고 오늘은 아래로 돌고

 

선택이 줄어드는 나이

 

나는 지피티가 아닌데 지피티처럼 사네

 

ai영향평가가 생기겠지만 인간이 안한다

 

냄새나고 시끄럽고

 

대놓고 예고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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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진료에 gpt만도 못힌 의사는 내가 일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논문 도서로 세탁기를 돌린다

 

뭘 하려는 건지 무엇을 하는 건지 예측도 안된다

 

알람은 뭘 알려주고 싶어 난리인가

 

아침에 동쪽으로 가면 차광막이 필요하다

 

장혜리 유다빈

 

원주에 오니 시간이 느려졌다

 

느린 도시에서는 느려진 시간을 맞추기 위해 오히려 바빠져야한다

 

아침에 그 난리를 치고 바로 떠나는 길

 

택시비를 아껴 역명판 교통카드 사기

 

 

도서 출판 - 처음 접하는 감리 보안 점검 실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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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책으로는 과거에 APPLE을 통해 "헌혈일지"를 낸 적이 있는데, 관리하지 않아 소멸되었다.

 

아주 훌륭한 교보문고의 POD가 있어 개인 출판이 가능해지고, 편집 툴과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채널이 많아짐에 따라 진입 장벽이 낮아졌다.

 

이에 따라 직접 집필하여 도서를 출간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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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의 몰락과 AG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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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용이 생존으로

 

railway app

 

원주에 가기 싫었던 이유가 있었다. 터미널 난방. 화장실 물도 안나옴

 

보안점검이 ai로 대체된다면

 

앱을 업데이트했더니 광고가 강화됨

 

스토리텔링은 낮은 목소리를 선호한다

 

정보의 비대칭은 플랫폼애 기인한다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와 인공지능 사회

 

정보비대칭 이후사회

 

집에 가야하는 감성을 추가할 필요가있나

 

아데닌 구아닌 시토신 티민이 아닌 구아닌 티민 시토신 아데닌 조대시알

 

좋댓구알

 

을, 앙,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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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약만 두개 챙기고 출입증는 잊다

 

보안에서 윤리로

 

구더기 같은 윤리, 환경, 보안

 

도서 출판으로 자식농사

 

왜 남는 돈이 없지? 

 

내가 사는 건지. 사는게 나인지

 

cwe로 scp 시리즈 만들기

 

시큐어코딩 그래도해야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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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에서 영포티로

 

평생 스마트폰 보는데 계속 보네

 

만원을 내느냐 만원을 줍느냐

 

오랜만에 현금 습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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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야할 것은 1년 뒤의 내 예금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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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수학문제 푸는 것도 예능이 된다

 

인간의 생각의 전환 만큼 빠른 영상 추천

 

요리도 개발처럼 변수가 생긴다

 

그동안 합정은 왜 멀다 했을까.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먹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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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에 나가는 창업 경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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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밥을 먹으러 다니는 건 다르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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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뺌하고 보는 삶

 

조끼는 삶, 쫓기는 삶

 

정은이는 딸과 왕국을 가졌을 때 나는 소소한 예금 몇 개

 

멍청하기만 한 줄 알았는데 게으르기까지 하네

 

원주에 눈이 내리면 집으로 갈 수 있겠소?

 

요리가 어느새 퍼포먼스로. 먹는 것에 대한 관심이 아닌 보는 것에 대한 관심

 

음흉한 노인네들

 

문상 2개 받아야 조조 한편을 본다

 

스팸만 쌓이네

 

야구 보는 사람들이 스타를 볼까?

 

일파 늦파 정파가 설쳐봐야 돈파에 안 된다

 

강남의 키오스크는 역시 앞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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