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박영식 홈페이지

[쓰기] 짜가 아닌 자가

suritam92022.10.01 07:55조회 수 853댓글 0

    • 글자 크기

은전 한잎에서는 어렵게 모은 은전을 검증하기 위해 전전긍긍한다.

 

내 삶도 짜가 아닌 자가를 위해 전전긍긍하며, 자가가 짜가가 아닌지에 대해 가끔 불안에 떨게 된다.

 

 

몸은 폰이며, 폰이 몸이다

 

몸이 아작나거나 폰이 깨지거나

 

스마트폰 교체 주기가 도래하여 케이스를 제거하고 사용하니 결국 깨졌다.

 

 

주식 대신 참치

 

주식 시황이 좋지 않다.

 

주식 살돈으로 참치나 사먹자.

 

 

옥상에서 IPARK를 보면 난간에 가려 IF ARK 로 보인다. 만일 ............

 

 

개처럼 담배찾기

 

담배를 줄이기 위해 또는 기억이 나지 않기에, 옷과 수납장 여러 곳을 수색하며 담배를 찾는다.

 

 

최저가가 답이다

 

아무리 금액대가 높은 선택을 하더라도 최저가는 가성비와 가심비를 만족시켜주므로 이를 포기하는 것도 기회비용이다.

 

 

규모의 경제 = 메뉴의 다양화

 

 

나의 복권은 어린이

 

 

많아야 남긴다

 

1치킨을 비롯하여 1참치도 못하는 소화력이 되었다.

 

이제 반 정도는 남긴다

 

그래서 멈출 수 있다

 

 

지하철 초식남

 

지하철에서의 매너는 너무 파인 옷을 입지 않고 자리에 앉는 것이다.

 

그런 옷을 입고 앉아 있으면 서있는 사람이 시선을 둘 곳이 없어 뒤를 돌아보게 된다.

 

 

 

첫자리 후 두번째는 low 티켓

 

 

재미는 있는데 지겹다

 

 

html 프로그래밍

 

프로그래밍 언어가 아닌 것을 프로그래밍 한다고 하면 그것은 "미친 새끼"인가 라는 반문이 나온다.

 

markup language는 programming language가 아니다. pl이라고 하지 않는 것이다.

 

sql도 query language로 pl은 아니다.

 

영어나 일본어는 의사소통 언어 communication langauge이다. 

 

아무튼 그런 개념에 대해 정립이 되어 있지 않으면 안 다고 할 수 없다.

 

요리하다도 잘못된 표현으로 요리할 줄 알다가 아닌 요리를 만들 수 있냐가 맞는 말이다.

 

요리를 만들기 위해 조리하다가 정확한 표현이다.

 

그래서 요리 잘하는 사람이 아닌 요리를 잘 만드는 사람이 맞는데 라면도 조리를 잘 하면 요리가 될 수 있다.

 

자격증 이름이 그래서 요리사가 아닌 xx조리사이다.

 

요리사는 자격증에 관계없이 음식을 만드는 사람이다. 기능적인 측면이 배제되어 있다.

 

누구근 요리사는 될 수 있지만 조리사는 자격의 영역이다.

 

개발자는 조리를 잘 해야 훌륭한 요리를 만들 수 있다.

 

그런데 지금 사회에서는 단순한 요리사만 배출하고 있다. 조리에 전문적이지 않은 단순 조합으로 맛만 내는 사람을 양산하는 셈이다.

 

한식조리사는 그래도 식품의 특성이나 영양소, 재료의 밸런스 등을 배우지만 소프트웨어 학원에서는 개념 보다는 검색하는 법 구색을 맞추고 조합하는 법만 교육한다.

 

그런 의미에서 대학은 개념과 의미를 교육하긴 하지만 실무적인 측면은 약하다.

 

내가 강의 했던 것이 조리가 아닌 요리하는 법이었던 것은 상당히 안타깝긴 했지만 전문대라는 특수성과 짧은 시간 하나 이상의 pl을 전달하려고 했던 것은 상당한 제약 조건이었다.

 

암튼 요리와 조리, 코딩과 프로그래밍 사이의 구분은 쉬우면서도 어려운 일이다.

 

 

다이소 인생

 

어제도 다이소 인생을 향유하였다.

 

가장 가성비 좋고 저렴한 제품을 여러 시간을 투자해 선정하였다.

 

천원짜리 하나를 고르기 위해 유투브 영상을 1시간 이상 투자하고 동선을 계획하여 30분 이상의 고민을 통해 구매하는 인생.

 

이보다 더 중요한 투자는 아무런 정보도 없이 1~20만원짜리 주식을 구매해버리는 멍청한 나이다.

 

 

직접 인벤토리를 확보하는 방법과 인벤토리가 확보된 기업을 인수하는 법이 사업을 확장하는 일반적인 방법이다.

 

스타트업이 buy out 하기 위해서는 매력적인 인벤토리를 확보하고 있어야 하면, 그것이 인력 일지 고객사 일지 제품 일지는 목표를 잘 정해야 한다.

 

내가 buy out 할 수 있는 아이템이 무엇이 있을까를 생각해 보면, 기술과 의사소통 능력, 자격 같은 것으로 특정한 제품이라기 보다는 인력의 전형적인 형태이다.

 

인벤토리 확보가 어려울 경우는 영업사원을 이용해 고양이 목에 방울달기를 시키는 것이 방법이다.

 

직접 방울도 달고 경영도 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개인이 가진 버티컬을 열거한 적이 있다. 버티컬과 인벤토리는 유사한 개념으로 생각된다.

 

인벤토리는 늘리고 채워야 하는 개념이며, 버티컬은 보유한 인벤토리 자체이다.

 

버티컬은 채워진 인벤토리, 완전한 인벤토리이고, 덜 채워졌거나 어설픈 인벤토리는 약한 연결의 기능이다. 버티컬은 많으면 좋지만 인벤토리는 많으면 비용이 늘어날 수 있다.

 

 

인벤토리 꽉 채우고 팔자 = 버티컬을 늘리자

 

 

부루마블에서 주식폭락, 부동산폭락 카드를 이해하지 못하던 때가 있다.

 

지금은 뭔지 알겠다. 주식폭락에 관망하는 나

 

 

구내식당의 볶음밥은 재사용 재료로 간간이 등장하고 있다.

 

마트의 볶음밥은 재사용은 아니겠지만 상품화 하기 어려운 재료를 이용해 생산하는 것이니, 재고, 중고신입이라고 볼 수 있다.

 

사람이 먹을 수 있는 기준도 안된다면 사료로 분류된다.

 

그것도 안되면 폐기다.

 

 

숟가락 문화는 비위생적이라 여겨지는 과거의 한 냄비에서 음식을 공유한 문화와 관련이 있다.

 

숟가락이 집안의 경제적 척도를 알 수 있었던 조선시대에서 명확한 차이를 알 수 있다.

 

지금은 부유층에서 금수저를 쓰지는 않을 것이므로 그런 식기문화는 과거를 아는 사람들만 공유 가능하다.

 

禽獸豬는 날짐승과 길짐승에 돼지를 붙인 것이다.

 

 

싫은 사람과 거리를 두는 방법은 어떤 것이 중독시키거나 권하는 방법이 있다고 한다.

 

사람이 싫다면 주식, 종교, 도박, 마약 등을 권하면 좋다.

 

이런 것들을 권한다면 그가 나를 싫어하는 구나라고 알고 피해야 한다.

 

정치나 운동을 권하는 사람은 중립인가?

 

 

에너지를 가치있게 써야한다.

 

에너지를 매우 낭비하고 있다.

 

가치란 무엇인가.

 

어떤 것이 가치있게 에너지를 사용하는 것인가.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또 나락으로 가는 선택을 할 뿐이다.

 

 

중간 유투버

 

어떠한 주제이든 두 개로 갈리게 되며, 종단으로 양극화되는 과정만이 반복될 뿐이다.

 

중간을 계속 찾아 나가는 것은 양극으로 치닫는 자극적인 어려움보다는 쉬울 수 있다.

 

먹방의 양, 질이 양극화 되어 많은 양과 적은 양의 간극이 커지고 있다.

 

질적인 측면에서는 더 떨어지지는 않고 수준이 증가하는 것은 그 만큼 경제적으로는 발전하고 있다는 것이다.

 

양극화되는 시점에서 중간을 파고는 것은 또 다른 시장이다.

 

그러나 양끝은 무한하므로 중간은 관찰시점에 따라 달라진다.

 

시간만이 이를 결정할 수 있으며, 영원한 기준의 끝과 반대의 끝은 없다.

 

찰나의 관찰된 현상일 뿐이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연말 출장은 또 다른 업무의 연장이다

[원문보기]

끝이 없는 개발

 

치킨집만 가는구나

 

목돈의 시기

 

형은 형이 아니다

 

심신미약의 비애 - 개 놈들의 계략

 

대기업 계열사와 대기업은 다르다

 

계란이 왔어됴. 1각란

 

유튜버는 좆도 없지만 전문가는 업계에 있어서 쉽게 말 못한다

 

종로가면 다 뒤진다

 

그 허름한 고기집에서도 비대면 주문이라니

 

 

나는 영포티가 아닌 영식스다

[원문보기]

논문의 계절

 

나는 삼각지네 신내라하내

 

부자는 똥만 싸도 칭찬인데, 빈자는 재주를 넘어도 욕받이다

- 이재용 아들을 보며

 

내린 눈을 치우다가 설상차에 치여서

 

사기 당할만한 돈이 없다

 

돈 낼때 되면 조용해 지는 건 같다

 

아버님 폰에 유튜브 프리미엄 놔드려겠어요

 

칼이 없이면 볼펜으로

 

지무비가 대중적이라면 기묘한리뷰는 잔잔하다

 

작가들이 글을 안 쓰는 이유는 빼앗기기 때문이다

 

소중히 모은 자산이 순식간에 사라지는 형상이었다

 

결국 잘 생긴 사람이 주인공

 

돈이 있어야 은행에 가지

 

나쁘지아다 ㅋ

 

[쓰기] 코드 재사용을 안하는 제미나이를 떠나 부분 수정을 하는 커서로

[원문보기]

우아란 사태를 보며 중소에선 아무리 잘 나도 무시를 받을 수 밖에 없음을 인정해야한다

 

사람들은 서로를 바보라고 한다. 그러나 내가 더 멍청하다

 

일을 해야 전화가 오지

 

멍청한 늙은이 들의 습격

 

2.5는 3과 같다

 

뱃속의 거지가 아우성이다

 

내가 돈 쓸일이 뭐가 있나

 

여우는 오지 않는다

 

이렇게 사는게 맞나

 

내 인생의 절반이 끝나갈 때

 

쓰레기 버릴 타임. 쓰벌타임

 

 

[쓰기] 눈물의 갱년기

[원문보기]

우라까이 인생

 

내년엔 손가락을 빨아도 금융권은 안 한다

 

잘 생겼다는 최고의 칭찬인 것이다

 

그냥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어른의 작은 움직임도 아이들에게는 커 보인다

 

1분 예테크

 

이동에 버스부터 생각하는 삶이란

 

와이파이 탐사대

 

승용차를 타는자와 버스를 타는자의 하차감

 

일만 쌓여있구만

 

밥은 머니트리로 먹어야 해

 

차가 많으니 택시의 효용이 없다

 

 

[쓰기] 지수 백오프(Exponential Backoff)

[원문보기]

노래 가사는 나를 위한 게 아니다

 

마흔에 하지 말야야 할 것

 

그 때는 그런게 유행이었다

 

마르지 않는 통장 마통

 

주가 떨. 방관자의 역습

 

광안리는 광어가 떠오른다

 

포인트로 연명해야한다

 

도시락을 사뒀더니 안심이 된다

 

불혹홀리

 

멈출 때 힘도 출발 때 힘과 같다

 

무조건 탈 수 있다. 여유가 있다

 

개추. 다른말. 개 춥다

 

 

[쓰기] 학교를 떠나지 못하는 자

[원문보기]

ㅈ 됐어

 

장혜리 현재

 

알아야 시키지

 

펩제라 맛이 없다

 

살만큼 살았다

 

술을 마시지 않아도 운전은 안한다

 

dont dont dont

 

차가 있으면 1만원씩 나가지만 예금으로 하면 1만원씩 들어온다

 

바쿼벌레 예상은 틀리지가 않는다

 

조훈 은종찬

 

itx에서 하차하여 경의중앙선 타면 승차 처리 어떻게 하냐 - 승차처리 키오스크가 있다

 

수능 본 사람들은 축구의 19분이다

 

돈 갓. 돈가스

 

무지출 냉파. 냉장고 파먹기

 

에이팩 박스와 남한산성 지붕 짚

 

복도에 호수가 적어야 쾌적하다

 

왜 이성 컨텐츠가 인기있나

 

후반 90분엔 체력을 남겨둘 필요가 없다

 

뉴비가 들너오기 힘듬 상황

 

[쓰기] 행사 진행은 과거의 교사를 했던 경험을 떠오르게 한다

[원문보기]

밥먹었는지, 괜찮은지도 물어보고 술과흡연도 하지말라는 헌혈

 

돈은 없고 명예밖애 없는 교육을 건들면 뒤진다

 

알뜰폰 단기 사용으로 유심 정기 교체

 

긴축재정 속의 포인트 소진

 

시험파가 아닌 매파

 

ai 회피형 문제의 등장

 

롯데리아 무인매장 - 공각기동대를 보고 나서 오면 더 삭막하다

 

보이콧으로 인한 끝없는 추락

 

하기 싫으면 안 할 수 있는 선택 가능한의 휴일

 

 

[쓰기] 기동성 저하의 결론은 집콕

[원문보기]

기차의 음식 냄새는 최악의 기분을 만든다

 

진실은 없고 어그로만 있다

 

법인통장에도 잔고는 있어야한다

 

미리 보내 놓는다

 

local to local 을 이용한 쇼핑

 

이채담과 이지영의 차이는 무엇이 만드는걸까

 

생활의 발견에서 부적을 본 사람 같이 헌혈증패를 보다 욕먹는 건 같다

 

사용전에 충전한다. 애플페이 티머니

 

어디가서나 많은 나이

 

기차는 정시성이 높구나

 

멍청한 어린시절만큼 지금도 다르지않다

 

지혜보다눈 만욕만 늘어간다

 

타본당에 오면 소외되는 느낌이 있구나

 

슬픔은 소모하고 기쁨은 촉진한다

 

아무짓도하지말자

 

커피박은 재떨이

 

[쓰기] 인공지능 간 언어가 통용되는 순간 인간의 언어는 무용지물, 인간의 가축화가 시작된다

[원문보기]

삶의 여유가 사유와 철학을 만든다

 

남겨서 버릴바엔 사지않는다

 

차태현은 PDF를 몰라도 나보다 잘 산다

 

익산역에 도착하니 수화통역자가 욕을 하는구나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 없는 것은 가장 큰 단점이다

 

고속버스 배충

 

남태령 넘기는 언제나 버겁다

 

일레클로 포인트 소진

 

ai는 사람이 하는 것의 시간을 줄여주는 것이다

 

돈은 항상 부족하다

 

크기는 상대적인 것이다

 

세상이 억까해도 나는 간다

[쓰기] 속고 속이는 세상

[원문보기]

양아치만 남은 세상

 

듣는자가 될 것인가 말하는 자가 될것안가

 

평화가 아닌 지연

 

예금은 나에게 게임 같은 것이다. 게임을 하는 이유는 없다. 

 

이발하고 환승할인

 

몸으로 먹고 살기 머리로 먹고 살기 결국 몸이다

 

돈이 안들어오니 아쉽구나

 

뚝딱 나오는 것도 귀찮다

 

통안남. 통화비 안 내는 남자

 

천대엽 최검열

 

그룹 내에서는 수준이 다르지 않다

 

바보상자 추가 - 스마트폰

 

이전 1 2 3 4 5 6 7 8 9 10... 92다음
첨부 (0)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