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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식 홈페이지

[쓰기] 붐비지 않을 때 가자

suritam92022.11.12 14:16조회 수 1225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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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많을 때는 대접 받기 어렵다.

희소할 때 참여해야 관심을 더 받을 수 있다.

관심을 받지 못하면 사라진다.

 

복권방 아저씨

편의점을 동시에 운영하지만, 다른 편의점에 비해 친절하다.

다른 사람의 희망을 보고 살아서 그런건지 아니면 원래 친절한 것인지 알 수 없다.

미래에 복권방 아저씨 같은 희망을 주는 사람이 되는 것이 폐지 줍는 노인보다는 낫다.

 

비교 - 최고의 생존본능

비교하는 능력은 최고의 생존 수단이다.

좀더 크거나 맛있거나 예쁘거나 아름다운 것을 판별해 선택하는 것은 인류를 지속시켰다.

비교를 통해 설명하는 것이 더 우위에 있다.

또는 비유나 경험한 것을 토대로 유사성을 설명하여 이해시키는 것이 수월하다.

 

세상이 날 괴롭히고 싶어 안달이 났다.

 

오늘의 집 전략

기사를 취재하지 않는 기자는 기자가 아니다.

제보만 받는 한문철 티비는 이제 판단도 하지 않는다.

판단이 모호한 영상보다는 자극적인 영상으로 조회수만 늘리고 있다.

컨텐츠를 직접 만들기 보다는 갖춰진 컨텐츠들을 자발적으로 제출하게 하는 구조가 필요하다.

 

은빈은 나를 보고 웃지

강남구청역 1번 출구의 팬들이 세워준 광고판은 강남의 사무실이 있는 동안의 최고의 혜택이었을지도 모른다.

선정릉역의 구내식당과 강남구청역의 다이소, 박은빈은 2022년 후반기의 매일의 일상이다.

백만불짜리 미소를 부끄러워 쳐다보기 어렵다.

사진으로 저장하여 아껴 봐야지.

 

감귤페이, 알리페이, 카카오페이

제주도 등 섬, 도서 지방에 붙는 추가 배송료를 감귤페이라는 용어로 표현한다.

서울세는 높은 인구밀도로 삶의 질이 저하되는 간접세이다.

교통편은 좋지만, 이를 이용하는 불편은 감수해야 한다.

 

술은 시공간을 초월함

시간을 빠르게 가도록 하거나 느리게 가도록 하여 공간의 이동을 상대적으로 느끼도록 한다.

시간을 제어하면 공간의 제어도 가능하다.

시간을 관찰하면 위치를 알 수 없고, 위치를 알면 시간을 알 수 없다.

 

집에 가자

 

큰 물이 얻을게 많다.

어떤 사무실에 갔다가 이런 저런 아이템을 받았다.

다른 사람에게 줘야지.

 

혼자 영화 보기도 바쁘다.

새로운 영화 채널을 얻었다.

볼만한 영화가 없다.

혼자 영화 보기도 바쁘다.

이제 드라마도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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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시범 경기의 당혹 스러움

[원문보기]

고마운 노래는 기억해야한다

 

막차 시도는 도전해야하는 이유가 있다

 

일하러 가는데 1시에 야구보러 가는 새들이 있네

 

AI시대에 유망한 성직자

 

나물 먹는 나이

 

역시 지하철이 최고

 

어머니의 돈까스

 

연예인 밖에 없는 유튜브

 

자본주의 사회의 폐해

 

00시 40분 600번 버스 탑승 가능

3.51과 8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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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 자격증의 세대

 

고해성사 같은 1인 질의응답

 

저걸 어떻게 타냐

 

1호선은 왜 지연되는가

 

번호표라도 뽑아야할 판이다

 

가산을 떠나며

 

인생을 맛있게 울리는

 

테이프를 사준 고등학교 선배 교사

 

고기 먹을 기력도 없다

 

인공지능 문맹

 

adp 자격증

 

aws architect

 

fast runs in the family. 스피드는 칩안 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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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장애 승객이 20대가 넘으면 소리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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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해서 심심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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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면 다야

 

감당할 수 없는 주식 시장에서의 관망

 

사서 주는 책의 한계로 써서 주는 책으로

 

어떤 이벤트에 대한 물음은 얼마인데?

 

더하면 더했지 덜한 놈이 오지는 않는다

 

배달료가 생기며 택배비는 당연히 지불해야 하는 금액이 되었다

 

실제 장애인이 운영하는 복권방

 

30만원씩 두 번 찾아도 문제는 없다. 명일 바로 사라진다

 

고속버스와 택시가 같은 차에 같은 기사였던 영해 방문

 

상황이 심각하여 나는 아픈데 저들은 뭐니

 

세상은 변하는데 나는 그대로

 

이빨빠진 돼지새끼

 

 

ㅋ대라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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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모양도 데이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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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국 기록으로 보는 해외 출국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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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장소에서도 알차게 볼 수 있으니 이동 시간을 줄이는게 유리하다. 탈 것에 대한 딜레이는 낭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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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 이 맛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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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에 의한 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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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출판 - 처음 접하는 감리 보안 점검 실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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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책으로는 과거에 APPLE을 통해 "헌혈일지"를 낸 적이 있는데, 관리하지 않아 소멸되었다.

 

아주 훌륭한 교보문고의 POD가 있어 개인 출판이 가능해지고, 편집 툴과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채널이 많아짐에 따라 진입 장벽이 낮아졌다.

 

이에 따라 직접 집필하여 도서를 출간하게 되었다.

 

1400000962336.png

 

탄산의 몰락과 AGCT

[원문보기]

활용이 생존으로

 

railway app

 

원주에 가기 싫었던 이유가 있었다. 터미널 난방. 화장실 물도 안나옴

 

보안점검이 ai로 대체된다면

 

앱을 업데이트했더니 광고가 강화됨

 

스토리텔링은 낮은 목소리를 선호한다

 

정보의 비대칭은 플랫폼애 기인한다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와 인공지능 사회

 

정보비대칭 이후사회

 

집에 가야하는 감성을 추가할 필요가있나

 

아데닌 구아닌 시토신 티민이 아닌 구아닌 티민 시토신 아데닌 조대시알

 

좋댓구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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