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박영식 홈페이지

[쓰기] 짜가 아닌 자가

suritam92022.10.01 07:55조회 수 1257댓글 0

    • 글자 크기

은전 한잎에서는 어렵게 모은 은전을 검증하기 위해 전전긍긍한다.

 

내 삶도 짜가 아닌 자가를 위해 전전긍긍하며, 자가가 짜가가 아닌지에 대해 가끔 불안에 떨게 된다.

 

 

몸은 폰이며, 폰이 몸이다

 

몸이 아작나거나 폰이 깨지거나

 

스마트폰 교체 주기가 도래하여 케이스를 제거하고 사용하니 결국 깨졌다.

 

 

주식 대신 참치

 

주식 시황이 좋지 않다.

 

주식 살돈으로 참치나 사먹자.

 

 

옥상에서 IPARK를 보면 난간에 가려 IF ARK 로 보인다. 만일 ............

 

 

개처럼 담배찾기

 

담배를 줄이기 위해 또는 기억이 나지 않기에, 옷과 수납장 여러 곳을 수색하며 담배를 찾는다.

 

 

최저가가 답이다

 

아무리 금액대가 높은 선택을 하더라도 최저가는 가성비와 가심비를 만족시켜주므로 이를 포기하는 것도 기회비용이다.

 

 

규모의 경제 = 메뉴의 다양화

 

 

나의 복권은 어린이

 

 

많아야 남긴다

 

1치킨을 비롯하여 1참치도 못하는 소화력이 되었다.

 

이제 반 정도는 남긴다

 

그래서 멈출 수 있다

 

 

지하철 초식남

 

지하철에서의 매너는 너무 파인 옷을 입지 않고 자리에 앉는 것이다.

 

그런 옷을 입고 앉아 있으면 서있는 사람이 시선을 둘 곳이 없어 뒤를 돌아보게 된다.

 

 

 

첫자리 후 두번째는 low 티켓

 

 

재미는 있는데 지겹다

 

 

html 프로그래밍

 

프로그래밍 언어가 아닌 것을 프로그래밍 한다고 하면 그것은 "미친 새끼"인가 라는 반문이 나온다.

 

markup language는 programming language가 아니다. pl이라고 하지 않는 것이다.

 

sql도 query language로 pl은 아니다.

 

영어나 일본어는 의사소통 언어 communication langauge이다. 

 

아무튼 그런 개념에 대해 정립이 되어 있지 않으면 안 다고 할 수 없다.

 

요리하다도 잘못된 표현으로 요리할 줄 알다가 아닌 요리를 만들 수 있냐가 맞는 말이다.

 

요리를 만들기 위해 조리하다가 정확한 표현이다.

 

그래서 요리 잘하는 사람이 아닌 요리를 잘 만드는 사람이 맞는데 라면도 조리를 잘 하면 요리가 될 수 있다.

 

자격증 이름이 그래서 요리사가 아닌 xx조리사이다.

 

요리사는 자격증에 관계없이 음식을 만드는 사람이다. 기능적인 측면이 배제되어 있다.

 

누구근 요리사는 될 수 있지만 조리사는 자격의 영역이다.

 

개발자는 조리를 잘 해야 훌륭한 요리를 만들 수 있다.

 

그런데 지금 사회에서는 단순한 요리사만 배출하고 있다. 조리에 전문적이지 않은 단순 조합으로 맛만 내는 사람을 양산하는 셈이다.

 

한식조리사는 그래도 식품의 특성이나 영양소, 재료의 밸런스 등을 배우지만 소프트웨어 학원에서는 개념 보다는 검색하는 법 구색을 맞추고 조합하는 법만 교육한다.

 

그런 의미에서 대학은 개념과 의미를 교육하긴 하지만 실무적인 측면은 약하다.

 

내가 강의 했던 것이 조리가 아닌 요리하는 법이었던 것은 상당히 안타깝긴 했지만 전문대라는 특수성과 짧은 시간 하나 이상의 pl을 전달하려고 했던 것은 상당한 제약 조건이었다.

 

암튼 요리와 조리, 코딩과 프로그래밍 사이의 구분은 쉬우면서도 어려운 일이다.

 

 

다이소 인생

 

어제도 다이소 인생을 향유하였다.

 

가장 가성비 좋고 저렴한 제품을 여러 시간을 투자해 선정하였다.

 

천원짜리 하나를 고르기 위해 유투브 영상을 1시간 이상 투자하고 동선을 계획하여 30분 이상의 고민을 통해 구매하는 인생.

 

이보다 더 중요한 투자는 아무런 정보도 없이 1~20만원짜리 주식을 구매해버리는 멍청한 나이다.

 

 

직접 인벤토리를 확보하는 방법과 인벤토리가 확보된 기업을 인수하는 법이 사업을 확장하는 일반적인 방법이다.

 

스타트업이 buy out 하기 위해서는 매력적인 인벤토리를 확보하고 있어야 하면, 그것이 인력 일지 고객사 일지 제품 일지는 목표를 잘 정해야 한다.

 

내가 buy out 할 수 있는 아이템이 무엇이 있을까를 생각해 보면, 기술과 의사소통 능력, 자격 같은 것으로 특정한 제품이라기 보다는 인력의 전형적인 형태이다.

 

인벤토리 확보가 어려울 경우는 영업사원을 이용해 고양이 목에 방울달기를 시키는 것이 방법이다.

 

직접 방울도 달고 경영도 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개인이 가진 버티컬을 열거한 적이 있다. 버티컬과 인벤토리는 유사한 개념으로 생각된다.

 

인벤토리는 늘리고 채워야 하는 개념이며, 버티컬은 보유한 인벤토리 자체이다.

 

버티컬은 채워진 인벤토리, 완전한 인벤토리이고, 덜 채워졌거나 어설픈 인벤토리는 약한 연결의 기능이다. 버티컬은 많으면 좋지만 인벤토리는 많으면 비용이 늘어날 수 있다.

 

 

인벤토리 꽉 채우고 팔자 = 버티컬을 늘리자

 

 

부루마블에서 주식폭락, 부동산폭락 카드를 이해하지 못하던 때가 있다.

 

지금은 뭔지 알겠다. 주식폭락에 관망하는 나

 

 

구내식당의 볶음밥은 재사용 재료로 간간이 등장하고 있다.

 

마트의 볶음밥은 재사용은 아니겠지만 상품화 하기 어려운 재료를 이용해 생산하는 것이니, 재고, 중고신입이라고 볼 수 있다.

 

사람이 먹을 수 있는 기준도 안된다면 사료로 분류된다.

 

그것도 안되면 폐기다.

 

 

숟가락 문화는 비위생적이라 여겨지는 과거의 한 냄비에서 음식을 공유한 문화와 관련이 있다.

 

숟가락이 집안의 경제적 척도를 알 수 있었던 조선시대에서 명확한 차이를 알 수 있다.

 

지금은 부유층에서 금수저를 쓰지는 않을 것이므로 그런 식기문화는 과거를 아는 사람들만 공유 가능하다.

 

禽獸豬는 날짐승과 길짐승에 돼지를 붙인 것이다.

 

 

싫은 사람과 거리를 두는 방법은 어떤 것이 중독시키거나 권하는 방법이 있다고 한다.

 

사람이 싫다면 주식, 종교, 도박, 마약 등을 권하면 좋다.

 

이런 것들을 권한다면 그가 나를 싫어하는 구나라고 알고 피해야 한다.

 

정치나 운동을 권하는 사람은 중립인가?

 

 

에너지를 가치있게 써야한다.

 

에너지를 매우 낭비하고 있다.

 

가치란 무엇인가.

 

어떤 것이 가치있게 에너지를 사용하는 것인가.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또 나락으로 가는 선택을 할 뿐이다.

 

 

중간 유투버

 

어떠한 주제이든 두 개로 갈리게 되며, 종단으로 양극화되는 과정만이 반복될 뿐이다.

 

중간을 계속 찾아 나가는 것은 양극으로 치닫는 자극적인 어려움보다는 쉬울 수 있다.

 

먹방의 양, 질이 양극화 되어 많은 양과 적은 양의 간극이 커지고 있다.

 

질적인 측면에서는 더 떨어지지는 않고 수준이 증가하는 것은 그 만큼 경제적으로는 발전하고 있다는 것이다.

 

양극화되는 시점에서 중간을 파고는 것은 또 다른 시장이다.

 

그러나 양끝은 무한하므로 중간은 관찰시점에 따라 달라진다.

 

시간만이 이를 결정할 수 있으며, 영원한 기준의 끝과 반대의 끝은 없다.

 

찰나의 관찰된 현상일 뿐이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파업할 힘도 없다

[원문보기]

광고형 NPC는 공격할 수 없다

 

전생이 이순신과 거북선 조타수. 나는 일본 앞잡이냐

 

소주과일석류과일

 

써먹는 것 보다 배우는게 늘어나는 시회

 

카드값과 저축의 상실감

 

Value-Sensitive Design

 

원팬 전략은 설거지의 이슈도 있지만 공간의 문제가 크다

 

삼성 노조가 파업하고 오래살고 볼일이다

 

프로잭트가 여유있으니 사소한 것으로 고민한다

 

리버스 삿대질

 

물건보다 감동이 더 큰데 물적 거래만 잡는 멍청한 인권위

 

연인 NPC는 어떻게 피할 것인가

 

공돈을 바라는 개차반

서빙고로의 여유로움

[원문보기]

만 오천원도 없냐

 

신호등이 결정하는 버스의 탑승

 

외국인만 남아있는 한국의 대학교

 

잔액 부족이지만 돈이 나가는 국면

 

지도자가 우수해야 한다

 

사기가 난무하는 한국

 

한국 지하철 말하다 지침

 

교차편집의 아이디어는 데이터의 승리+관심

 

모든 상황에 열심히하는 사기꾼들

 

자본주의의 돈

 

742만 타는 날

 

 

시위대의 소란스러움

[원문보기]

어차피 본인이 보고 싶은 것만 본다

 

착실히 모아서 개나 주기

 

지불능력을 키우세요

 

지하철의 추격전 - 객실이동

 

여비 마련을 위한 부수입이 필요하다

 

부동산이 오르듯 주식이 오르듯. 수익은 없다

 

쓰레기 투기 금지, 중요시설보안, 대피로 안내

 

미(마)혼(흔)의 삶이란

 

신촌 명물거리의 춤추는 외국인

 

부고장만이 기다리는 나이

 

아무리 현금이 없어도 긁어 모으면 살길이 있다

 

 

지방사람이 리스폰 되는 신림

[원문보기]

백날 뉴스 봐야 변화는 없다

 

눈치보면서 담배 필 나이

 

ai 없으면 못하는게 아닌 안 하는 거다

 

남의 사생활이나 탐닉하는 도파민 도둑

 

인기가 있다는 건 외모가 있다는 것

 

별일없이산다

 

수익화하지 못 하면 의미가 없다

 

이것만 보고 공부해야지

 

치타보다 빠른 주말과 노안

 

갈치속젓과 김은 낭만치사량

 

웃음 대행 유투버

알라딘 중고서점에서 1시간을 보내다

[원문보기]

지역의 외국인화. 이젠 한국 아이들도 구분이 안 된다

 

언제나 주변인

 

범위로 설명할 때 예외가 많다면 중복이 있어도 개별로 표시가 클라이언트 친화적이다. 클라이언트는 타게팅이 되어있다

 

빨리 오는 것을 탄 다는 의미

 

브레이크를 나눠 밟는 것과 먼 거리를 쉬어 가는 것

 

마트에서는 싼 거를 산다

 

교차편집과 llm의 원리

 

변수가 있어야 도파민이 나온다

 

내가 두려워 하는 건 부러움이다

 

감정시계

 

chatgpt 결제해야하는데 자금이 궁하다

사진 촬영도 어려워지는 세상

[원문보기]

오랜만에 비는 주말

 

spot vulnerabilities

 

reverse-SynthID

 

사진관은 빨리 열지 않는다. 헤어샵과 다르게

 

노안이 심할 수록 본능에 더 이끌린다

 

16일이 되면

 

기분을 한 껏 내봤자 제자리이다

 

이러다 다 죽어

 

부활하신 주님은 참아 주시는 분

 

군대 컨텐츠는 항상 공감이 되는 구나

 

저단의 힘

 

아떼만도 못 한 취급

[원문보기]

벚꽃은 봄비를 수반한다

 

이스터 에그

 

재미의 비용

 

남 욕할 시간에 잠이나 자자

 

인하는 없고 절감만 있다

 

노안이 오면 실수가 발생한다

 

복어조리기능사 SW보안약점진단원

 

세는 돈만 막아도

 

부활하지 못하였다

 

10년만 더 젊었어도 돈이 없다

 

현금 없는 자가 카드를 쓴다

 

경이로움이 느껴지는 공항

 

월급타면 뭐할까

 

 

해킹 브리핑

[원문보기]

늙은이만 남은 사회

 

요즘 길거리에 떨어진 카드가 많다

 

항상 불만에 가득찬 그대

 

불리하다면 편법으로 요행수(뽀록)을 노려라

 

발음과 용이한 단어을 통한 접근성 강화 방안

 

어떻게 살아야하나와 무얼 먹을까는 동의어

 

예 가장 유동인구가 많은 곳애 광고하는 건 고전적 방법이지

 

유튜버 누구 알아라는 대화가 없어진 상황 - 연예인의 장악

 

돈을 쓰게 하는 자

 

경마 배당률과 같은 세상. 결국 배당이 변한다

 

지하철이 클럽이구나

 

11시는 못 생긴시간

 

요리나 하지 퍼포먼스를 하네

 

야구 시범 경기의 당혹 스러움

[원문보기]

고마운 노래는 기억해야한다

 

막차 시도는 도전해야하는 이유가 있다

 

일하러 가는데 1시에 야구보러 가는 새들이 있네

 

AI시대에 유망한 성직자

 

나물 먹는 나이

 

역시 지하철이 최고

 

어머니의 돈까스

 

연예인 밖에 없는 유튜브

 

자본주의 사회의 폐해

 

00시 40분 600번 버스 탑승 가능

3.51과 8051

[원문보기]

감리, 자격증의 세대

 

고해성사 같은 1인 질의응답

 

저걸 어떻게 타냐

 

1호선은 왜 지연되는가

 

번호표라도 뽑아야할 판이다

 

가산을 떠나며

 

인생을 맛있게 울리는

 

테이프를 사준 고등학교 선배 교사

 

고기 먹을 기력도 없다

 

인공지능 문맹

 

adp 자격증

 

aws architect

 

이전 1 2 3 4 5 6 7 8 9 10... 95다음
첨부 (0)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