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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식 홈페이지

[쓰기] 붐비지 않을 때 가자

suritam92022.11.12 14:16조회 수 914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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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많을 때는 대접 받기 어렵다.

희소할 때 참여해야 관심을 더 받을 수 있다.

관심을 받지 못하면 사라진다.

 

복권방 아저씨

편의점을 동시에 운영하지만, 다른 편의점에 비해 친절하다.

다른 사람의 희망을 보고 살아서 그런건지 아니면 원래 친절한 것인지 알 수 없다.

미래에 복권방 아저씨 같은 희망을 주는 사람이 되는 것이 폐지 줍는 노인보다는 낫다.

 

비교 - 최고의 생존본능

비교하는 능력은 최고의 생존 수단이다.

좀더 크거나 맛있거나 예쁘거나 아름다운 것을 판별해 선택하는 것은 인류를 지속시켰다.

비교를 통해 설명하는 것이 더 우위에 있다.

또는 비유나 경험한 것을 토대로 유사성을 설명하여 이해시키는 것이 수월하다.

 

세상이 날 괴롭히고 싶어 안달이 났다.

 

오늘의 집 전략

기사를 취재하지 않는 기자는 기자가 아니다.

제보만 받는 한문철 티비는 이제 판단도 하지 않는다.

판단이 모호한 영상보다는 자극적인 영상으로 조회수만 늘리고 있다.

컨텐츠를 직접 만들기 보다는 갖춰진 컨텐츠들을 자발적으로 제출하게 하는 구조가 필요하다.

 

은빈은 나를 보고 웃지

강남구청역 1번 출구의 팬들이 세워준 광고판은 강남의 사무실이 있는 동안의 최고의 혜택이었을지도 모른다.

선정릉역의 구내식당과 강남구청역의 다이소, 박은빈은 2022년 후반기의 매일의 일상이다.

백만불짜리 미소를 부끄러워 쳐다보기 어렵다.

사진으로 저장하여 아껴 봐야지.

 

감귤페이, 알리페이, 카카오페이

제주도 등 섬, 도서 지방에 붙는 추가 배송료를 감귤페이라는 용어로 표현한다.

서울세는 높은 인구밀도로 삶의 질이 저하되는 간접세이다.

교통편은 좋지만, 이를 이용하는 불편은 감수해야 한다.

 

술은 시공간을 초월함

시간을 빠르게 가도록 하거나 느리게 가도록 하여 공간의 이동을 상대적으로 느끼도록 한다.

시간을 제어하면 공간의 제어도 가능하다.

시간을 관찰하면 위치를 알 수 없고, 위치를 알면 시간을 알 수 없다.

 

집에 가자

 

큰 물이 얻을게 많다.

어떤 사무실에 갔다가 이런 저런 아이템을 받았다.

다른 사람에게 줘야지.

 

혼자 영화 보기도 바쁘다.

새로운 영화 채널을 얻었다.

볼만한 영화가 없다.

혼자 영화 보기도 바쁘다.

이제 드라마도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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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기] 기동성 저하의 결론은 집콕

[원문보기]

기차의 음식 냄새는 최악의 기분을 만든다

 

진실은 없고 어그로만 있다

 

법인통장에도 잔고는 있어야한다

 

미리 보내 놓는다

 

local to local 을 이용한 쇼핑

 

이채담과 이지영의 차이는 무엇이 만드는걸까

 

생활의 발견에서 부적을 본 사람 같이 헌혈증패를 보다 욕먹는 건 같다

 

사용전에 충전한다. 애플페이 티머니

 

어디가서나 많은 나이

 

기차는 정시성이 높구나

 

멍청한 어린시절만큼 지금도 다르지않다

 

지혜보다눈 만욕만 늘어간다

 

타본당에 오면 소외되는 느낌이 있구나

 

슬픔은 소모하고 기쁨은 촉진한다

 

아무짓도하지말자

 

커피박은 재떨이

 

[쓰기] 인공지능 간 언어가 통용되는 순간 인간의 언어는 무용지물, 인간의 가축화가 시작된다

[원문보기]

삶의 여유가 사유와 철학을 만든다

 

남겨서 버릴바엔 사지않는다

 

차태현은 PDF를 몰라도 나보다 잘 산다

 

익산역에 도착하니 수화통역자가 욕을 하는구나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 없는 것은 가장 큰 단점이다

 

고속버스 배충

 

남태령 넘기는 언제나 버겁다

 

일레클로 포인트 소진

 

ai는 사람이 하는 것의 시간을 줄여주는 것이다

 

돈은 항상 부족하다

 

크기는 상대적인 것이다

 

세상이 억까해도 나는 간다

[쓰기] 속고 속이는 세상

[원문보기]

양아치만 남은 세상

 

듣는자가 될 것인가 말하는 자가 될것안가

 

평화가 아닌 지연

 

예금은 나에게 게임 같은 것이다. 게임을 하는 이유는 없다. 

 

이발하고 환승할인

 

몸으로 먹고 살기 머리로 먹고 살기 결국 몸이다

 

돈이 안들어오니 아쉽구나

 

뚝딱 나오는 것도 귀찮다

 

통안남. 통화비 안 내는 남자

 

천대엽 최검열

 

그룹 내에서는 수준이 다르지 않다

 

바보상자 추가 - 스마트폰

 

[쓰기] 이렇게 쓰나 저렇게 쓰나 내 돈이다

[원문보기]

월급날이라 돈 좀 썼다

 

배달시켜주는 컨텐츠라

 

돈 쓰는 속도를 따라가기 어렵다

 

지하철 하차 놓침의 번거로움

 

뭣하나. 뭐하고 다니는지 모르겠다

 

모든 채널을 삼키는 연예인

 

행사의 주변인

 

책임도 없고 권한도 없다

 

재미없는 건 사실이다. 배부른 건 느낌이다. 

 

비난 수용 이용의 법칙

 

리저너블 선택적 광고 플랫폼

 

고혈압 장사가 안 되나 보다

 

미리할 것을 미리한다. 지연된 계산의 법칙

 

재능이 없으면 절차라도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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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카드 값은 넘겼다. 관리비가 다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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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택시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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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에는 예금이 들어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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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못 했는데 가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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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하게 반대로 타고 간다

 

썬바위 과천 냄새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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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정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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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사진이 늦는 이유는 인쇄가 늦기 때문이다

 

집에 라면도 없다

 

평소처럼 열심히 살아가다. 그냥 살면 안되나

 

용과 김 그리고 고기

 

배터리가 충분하면 성능은 최상이다

 

과거 길거리에서 쓰러져 있을 때 깨워졌던 적이 있다. 그 때는 30대 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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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음증을 만드는 사화 비교를 논하다

 

동네 봉 처런 뜯어간다라

 

사람 죽는거 아니면 승진얘기

 

니가 안 하면 나도 안 한다

 

화질 좋은 영상을 찾는 건 눈이 어두워져서 그런 것이다

 

부자구나  두 개씩이나 사고

 

또 길을 잘 못 알려주는구나

 

눈 뜨기가 힘든데 페이스 아이디라니

 

무엇이 야매고 무엇이 정식인가

 

세상의 멍청이들

 

시스템이 중요하냐. 개 들의 생각이 중요하지

 

쓰레기 사기 집단의 한국

 

[쓰기] 항상성은 나이에 따라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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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 피는 떨어진다

 

무엇을 하든 다 쓸데가 있다

 

아이폰이 자라서 아재폰이 됨

 

신규는 못 찾아도 발견된 것은 넣어야지

 

칸쵸를 사가는 이유가 있었구나

 

팔토시나 목토시나

 

먹지 않더라도 사두면 안 먹는다

 

야구보는 새끼들 별로 언 좋아 한다

 

안하네 꺼지라

 

죽도록 일해서 남는 건 굶주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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