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박영식 홈페이지

[쓰기] 붐비지 않을 때 가자

suritam92022.11.12 14:16조회 수 918댓글 0

    • 글자 크기

사람이 많을 때는 대접 받기 어렵다.

희소할 때 참여해야 관심을 더 받을 수 있다.

관심을 받지 못하면 사라진다.

 

복권방 아저씨

편의점을 동시에 운영하지만, 다른 편의점에 비해 친절하다.

다른 사람의 희망을 보고 살아서 그런건지 아니면 원래 친절한 것인지 알 수 없다.

미래에 복권방 아저씨 같은 희망을 주는 사람이 되는 것이 폐지 줍는 노인보다는 낫다.

 

비교 - 최고의 생존본능

비교하는 능력은 최고의 생존 수단이다.

좀더 크거나 맛있거나 예쁘거나 아름다운 것을 판별해 선택하는 것은 인류를 지속시켰다.

비교를 통해 설명하는 것이 더 우위에 있다.

또는 비유나 경험한 것을 토대로 유사성을 설명하여 이해시키는 것이 수월하다.

 

세상이 날 괴롭히고 싶어 안달이 났다.

 

오늘의 집 전략

기사를 취재하지 않는 기자는 기자가 아니다.

제보만 받는 한문철 티비는 이제 판단도 하지 않는다.

판단이 모호한 영상보다는 자극적인 영상으로 조회수만 늘리고 있다.

컨텐츠를 직접 만들기 보다는 갖춰진 컨텐츠들을 자발적으로 제출하게 하는 구조가 필요하다.

 

은빈은 나를 보고 웃지

강남구청역 1번 출구의 팬들이 세워준 광고판은 강남의 사무실이 있는 동안의 최고의 혜택이었을지도 모른다.

선정릉역의 구내식당과 강남구청역의 다이소, 박은빈은 2022년 후반기의 매일의 일상이다.

백만불짜리 미소를 부끄러워 쳐다보기 어렵다.

사진으로 저장하여 아껴 봐야지.

 

감귤페이, 알리페이, 카카오페이

제주도 등 섬, 도서 지방에 붙는 추가 배송료를 감귤페이라는 용어로 표현한다.

서울세는 높은 인구밀도로 삶의 질이 저하되는 간접세이다.

교통편은 좋지만, 이를 이용하는 불편은 감수해야 한다.

 

술은 시공간을 초월함

시간을 빠르게 가도록 하거나 느리게 가도록 하여 공간의 이동을 상대적으로 느끼도록 한다.

시간을 제어하면 공간의 제어도 가능하다.

시간을 관찰하면 위치를 알 수 없고, 위치를 알면 시간을 알 수 없다.

 

집에 가자

 

큰 물이 얻을게 많다.

어떤 사무실에 갔다가 이런 저런 아이템을 받았다.

다른 사람에게 줘야지.

 

혼자 영화 보기도 바쁘다.

새로운 영화 채널을 얻었다.

볼만한 영화가 없다.

혼자 영화 보기도 바쁘다.

이제 드라마도 봐야지.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연말 출장은 또 다른 업무의 연장이다

[원문보기]

끝이 없는 개발

 

치킨집만 가는구나

 

목돈의 시기

 

형은 형이 아니다

 

심신미약의 비애 - 개 놈들의 계략

 

대기업 계열사와 대기업은 다르다

 

계란이 왔어됴. 1각란

 

유튜버는 좆도 없지만 전문가는 업계에 있어서 쉽게 말 못한다

 

종로가면 다 뒤진다

 

그 허름한 고기집에서도 비대면 주문이라니

 

 

나는 영포티가 아닌 영식스다

[원문보기]

논문의 계절

 

나는 삼각지네 신내라하내

 

부자는 똥만 싸도 칭찬인데, 빈자는 재주를 넘어도 욕받이다

- 이재용 아들을 보며

 

내린 눈을 치우다가 설상차에 치여서

 

사기 당할만한 돈이 없다

 

돈 낼때 되면 조용해 지는 건 같다

 

아버님 폰에 유튜브 프리미엄 놔드려겠어요

 

칼이 없이면 볼펜으로

 

지무비가 대중적이라면 기묘한리뷰는 잔잔하다

 

작가들이 글을 안 쓰는 이유는 빼앗기기 때문이다

 

소중히 모은 자산이 순식간에 사라지는 형상이었다

 

결국 잘 생긴 사람이 주인공

 

돈이 있어야 은행에 가지

 

나쁘지아다 ㅋ

 

[쓰기] 코드 재사용을 안하는 제미나이를 떠나 부분 수정을 하는 커서로

[원문보기]

우아란 사태를 보며 중소에선 아무리 잘 나도 무시를 받을 수 밖에 없음을 인정해야한다

 

사람들은 서로를 바보라고 한다. 그러나 내가 더 멍청하다

 

일을 해야 전화가 오지

 

멍청한 늙은이 들의 습격

 

2.5는 3과 같다

 

뱃속의 거지가 아우성이다

 

내가 돈 쓸일이 뭐가 있나

 

여우는 오지 않는다

 

이렇게 사는게 맞나

 

내 인생의 절반이 끝나갈 때

 

쓰레기 버릴 타임. 쓰벌타임

 

 

[쓰기] 눈물의 갱년기

[원문보기]

우라까이 인생

 

내년엔 손가락을 빨아도 금융권은 안 한다

 

잘 생겼다는 최고의 칭찬인 것이다

 

그냥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어른의 작은 움직임도 아이들에게는 커 보인다

 

1분 예테크

 

이동에 버스부터 생각하는 삶이란

 

와이파이 탐사대

 

승용차를 타는자와 버스를 타는자의 하차감

 

일만 쌓여있구만

 

밥은 머니트리로 먹어야 해

 

차가 많으니 택시의 효용이 없다

 

 

[쓰기] 지수 백오프(Exponential Backoff)

[원문보기]

노래 가사는 나를 위한 게 아니다

 

마흔에 하지 말야야 할 것

 

그 때는 그런게 유행이었다

 

마르지 않는 통장 마통

 

주가 떨. 방관자의 역습

 

광안리는 광어가 떠오른다

 

포인트로 연명해야한다

 

도시락을 사뒀더니 안심이 된다

 

불혹홀리

 

멈출 때 힘도 출발 때 힘과 같다

 

무조건 탈 수 있다. 여유가 있다

 

개추. 다른말. 개 춥다

 

 

[쓰기] 학교를 떠나지 못하는 자

[원문보기]

ㅈ 됐어

 

장혜리 현재

 

알아야 시키지

 

펩제라 맛이 없다

 

살만큼 살았다

 

술을 마시지 않아도 운전은 안한다

 

dont dont dont

 

차가 있으면 1만원씩 나가지만 예금으로 하면 1만원씩 들어온다

 

바쿼벌레 예상은 틀리지가 않는다

 

조훈 은종찬

 

itx에서 하차하여 경의중앙선 타면 승차 처리 어떻게 하냐 - 승차처리 키오스크가 있다

 

수능 본 사람들은 축구의 19분이다

 

돈 갓. 돈가스

 

무지출 냉파. 냉장고 파먹기

 

에이팩 박스와 남한산성 지붕 짚

 

복도에 호수가 적어야 쾌적하다

 

왜 이성 컨텐츠가 인기있나

 

후반 90분엔 체력을 남겨둘 필요가 없다

 

뉴비가 들너오기 힘듬 상황

 

[쓰기] 행사 진행은 과거의 교사를 했던 경험을 떠오르게 한다

[원문보기]

밥먹었는지, 괜찮은지도 물어보고 술과흡연도 하지말라는 헌혈

 

돈은 없고 명예밖애 없는 교육을 건들면 뒤진다

 

알뜰폰 단기 사용으로 유심 정기 교체

 

긴축재정 속의 포인트 소진

 

시험파가 아닌 매파

 

ai 회피형 문제의 등장

 

롯데리아 무인매장 - 공각기동대를 보고 나서 오면 더 삭막하다

 

보이콧으로 인한 끝없는 추락

 

하기 싫으면 안 할 수 있는 선택 가능한의 휴일

 

 

[쓰기] 기동성 저하의 결론은 집콕

[원문보기]

기차의 음식 냄새는 최악의 기분을 만든다

 

진실은 없고 어그로만 있다

 

법인통장에도 잔고는 있어야한다

 

미리 보내 놓는다

 

local to local 을 이용한 쇼핑

 

이채담과 이지영의 차이는 무엇이 만드는걸까

 

생활의 발견에서 부적을 본 사람 같이 헌혈증패를 보다 욕먹는 건 같다

 

사용전에 충전한다. 애플페이 티머니

 

어디가서나 많은 나이

 

기차는 정시성이 높구나

 

멍청한 어린시절만큼 지금도 다르지않다

 

지혜보다눈 만욕만 늘어간다

 

타본당에 오면 소외되는 느낌이 있구나

 

슬픔은 소모하고 기쁨은 촉진한다

 

아무짓도하지말자

 

커피박은 재떨이

 

[쓰기] 인공지능 간 언어가 통용되는 순간 인간의 언어는 무용지물, 인간의 가축화가 시작된다

[원문보기]

삶의 여유가 사유와 철학을 만든다

 

남겨서 버릴바엔 사지않는다

 

차태현은 PDF를 몰라도 나보다 잘 산다

 

익산역에 도착하니 수화통역자가 욕을 하는구나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 없는 것은 가장 큰 단점이다

 

고속버스 배충

 

남태령 넘기는 언제나 버겁다

 

일레클로 포인트 소진

 

ai는 사람이 하는 것의 시간을 줄여주는 것이다

 

돈은 항상 부족하다

 

크기는 상대적인 것이다

 

세상이 억까해도 나는 간다

[쓰기] 속고 속이는 세상

[원문보기]

양아치만 남은 세상

 

듣는자가 될 것인가 말하는 자가 될것안가

 

평화가 아닌 지연

 

예금은 나에게 게임 같은 것이다. 게임을 하는 이유는 없다. 

 

이발하고 환승할인

 

몸으로 먹고 살기 머리로 먹고 살기 결국 몸이다

 

돈이 안들어오니 아쉽구나

 

뚝딱 나오는 것도 귀찮다

 

통안남. 통화비 안 내는 남자

 

천대엽 최검열

 

그룹 내에서는 수준이 다르지 않다

 

바보상자 추가 - 스마트폰

 

이전 1 2 3 4 5 6 7 8 9 10... 93다음
첨부 (0)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