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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식 홈페이지

[경험] 등기 치기

suritam92022.04.30 22:39조회 수 824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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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의 이사는 체력적으로 힘들어져서 소형 아파트(오피스텔)를 계약했다.

 

이미 이사한지 오래되었지만, 글을 바로 작성하기엔 꺼려지는 것들이 있어 이제야 쓰기 버튼을 누르게 되었다.

 

세입자가 아니므로, 버릴거 다 버리고 살 거 다 살 것이다.

 

고민할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마포작은도서관에서 책을 읽다가 "하재영" 작가의 "친애하는 나의 집에게"를 읽게 되었다.

 

2~3시간만에 완독하고 나서 눈물이 났다는 추천글에 공감하긴 했지만, 역시나 좋은 조건에서 출발했던 그녀라 반감되었다.

 

어릴 때 가난으로 인해 반지하에서도 살고 이사를 2년에 한 번씩은 갔던 것 같고, 인천으로 자가로 부모님이 이사온 이후로는 이사에 대한 어려움이 없었다.

 

물론 내가 직접 이사다니면서 부모님의 고생을 조금은 이해했지만, 나야 홀몸이므로 부양 가족을 걱정해야 할 일은 없었다.

 

지금 어머니와 형이 사는 집이 노년까지 지내실 것으로 생각되나 재개발이 된다면 한 번쯤은 더 옮기실 것이다.

 

이제 나의 이사 이야기를 쓸 차례다.

 

주민등록 초본을 발급 받으면 전입한 이력을 확인할 수 있어 이를 보면서 적어 보려고 한다.

 

꽤 많을 줄 알았는데, 생각 보다 많지 않았다.

 

처음은 서울 중구 필동으로의 이사이다.

 

이사라기 보다는 친구가 얻은 집에 월세 내고 살면서 출장으로 6개월 간은 거의 없었다.

 

인천집으로 친구의 짐을 옮길 때, 세탁기와 냉장고를 받았던 것 같다.

 

그 후, 주소를 부모님 집으로 해놓고 계속 출장을 다녔던 것 같다.

 

이제 생각났는데, 신림동 고시원과 석촌고시원, 오금동 고시원(샤워기를 파손한 건 술 때문이다.) 생활이 있었다.

 

천주교 행사를 통해 가락동 성당에서 봉사활동한 인연으로 송파동으로 이사하여 송파구 생활을 해봤다.

 

고시원의 답답하고 소음에 민감해야만 하는 생활을 버리고 반지하로 들어갔는데, 이전 주인이 놓고간 세간을 받아서 사용했다.

 

나올 때 냉장고는 처분하고 조립식 테이블을 여러 해동안 유지 해왔으나, 영상 촬영한다고 가지고 왔다가 처분 당했다.

 

트럭의 공회전 엔진 소리에 잠을 못자고, 보일러를 고치다가 전기 차단기가 내려져서 주인집과 옆집의 할머니 방까지 보게되었다.

 

결국 차단기는 주방 수납장에 있음을 알고, 20000원을 집주인에게 받을 수 있었다.

 

보일러 수리비는 받지 못했지만, 조의금으로 생각하며 송파 생활을 마쳤다.

 

그분은 내가 이사 가기를 얼마 남기지 않고 다른 데로 가셨다.

 

가락동 성당에서 봉사활동을 마치고 송파에서 멀지 않은 건대로 이사하게 되었다.

 

그 당시에는 이사다닐 힘이 있어서 10개월을 계약하여 방음이 되지 않는 원룸 생활을 했다.

 

근생빌딩이라 주거용으로 지어진 것은 아니었는데, 주거용 월세로 건대와 세종대 학생들을 품었다.

 

차가 있는 세입자가 있었는데, 주차를 더럽게 해서 언젠가 술을 진탕마시고 담배와 쓰레기를 투척했다.

 

아침에 수습이 가능했지만 그렇게 하지 않아 60만원을 주고 합의했다.

 

그 전에 사이드미러도 치고 다녀서 더 큰 문제가 일어날 수도 있는 상황이므로 수업료를 지불했다.

 

짧은 건대 생활이 끝나고(광어 두마리 횟집에서 몇 번 회를 사먹었던 것 같다) 강남으로 이동했다.

 

 

송파와 광진사이에 관악이 있었는데, 별로 기억하고 싶지 않은가 건너 뛰었다.

 

2014년 관악으로 간다.

 

처음으로 월세를 살았는데, 이는 회사 사무실로 사용하는 조건으로 회사에서 월세를 받았다.

 

물론 중간에 이직을 하여 월세는 다시 내가 냈던 것 같다.

 

방 세개에서 살면서 아직 가락동 성당 활동을 지속했다.

 

친구를 소개해 좋은 경험을 선사해 주었다.

 

방에서 친구도 재워주고 교육생들도 재워주고 별 일이 다 있었다.

 

편의점 알바를 흠모해 보았지만 담배피는 것을 보고 경멸의 눈빛을 보냈다.

 

왜 그런지 몰라도 떠나고 싶어서 그랬던 것 같다.

 

암튼 관악구는 정말 자취생이 거치지 않고 가기 힘든 곳이다.

 

"하재영" 작가도 신림동을 찍었고 애증의 동네이다.

 

겨우 겨우 2년을 채우고 서울대쪽으로 통학을 하는 손녀가 있어 할머니인 집주인이 거주하신다고 하여 잘 빠져나왔다.

 

창문이 너무 오래되어서 바람이 불면 흔들리면서 소리가 난다고 나에게 전화를 하곤 했다.

 

몇 번 받아주다가 수신 찬단을 하였다.

 

난 광진구민이 되었기 때문이다.

 

살아보지 않은 동네에 사는 것이 위시리스트였기에 건대 앞으로 가서 계약을 했다.

 

그당시 집을 같이 보러 가준 친구가 중구 필동에서 같이 살았던 군대 동기이다.

 

한 기수 위였지만, 동갑이었고 대학교도 편입하여 좋은 곳에 취직했다.

 

 

광진구까지 찍은 이후로 다시 반지하 반포동으로 가게된다.

 

화양동에서 입금이 되지 않아 보증금이 들어가지 않았기 때문에 이사짐을 문 앞에 놓고, 10년간 원격 아르바이트를 했던 사무실로 갔다.

 

강남 술집 한식 부페를 먹고 짐을 정리했다.

 

반지하 특성상 어두워서 AAA건전지 3개가 들어가는 센서등을 사서 설치할 생각도 해봤지만 일반 등에 비해 너무 어두웠다.

 

뭐가 좋은지 옆 방은 남녀 둘이 복작복작 살았던 것 같다.

 

과메기를 먹으며 침대 다리를 부셔 먹었지만 테이프로 붙이고 이사를 나갔다.

 

프리랜서식 계약으로 돈을 조금 벌게되어 사무실 근처로 이사를 계획하게 된다.

 

2년 계약이었지만 1년만 하고 다른 세입자를 기다렸다.

 

전세 계약서를 꼭 주고 가라는 집주인에 대해 이를 찾느라 약간 힘들었지만 그래도 좋은 소리를 듣고 나갔다.

 

이후 세입자는 월세였고, 복비까지 내가 지불해 주는 것으로 해결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아무튼, 할머니 할아버지 집주인들을 너무 꼬장꼬장하다.

 

화양동에서는 형과 나이가 같은 건물주였는데, 대출이 많이 들어있고 불법 증축도 있는 문제(?)가 많은 물건이었다.

 

 

사무실 근처인 서초동은 역시 원룸이었지만 4층이었고, 지하로 지하철이 지나다녀 상당히 운치(?) 있는 곳이었다.

 

엘리베이터도 잘 되어 있었고, 사용량이 많지 않아 누가 타고 있으면 깜짝 깜짝 놀랐다.

 

메인 현관에서 5만원을 습득해서 잘 썼다.

 

밤에는 고양이 울음소리, 아침에는 윗층에 사는 사람의 알람이 날 괴롭혔다.

 

지하철 소리는 정말 낭만적인 소리였던 것이다.

 

서초동 사업도 접고 청라로 업무 공간으 옮겼다.

 

그래서 청라에 집을 알아보며 출퇴근 했지만 1년은 그대로 다닐 수 밖에 없었다.

 

청라 업무도 수월하지 않아 같은 계열사로 옮기기 위한 시도를 하여 성공하였다.

 

그래서 청라로 이사하여 투룸에 차까지 샀는데, 고객사의 갑질로 퇴출되었다.

 

코로나 초반으로 2~3개월은 작은 일들을 하며 여행을 다녔다.

 

대학원에 들어가 학교를 다녔으며, 1년 간은 오프라인으로 회식도 많이 하고 어르신 동기들을 많이 만났다.

 

산업통상자원부 일을 하면서 군대에서 장교를 했던 (수석으로 기사도 났던) 분과도 몇 번 볼 수 있었다.

 

지금도 연락이 되고, 환경부에 있는 고등학교 동창에게는 연락하지 않았다.

 

동서울대에 강의를 나가게 되면서 상주 프로젝트가 불가능하게 되어 항공사 홈페이지 개발을 하게 된다.

 

강원도와 서울 소재 두 군데를 하고 나서 지난 토요일에 마무리 했다고 믿고 싶다.

 

청라를 떠나기 전에 코로나에 걸려야만 했다.

 

넓은 공간에서 쉼을 유지해야하는 것도 있고, 다른 프로젝트를 나가서 격리되면 곤란하므로 마음의 준비를 했다.

 

다행이(?) 양성이 나와서 일주일 격리 하면서 이사 준비를 할 있었다.

 

오래전부터 동경해 왔던 마포구에 매매 계약을 하고 지난 4월 입주하여 출장 가기 전 여유를 즐기고 있다.

 

다음주 부터는 지방 출장이다.

 

군산, 완도, 목포, 진도를 거쳐 여수에서 여정이 마무리 된다.

 

현재 이사온 집은 청라와는 다르게 쓰레기 버리는 것이 조금 신경쓰이긴 하지만, 어디나 다 마찬가지 아니겠는가!

 

일단 상층에서 층간소음 피해를 당하지 않는 최상층으로 왔다.

 

고층임에도 엘리베이터가 한 대 밖에 없어 불편하긴하지만 버틸만 하다.

 

옥상에서는 그래도 담배피기가 어렵지 않다.

 

시장, 마트, 지하철역이 가깝다.

 

배수구 냄새는 잡았고, 책상과 매트리스, 서랍장도 자리를 찾은 것 같다.

 

오븐도 사고 오디오도 선물 받았다.

 

드럼 세탁기 분해 청소 이후로 배수가 안되는데, 세탁기 배수관의 높이 문제인 것으로 보여 조정하긴 했는데, 한 번 사용해 봐야 한다.

 

옷 넣을 곳만 좀 더 확보되면 좋을 텐데 아쉬운 점이다.

 

2015년 준공 되어서 그런지 수납장은 잘 되어 있다.

 

샤워부스가 반만 막혀 있는 것은 아쉽지만 내게 큰 영향을 주진 않는다.

 

비데를 설치해야하는데 귀찮다.

 

일단 출장 기간 동안 돌아오지 않을 것으로 생각되니 뭔가 조치를 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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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기] 회상

[원문보기]

PC방에서 알바를 하고 있을 때, 군복을 입은 이가 네이버 뉴스만 보고 나갔다.

예비군임을 몰라서 실수할 뻔 했는데 다행이 선을 넘는 실수를 안 하고 예비군 훈련 후 들린 것이라는 것을 추후 확인할 수 있었다.

그 때는 왜 그랬을까.

 

스터디그룹의 중2

LISP, Clojure 스터디에 중2가 참여했었다.

치킨을 사주며 인터뷰 식의 신기함을 보여줬다.

과학고를 지향하는 천재. 게다가 여자 친구인가가 있어 안드로이드의 코틀린도 같이 공부하는 것으로 기억한다.

지금은 어디 가서 뭘 하고 있을까?

 

20000원이 팔당까지 인도

로드 자전거를 빌려서 팔당역에서 두물머리, 하남미사지구를 달렸다.

이런 시도를 안 했다면 경의중앙선을 타고 그 지역까지 가지 않았을텐데 좋은 경험이었다.

자동차로는 꽉 막힌 팔당대교를 가는 것은 어리석다.

 

분당선을 타는 이유

9호선은 밀도가 너무 높아 숨쉬기가 힘들다.

이태원이 이런 사고에 노출되어 많은 사상자를 냈다.

사람 많고 이런 밀도가 높은 곳은 내가 싫어하는 장소이다.

 

전자담배가게 내기

언젠가 부동산 관련 이야기에서 아주 작은 평수 3~4에 전자담배 상가를 분양 받으려는 이의 이야기를 들었다.

특별한 기술 없이 단순 설명과 판매 기술로 매상을 올릴 수 있는 단순직이다.

복권 가게와 담배 가게가 그렇게 매출이 좋다나?

지난 전문대 강의시절, 자바스크립트와 파이썬을 교육하며 여러 언어를 다뤘다.

이번에는 스위프트와 오브젝티브-C이다.(버티컬 확장인가 아님 과욕인가)

교사들이 스크래치를 가르칠 수 있는 것은 교안 덕분이다.

그들이 온전히 프로그래밍 로직이나 언어를 이해하진 못한다.

과연 어느 정도까지 이해도가 있어야 교육을 할 수 있는지는 점점 판단이 흐려진다.

 

여러가지 한다

과거 선배가 어떤 일을 하냐고 물어봤을 때 여러가지 한다라고 했다.

건방진 표현이었는데, 사회 초년생이 3~4가지 알바를 하니 그런식으로 표현한게 아쉽긴 하다.

아이유가 가지가지 한다-갖가지 라는 표현으로 논란이 될 뻔 했다.

가지가지 보다는 여러가지가 조금 더 나을 듯.

 

지하철에 자전거 싣기

휴일에 자전거 휴대 승자가 가능하지만 과거 이를 경험하고 나서는 최대한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상황을 피하려 한다.

금번 남양주에서 자전거를 대여해 자전거를 옮겨야 하는 번거로움과 피해를 발생시키지 않았다.

자력으로 패달을 밟는 것은 어렵다.

전기자전거도 도전해 봐야겠다.

요즘 무료시승이 있으니 적극적으로

2호선에 자전거를 실을 때 역무원의 봐주기가 있었는데 사람이 많다고 제지 당할 뻔 했다.

그 때 나는 사람 별로 없어요 하며 억지를 부렸다.

그래서 이제 자전거를 휴대하고 승차하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도태한남

결혼 시장에서 매력이 없는 남자를 도태한남이라는 신조어로 표현한다.

자본 시장, 연애 시장에 참여할 수 없는 무능력자는 유전자를 더 이상 확대시키지 않고 소멸한다.

적자생존? 생자적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유투브의 짧은 뉴스에서는 항상 이런 인사를 한다.

즐겨보는 유투브에서도 인사로 시작한다.

어젯밤 난리통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은 이런 인사를 주고 받을만 하다.

 

입출금통장이 있는 것은 독이자 실이다.

18개 1금융권에 입출금계좌를 보유하고 있다.

없는 경우 신규 가입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 이는 불가하다.

금번 고금리 상황으로 입출금계좌가 보유된 은행에서 예적금에 가입하기는 수월하다.

이미 한도계좌 등을 모두 해제해 놨기 때문에 기분 나쁜 한도제한계좌 글자를 무시할 수 있다.

 

이불 피기 깔기

어릴 때 집은 좁았기 때문에 장농에 요와 이불을 넣어놔야했다.

요즘은 침대, 매트리스 문화라 공강이 차지되어 있지만, 방이 좁다면 치워볼 필요도 있다.

책상을 이중으로 쌓은 후 매트리스도 가장 좁은 바닥면만 유지하도록 세워봤다.

공간이 넗어 보였다.

청소라던가 정신적인 환기를 위해 매트리스를 바닥에서 벽으로 세워 붙여버리는 것은 장농에 넣는 것과 유사하다.

 

초등학교 앞이 안전

초품아는 입주 조건에서 긍적적인 면으로 작용한다.

초등학생이 없어도 치안면에서 안전함을 제공하므로 플러스 요소가 많다.

어린이 보호구역이 있어 저속 주행을 해야하지만 이는 보행자에게는 장점이다.

가로등도 곳곳에 배치되어 있고, 대체로 유흥업소나 유해 시설이 적다.

 

부동산 데드락 - 교착상태

대학원에서 데드락과 교착상태는 자주 써먹는 단어였다.

어디에 적용해도 다 통하는 용어이다.

어제도 데드락, 교착상태에서 오버플로우가 일어나 메모리가 날아갔다.

긴급히 복구를 시도하였으나 이미 배드섹터는 주변 공간까지 오염시키며 더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

 

운전대를 잡으면 거만해진다.

 

케이블 돌려가며 테스트하는 컨텐츠를 해볼까?

케이블이 지금 10개도 넘는다.

아이폰에 데이터 송수신을 위해 적당한 케이블을 찾다가 한 개를 찾았다.

너무도 고통스러웠다.

빨리 USB-C 를 지원하는 아이폰이 나오길 기대한다.

[쓰기] 전환

[원문보기]

6개월에 준하는 사업을 하다보면 기복이 심하다.

그런 소리를 들었다.

 

보일러실 문에 시트지와 마스킹 테이프를 붙인지 한 달이 채 지나지 않았지만 구조 변경이 또 감행되었다.

책상을 위로 쌓았다.

허리를 굽히지 않고, 이어폰이나 휴대폰 충전이 필요한 것들을 쉽게 놓을 수 있다.

 

나를 위한 광고는 없다.

그들만의 잔치

상영관에서의 광고는 나에게 유용하지 않다. 소비적인 측면에서.

인사이트는 가능하다. 모든 광고는 최적의 노력에 의해 집약된 산물이므로.

김연아가 결혼을 했다.

오늘 상영관에서 김연의의 광고가 나왔다.

아직 계약기간이 남았나 보다.

그로 인해 헤어 스타일에 변화를 줬다.

이벤트가 있을 때 여자들은 헤어스타일 등을 바꾼다고 하지만 나는 그냥 그날 우연하게 돈을 투자했을 뿐이다.

 

하루라도 돈을 쓰지 않을 수 없다.

무지출 챌린지는 있을 수 없다.

당일에 결제 내역이 없을 뿐이다.

이미 1주일 전이나 누군가로 부터 지출이 발생하고, 주말에 합산되어 지출할 수 밖에 없다.

당일에 사용하는 것이 더 절약이다.

모아서 사면 장기간 예측에 의해 과다 소비가 오히려 더 늘어난다.

 

유투브 광고를 더 이상 보지 않는 이유는 공감이 없기 때문이다.

광고에서 홍보하는 상품을 도저히 살 수 없다.

다이소 칼갈이, 왕쉽니 스댕 정도 구비 가능하다.

 

[쓰기] 장난감 구입

[원문보기]

가끔씩 놀이용으로 사용할 장난감을 구입해 줘야 한다.

이번에는 RFID 복사기를 샀다.

1만이 조금 넘어가는데 현관 출입키를 복제했다.

건물 출입문 키를 등록해 놓은 거라 다중으로 사용할 수 있다.

아주 잘 된다.

 

다큘라와 드라큘라

대학에서 강의할 때, IDE의 테마 설정에서 기본색을 dark로 바꿀수가 있었다.

그런데 darcula 를 드라큘라라고 해서 학생이 웃은 적이 있다.

지금 검색해 봐도 dark가 아닌 darc-- 라서 의미를 잘 모르겠다.

암튼 어두운 색의 테마라는.....

 

김택용, 조기석은 유재석, 강호동 처럼 독식하지 않는다.

한 때 랜덤으로 종족을 확장한 이영호가 그런 수순을 밟을 뻔 했지만 요즘 나오지 않는다.

새로운 인물들이 필요하다.

 

여성의 스포츠 예능 확대는 축구 등으로 확장되었다.

스타크래프트에도 여성 프로게이머들이 대거 등장하는데, 또 다른 재미가 있다.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것은 의아하지만 프로게이머보다는 BJ에 가까운 형태라 아쉬움은 남는다.

 

지갑은 두꺼워진다.

휴대폰 뒤에 카드 수납용 지갑이 두꺼워 진다.

명함도 넣고 신분증도 넣고 하다보니 비대해지고 있다.

다 빼야겠다.

 

어릴 때 방송3사에서 방영해 주었던 만화들은 15분에서 20분 정도였다.

주제가의 시간이 5분은 되었던 것 같다.

요즘 유투브의 송출 시간은 이와 비슷하다.

밥먹기 전에 보는 짧은 클립.

 

취약점 검증은 복권과 비슷하다.

선택해서 검증이 잘 되면 당첨이고 그렇지 않으면 다시 한번 확인한 뒤 버린다.

 

확률은 정확하다.

즉석복권 당첨 확률은 1/3.3이다.

일주일에 하나씩 긁으면 한 번 이상은 당첨이 된다.

이번주는 두개에 당첨 되었다.

확률은 정확하다.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이런 노래가 있었다니.

고민은 출발 시간만 늦춘다.

고민하는 시간으로 인해 열차를 놓치면 자리가 없을 뿐이다.

고민하지 말고 출발

 

 

다수의 20대는 실패를 극복할 때까지 기다려줄 수 있는 경제적 여건이나 스펙을 갖추지 못했다.

젊음이 한 밑천인데, 뭐 그런 실패에 금방 포기하느냐고?

젊은은 더 이상 밑천이 아니다.

젊은 육체는 노동력을 제공할만한 밑천이 될지 모르겠지만,

그 노동력 역시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누군가를 위해 쓰이기 때문이다.

 

금번 SPL 공장에서 죽어간 20대의 노동력도 그렇게 착취되어 생명까지 앗아갔다.

내가 가진 젊음은 이미 내 것이 아니었다.

부자들의 휴대용 배터리와 같은 서민들의 삶이 그려진다.

이제 충전도 안 시킨다.

태양광 충전이라도 될거라 착각하는 것인가?

[쓰기] 할 수 있는 게 없다

[원문보기]

무력한 주식 시장에서 사지도 팔지도 못하는 실정

오늘도 나스닥은 폭락했다.

내가 할 수 있는 건 없다.

 

아침의 전장연

이제 출퇴근에 9호선을 타지 않는다.

4호선만 괴롭히는 쓰레기 같은 전장연 때문에 서민의 고통은 가중된다.

 

날이 추워지면 많이 가신다

독감 예방 접종을 받은 90대 노인이 쓰러졌다.

같은 건물에서 접종을 하였기에 접수대에 이야기 하니 의사도 뛰어 나왔다.

나몰라라 할 줄 알았는데,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줘서 신기했다.

물론 응급처치나 뭔가 필요한 것을 찾기 어려웠다.

그저 의식을 차리고 거동이 가능할 때까지 기다리는 것 뿐.

구급차가 와서도 별다른 조치의 필요성을 못 찾고 그 이후는 관찰하지 않았다.

의식, 맥박, 호흡이 별 문제가 없으면 그저 기다리는 것 뿐.

 

나는 죽음을 기다리는 가

삶의 목표가 없다

 

인생 게임을 통한 죽음의 아쉬움

인생의 선택지들을 모두 충족하더라도 아쉬움이 남는 건 마찬가지이다.

 

콩고기는 멀었다

맛이 없다.

살리기 어렵다.

아주 토막을 내서 식감을 내는 용도로만 써야할 것 같다.

차라리 버섯이 훨씬 낫다.

 

바이오 인증 등록에 여권을 안된다.

무조건 실물 운전면허증과 주민등록증만 가능하다.

 

스마트 텔레 머신은 서울대입구역 우리은행과 강남구청역 신한은행에서 이용 가능하다.

 

 

부정의 글을 싸지르는 이유

욕을 해야 불만이 해소된다.

화를 내야 열이 발산된다.

 

그동안의 현금 자산의 자금 관리는 예적금이 80%, 주식이 20%이었다.

지금은 연금 등이 추가되었고 ETF 등이 소폭 발생되었다.

안전 자산의 현금이 주식이나 파생상품으로 빠져나간적이 있었으나, 손실을 봤기 때문에 현 상태로 돌아왔다.

고금리 시대의 현재의 분포가 가장 안정적이며 수익률도 높다.

다음주에는 주식 비율을 더 줄여야 한다.

또 폭락이다.

 

USB-C to 8pin 이 잘 동작한다.

5pin to 8pin이 동작하지 않고 순수 8pin이 충전이 되지 않아 아이폰의 USB-C 가 빨리 적용되기를 바라고 있던 가운데, 답답해서 1,000원으로 도전해 보았다.

USB-C to 8pin은 새로운 탈출구이다.

 

군대 제대하고 나서 피씨방 알바를 해봤지만, 지금에 비하면 편했다.

현재는 라면 뿐만아니라 요리를 해서 자리에 가져다 줘야하고 계산 수단도 매우 다양해 졌기 때문이다.

F&B를 비롯해 편의점, 커피숍은 상상을 초월하며 패스트푸드점은 너무도 지옥같다.

차라리 단순 작업이 머리가 덜 복잡할 정도이며 무한 박스 택배는 가는 몰리는 것이 이해가 될 정도이다.

 

천천히 모으자

지금 모은 돈은 20년 동안 모은 것이다.

이보다 더 빠르게 재산이 조금씩 늘어나서 감질나긴 하지만 드라마티컬하게 증가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빠르게 모으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

10년 후를 생각하며 근근히 모아가는 것이 정신적으로 압박이 덜하다.

[쓰기] 가난은 문풍지 밖에

[원문보기]

가난은 문풍지 밖에서 기다리고 있다. 서민이 조금 아프거나 한 눈을 팔다가 너머지면 바로 침투하여 회생하지 못하게 막는다. 부들부들 떨리는 그 한 꺼풀 차이의 너머로 얄궂게 들어와 삶을 파괴한다.

https://pgr21.co.kr/freedom/82712

소득에 비해 지출이 커서 저축을 할 수 없으며, 빚만 쌓여 파산하고 노동하다 다쳐서 길거리로 내몰린다.

기본적인 생활비보다 소득이 적어 점점 나락으로 간다.

부자들은 지출에 비해 소득이 크므로 금융자산을 늘어가는데, 반대로 가난한 이들은 빚이 늘어간다.

이런 양극화의 서로 다른 출발점에서 경계선을 넘어가기란 불가능하다.

이렇게 가난이 되물림되면서 노예들은 사라져 간다.

노예의 삶을 모르는 부자들은 그들을 계속 착취하다가 무지의 어둠으로 같이 빨려들어갈 것이다.

 

개같은 인생에서 개만도 못한 인생으로

개스타일이란 개헤어샵이 있다. 개들이 먹는 간식이나 옷이 사람 옷보다 비싸다. 개들도 결혼을 한다. 개같은 인생이란 말이 이제는 사치스러운 말이되었다. 개만도 못한 인생을 살고 있는 한국사회는 강제 중성화되어 자연 소멸의 길을 걷고 있다.

 

오늘의 유튜브 = 오늘의 대출

유튜브를 보며 소진한 하루는 미래의 나에게서 편안함을 대출해 온 것이다. 오늘의 저축은 내일의 나에게 보내는 계좌 이체이며, 정기예금, 정기적금, 연금 순으로 미리 미래에 나에게 보내는 뭉치돈이다. 우주를 탐험하기 위해 우주인으로 출발할 때 식량까지 챙길 공간이 없기 때문에 미리 보내 놓는 전략이 있다. 이는 연금이나 예금과 같다. 미래로 향하는 나는 정신 없이 앞만 보고 전진하므로 생활비를 챙길 여력이 없다. 과거의 내가 미리 보내줘야 한다. 10년 전 20년 전의 내가 미리 보내 준 돈으로 지금은 매일 고기 반찬을 먹으며 생활할 수 있다. 과거의 내가 몸 관리를 잘 하지는 못했으나 이 돈을 마련하기 위해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엿볼 수 있다.

 

스타일러를 옮겼다.

창과 보일러실을 막고 있던 스타일러를 옮겼더니 훨씬 밝아졌다. 지금은 구석으로 옮겼는데, 빨래 걸기가 좀 불편해 질 것이다. 좁은 방에서는 하나의 제품만 옮겨도 많이 달라진다.

 

아침의 떡집

이른 아침 시장의 떡집은 한상 분주하다. 나는 떡을 먹지도 않는데 누가 그렇게 떡을 먹을까

 

노인소음-음악듣기=해결되지 않음

통화하기-음악듣기=해결되지 않음

 

고쳐지지 않는 승강기

침수 이후로 3달째 되어가는 것 같은데 아직도 에스컬레이터, 엘레베이터는 작동하지 않는다. 민영화된 지하철의 6량 운행과 나는 지하철 안 탄다는 경영자들의 쓰레기 같은 생각들은 전장연 따위를 투입하여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린다. 윤석열차에는 자리도 없어 서민은 탈 수 없다.

지하철 9호선을 처음 4량으로 만든 병신들은 지하철을 타지 않는다.

 

독어선생의 경제과목으로 전환과 쌀농부의 밀농전환

독어가 제2외국어에서 탈락하여 갈 곳을 잃은 독어 과목 선생님이 경제로 전환하는 시기를 목격하였다. 경제를 모르는데 경제를 가르친다고? 세상이 그렇게 돌아가고 있다. 보건을 모르는데, 보건복지부 장관을 하고, 숫자를 모르는데 기재부 장관, 군대도 안 갔다왔는데, 국방관련 업무의 수장으로 간다. 나도 나를 모르는데 전문가 랍시고 고자세로 머리를 빳빳이 들고 있지는 않은가?

쌀농사가 과잉인데, 밀농사로 전환하지 않는다. 쌀농사가 편하다고 한다. 다른 농사에 비해서. 다른 농사의 경쟁력을 높여줄 생각을 하지 않는 쓰레기들은 사람 새끼들인가?

다 같이 망해보자는 놈들과 나만 아니면 된다는 정치인들로 인해, 쌀은 썩어가고 밀은 항상 부족하다.

 

서랍에 복권이 쌓인다.

주식대신 복권으로 희망이 자리잡는다. 주식대신 예금으로 실시간 이자를 확인할 수 있다. 주식은 계속 마이너스이지만 예금은 플러스이다. 복권을 기부라도 되지만 주식은 휴지조각일 뿐이다. 주식대신 참치, 주식대신 복권.

 

냄새과잉

향기, 냄새의 과잉시대이다. 교보문고 냄새와 러쉬 냄새는 신혼의 상징이다. 사람 냄새를 가리는 시대가 도래하여 이젠 인공의 냄새만이 좋은 냄새로 기억된다. 샴푸, 화장품 냄새가 여자 냄새라고 생각하게 되는 사회이다.

 

싼 것을 쓰면 싸구려 인생이 된다.

어느 스님이 어르신들이 현시대의 스마트폰을 쓰는 것을 장려하였다. 기본 기능만 있는 것도 그렇지만, 저렴한 요금제도 사용의 당위성을 뒷받침 한다. 그런데 이렇게 과거의 산물만 답습하면 발전이 없고 현시대와 의사소통하기 어려워지며 그들을 이해하지 못하게 된다. 싼 것을 쓰면 중간 가격, 비싼 가격을 소비하는 이들을 알 수 없다. 가끔은 싱크를 맞춰야 한다. 맥북으로 글을 쓰는 일처럼.

 

이미 풍차 돌리기를 하고 있었다.

금융기관 프로젝트를 적에 적금을 많이 가입했었고, 그에 대한 습관으로 정기적으로 정기적금을 가입한다. 이젠 예금을 차례이며, 한달에 한번씩 만기가 도래하도록 한달에 한번 정기예금에 가입하는 일을 하면 된다. 이를 풍차 돌리기라고 한다. 그런데 소액의 목돈이 돌아오므로 뭔가 얻는 이득이 그리 크지 않아 보인다. 100만원씩 해야 2 5천원 정도의 이자를 얻을 있다. 한달은 너무 짧다 일주일에 계좌씩 해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하다. 하루에 한번씩 700원을 받는 통장은 이자 보는 재미로 운영하고 있지만, 돈을 한달 모으면 세금이라는 녀석이 가져간다. 생돈 나가는 것보다는 기분이 나쁜가? 아니면 나쁠까.

[쓰기] 짜가 아닌 자가

[원문보기]

은전 한잎에서는 어렵게 모은 은전을 검증하기 위해 전전긍긍한다.

 

내 삶도 짜가 아닌 자가를 위해 전전긍긍하며, 자가가 짜가가 아닌지에 대해 가끔 불안에 떨게 된다.

 

 

몸은 폰이며, 폰이 몸이다

 

몸이 아작나거나 폰이 깨지거나

 

스마트폰 교체 주기가 도래하여 케이스를 제거하고 사용하니 결국 깨졌다.

 

 

주식 대신 참치

 

주식 시황이 좋지 않다.

 

주식 살돈으로 참치나 사먹자.

 

 

옥상에서 IPARK를 보면 난간에 가려 IF ARK 로 보인다. 만일 ............

 

 

개처럼 담배찾기

 

담배를 줄이기 위해 또는 기억이 나지 않기에, 옷과 수납장 여러 곳을 수색하며 담배를 찾는다.

 

 

최저가가 답이다

 

아무리 금액대가 높은 선택을 하더라도 최저가는 가성비와 가심비를 만족시켜주므로 이를 포기하는 것도 기회비용이다.

 

 

규모의 경제 = 메뉴의 다양화

 

 

나의 복권은 어린이

 

 

많아야 남긴다

 

1치킨을 비롯하여 1참치도 못하는 소화력이 되었다.

 

이제 반 정도는 남긴다

 

그래서 멈출 수 있다

 

 

지하철 초식남

 

지하철에서의 매너는 너무 파인 옷을 입지 않고 자리에 앉는 것이다.

 

그런 옷을 입고 앉아 있으면 서있는 사람이 시선을 둘 곳이 없어 뒤를 돌아보게 된다.

 

 

 

첫자리 후 두번째는 low 티켓

 

 

재미는 있는데 지겹다

 

 

html 프로그래밍

 

프로그래밍 언어가 아닌 것을 프로그래밍 한다고 하면 그것은 "미친 새끼"인가 라는 반문이 나온다.

 

markup language는 programming language가 아니다. pl이라고 하지 않는 것이다.

 

sql도 query language로 pl은 아니다.

 

영어나 일본어는 의사소통 언어 communication langauge이다. 

 

아무튼 그런 개념에 대해 정립이 되어 있지 않으면 안 다고 할 수 없다.

 

요리하다도 잘못된 표현으로 요리할 줄 알다가 아닌 요리를 만들 수 있냐가 맞는 말이다.

 

요리를 만들기 위해 조리하다가 정확한 표현이다.

 

그래서 요리 잘하는 사람이 아닌 요리를 잘 만드는 사람이 맞는데 라면도 조리를 잘 하면 요리가 될 수 있다.

 

자격증 이름이 그래서 요리사가 아닌 xx조리사이다.

 

요리사는 자격증에 관계없이 음식을 만드는 사람이다. 기능적인 측면이 배제되어 있다.

 

누구근 요리사는 될 수 있지만 조리사는 자격의 영역이다.

 

개발자는 조리를 잘 해야 훌륭한 요리를 만들 수 있다.

 

그런데 지금 사회에서는 단순한 요리사만 배출하고 있다. 조리에 전문적이지 않은 단순 조합으로 맛만 내는 사람을 양산하는 셈이다.

 

한식조리사는 그래도 식품의 특성이나 영양소, 재료의 밸런스 등을 배우지만 소프트웨어 학원에서는 개념 보다는 검색하는 법 구색을 맞추고 조합하는 법만 교육한다.

 

그런 의미에서 대학은 개념과 의미를 교육하긴 하지만 실무적인 측면은 약하다.

 

내가 강의 했던 것이 조리가 아닌 요리하는 법이었던 것은 상당히 안타깝긴 했지만 전문대라는 특수성과 짧은 시간 하나 이상의 pl을 전달하려고 했던 것은 상당한 제약 조건이었다.

 

암튼 요리와 조리, 코딩과 프로그래밍 사이의 구분은 쉬우면서도 어려운 일이다.

 

 

다이소 인생

 

어제도 다이소 인생을 향유하였다.

 

가장 가성비 좋고 저렴한 제품을 여러 시간을 투자해 선정하였다.

 

천원짜리 하나를 고르기 위해 유투브 영상을 1시간 이상 투자하고 동선을 계획하여 30분 이상의 고민을 통해 구매하는 인생.

 

이보다 더 중요한 투자는 아무런 정보도 없이 1~20만원짜리 주식을 구매해버리는 멍청한 나이다.

 

 

직접 인벤토리를 확보하는 방법과 인벤토리가 확보된 기업을 인수하는 법이 사업을 확장하는 일반적인 방법이다.

 

스타트업이 buy out 하기 위해서는 매력적인 인벤토리를 확보하고 있어야 하면, 그것이 인력 일지 고객사 일지 제품 일지는 목표를 잘 정해야 한다.

 

내가 buy out 할 수 있는 아이템이 무엇이 있을까를 생각해 보면, 기술과 의사소통 능력, 자격 같은 것으로 특정한 제품이라기 보다는 인력의 전형적인 형태이다.

 

인벤토리 확보가 어려울 경우는 영업사원을 이용해 고양이 목에 방울달기를 시키는 것이 방법이다.

 

직접 방울도 달고 경영도 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개인이 가진 버티컬을 열거한 적이 있다. 버티컬과 인벤토리는 유사한 개념으로 생각된다.

 

인벤토리는 늘리고 채워야 하는 개념이며, 버티컬은 보유한 인벤토리 자체이다.

 

버티컬은 채워진 인벤토리, 완전한 인벤토리이고, 덜 채워졌거나 어설픈 인벤토리는 약한 연결의 기능이다. 버티컬은 많으면 좋지만 인벤토리는 많으면 비용이 늘어날 수 있다.

 

 

인벤토리 꽉 채우고 팔자 = 버티컬을 늘리자

 

 

부루마블에서 주식폭락, 부동산폭락 카드를 이해하지 못하던 때가 있다.

 

지금은 뭔지 알겠다. 주식폭락에 관망하는 나

 

 

구내식당의 볶음밥은 재사용 재료로 간간이 등장하고 있다.

 

마트의 볶음밥은 재사용은 아니겠지만 상품화 하기 어려운 재료를 이용해 생산하는 것이니, 재고, 중고신입이라고 볼 수 있다.

 

사람이 먹을 수 있는 기준도 안된다면 사료로 분류된다.

 

그것도 안되면 폐기다.

 

 

숟가락 문화는 비위생적이라 여겨지는 과거의 한 냄비에서 음식을 공유한 문화와 관련이 있다.

 

숟가락이 집안의 경제적 척도를 알 수 있었던 조선시대에서 명확한 차이를 알 수 있다.

 

지금은 부유층에서 금수저를 쓰지는 않을 것이므로 그런 식기문화는 과거를 아는 사람들만 공유 가능하다.

 

禽獸豬는 날짐승과 길짐승에 돼지를 붙인 것이다.

 

 

싫은 사람과 거리를 두는 방법은 어떤 것이 중독시키거나 권하는 방법이 있다고 한다.

 

사람이 싫다면 주식, 종교, 도박, 마약 등을 권하면 좋다.

 

이런 것들을 권한다면 그가 나를 싫어하는 구나라고 알고 피해야 한다.

 

정치나 운동을 권하는 사람은 중립인가?

 

 

에너지를 가치있게 써야한다.

 

에너지를 매우 낭비하고 있다.

 

가치란 무엇인가.

 

어떤 것이 가치있게 에너지를 사용하는 것인가.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또 나락으로 가는 선택을 할 뿐이다.

 

 

중간 유투버

 

어떠한 주제이든 두 개로 갈리게 되며, 종단으로 양극화되는 과정만이 반복될 뿐이다.

 

중간을 계속 찾아 나가는 것은 양극으로 치닫는 자극적인 어려움보다는 쉬울 수 있다.

 

먹방의 양, 질이 양극화 되어 많은 양과 적은 양의 간극이 커지고 있다.

 

질적인 측면에서는 더 떨어지지는 않고 수준이 증가하는 것은 그 만큼 경제적으로는 발전하고 있다는 것이다.

 

양극화되는 시점에서 중간을 파고는 것은 또 다른 시장이다.

 

그러나 양끝은 무한하므로 중간은 관찰시점에 따라 달라진다.

 

시간만이 이를 결정할 수 있으며, 영원한 기준의 끝과 반대의 끝은 없다.

 

찰나의 관찰된 현상일 뿐이다.

 

 

[쓰기] 배움에 익숙한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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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궁금한 것을 찾으려면 사람에 의한 구전이나 책에 의한 기록을 내재화 시키는 것이 전부였다.

 

지금은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를 통해 배움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다.

 

이에 익숙해짐으로써 타인에게 배움을 구할 때의 장벽도 낮춰주고 있어 질문에 대해 관대해 지고 있다.

 

지식의 범위 보다는 깊이가 더 해지는 양극화의 단점도 있지만 종단이 합쳐지면 시너지를 낼 수 있으므로 양끝을 이을 수 있는 지식의 범위 다양화가 요구된다.

 

 

자산 가치의 하락

 

현금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으며, 부동산, 주식, 자동차의 경우 감가가 커지는 경향이다.

 

그래서 지금은 주식의 양을 줄이고 현금의 양을 늘리는 전략이 주효하다.

 

자동차는 갖고 있어봤자 비용만 발생하므로 매각하여 현금화 하였다.

 

연금, 적금, 어음 등의 상승 하는 상품으로 전환하는 것이 필요하다.

 

 

일주일을 버티게 해주는 복권

 

자산을 혁신적으로 늘릴 수 없음을 인지하고 일확천금을 꿈꾼다.

 

자산은 자신이다.

 

자산이 모든 것을 보여준다.

 

여기는 자본주의 사회이다.

 

 

바이크 대신 사이클

 

40대 이후로는 사이클에 관심을 갖게된다.

 

바이크는 리스크가 크고, 사이클은 적당한 속도감에 리스크를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유투브와 컨설팅은 매출구조가 동일하다.

 

 

배출이 우선 섭취는 나중

 

 

사는 것보다 파는게 쉽도록 해야 성공한다.

 

 

업방어 = 대비

 

공격은 최선의 방어라고 하지만 공격이 불가할 땐 업방어, 공격적 방어로 대비해야 한다.

 

그렇게 되면 공격이 들어오는 것을 쳐낼 수 있다.

 

공격에 대비해야 한다.

 

소시민은 공격이 불가하다.

 

[쓰기] 청각은 처음이자 마지막 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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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 of sound out of mind

영화 중에 시각을 읽고 차츰 촉각과 미각 등을 잃어 청각까지 없어지는 영화가 있다.(감각 중 미각, 후각, 청각, 시각을 순서대로 잃어간다.)

 

실제 순서는 다시 확인하니 시각이 가장 마지막인데, 청각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싶다.

 

태어나기 전부터 죽기까지 시각과 촉각, 후각, 미각은 노화되며 일반 수준 이하로 저하되는데, 청각은 그래도 가장 처음을 기억한다고 생각된다.

 

그래서 태교할 때, 음악을 듣거나 임신한 여성의 배에 대고 무언가를 말하여 전달하기도 한다.

 

몸이 피로할 때면 눈으로는 보기 어렵지만, 청각을 통해 정보나 음악 등을 듣는 것은 가능하므로 이를 이용해 수면으로 이어진다.

 

클럽하우스나 라디오 같은 매체가 아직 유효하며, 책을 읽어 주는 서비스들이 유지될 수 있는 것은 이런 감각의 특성에 의존한다고 할 수 있으며, 청각은 처음이자 마지막 감각이라는 것을 뒷받침한다.

 

청각은 진동을 느끼는 것으로 어쩌면 촉각이라는 감각과 병행되는, 관련이 있는 이중적인 감각으로 볼 수 있다.'

 

 

소프트웨어를 압축하여 배포하고, 결국은 실행되는 내용은 메모리에서 압축이 해제되어 유기적으로 동작하는 확장되어 활성화되는 형태이다.

 

음식의 경우도 커다란 덩어리가 잘게 쪼개지고 화학적으로 분해되어 압축된 요소들이 확장되어 활성화된다.

 

보관과 이동을 편리하게 하기위해 식품은 압축과 건조, 밀폐라는 기술을 사용하고 있으며, 이런 기술은 저장에 혁신을 가져왔다.

 

냉동은 건조도 포함하며, 압축의 효과를 낸다.

 

코드/바이너리는 냉동 건조된 프로그램의 형태이며, 코드를 작성하고 실행파일을 만든 뒤 압축하여 배포하는 것은 냉동 또는 건조의 과정이다.

 

쉽게 해동하는 방법이 나왔지만, 너무 빠르거나 영양소를 해치는 방식으로 녹일 경우 냉동의 가치를 온전히 활용하지 못하므로 여러 실험의 결과를 잘 따라야 한다.

 

라면이나 밀키트의 경우 냉동, 압축, 건조된 재료들을 가열, 해체, 수분 공급 등으로 활성화시켜 처음에 의도한 음식에 대해 재현할 수 있는 고도화된 제품이다.

 

조리예라는 수 많은 실험에 의한 사용 방법에 따라 포장된 재료를 사용할 때 최상의 조건에 도달할 수 있으며, 이를 만든 이에 대한 존경을 표할 수 있다.

 

이를 따르지 않았을 경우는 맛이 없거나 영양성분의 소실로 인해 값을 치룬 만큼을 보상 받지 못할 수 있다.

 

이렇게 압축되어 배포되는 패키지들은 매뉴얼에 잘 의존해 활용해야하며, 누락된 정보가 있다면 검색이나 문의를 통해 최상의 결과로 이어질 수 있는 노력이 필요하다.

 

 

젤리에 돼지고기가 포함된 영양 성분표를 보고 놀랐다.

 

젤리를 먹으면 돼지고기를 먹게 되는 것이니 고기가 필요할 경우 이를 섭취할 수 있으며, 과한 섭취는 식이 요법이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인지해야 한다.

 

 

무한은 수렴과 병행되는 개념이다.

 

무한으로 가는 것은 어딘 가로 수렴한다는 것이고, 수렴하면서 끝이 없다는 것은 무한하다는 것이다.

 

무한은 결국 끝으로 향하는 것이다. 그러나 끝으로는 갈 수는 없다.

 

 

프로포즈 양면성

프로는 전문가를 뜻하는 접두어나 호칭으로 많이 사용된다.

 

프로포즈의 포즈만 pause로 생각하면 멈춤이다.

 

프로가 제안은 하지만 이는 제안일 뿐 답(solution)은 아니다.

 

pro는 접두로 많이 사용되지만, 내가 사용하는 아이디에는 뒤에 붙어 있다.

 

프로는 지속되기 보다는 선택을 위해 멈춰야만 한다.

 

그런데 그것은 stop이 아닌 정지, 중지, 휴지이다.

 

일시적인 잠시 동안의 멈춤, 또는 긴 멈춤에서 해답을 찾고 이를 다시 개선하며 나아가는 것이 프로다.

 

 

대신 먹어주는 사람들

 

스포츠나 예능은 대신 움직이고 경험해주는 간접 경험의 대표적인 볼거리였다.

 

이제 활동을 넘어서 먹는 것을 시각적으로 전달하여 시청자들의 뇌에는 자신이 먹은 것처럼 세뇌시킬 수 있다.

 

직접 하지 않더라도 시각이나 청각으로 이를 전달받음으로써 학습하고 경험하는 것이 어느 정도는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직접 경험할 경우의 리스크가 더 큰 활동은 이런 간접 경험이 최고의 지식이다.

 

대신 배설함으로써 배출에 대한 시간을 지연 시키는 것은 가능하고 섭취의 경우로 어느정도 다른 에너지를 대체 에너지로 변환하여 시간을 연장시키는 것은 매우 멋진 기법이다.

 

섭취보다는 배출에 더 민감하므로 섭취는 간접 배출은 직접하는 방식으로 효율성을 높여볼 수 있겠다.

 

 

가혼남성

 

어느 연애 유투버의 용어이다.

 

슬픈 단어이다.

 

가혼남성이 아닌 사람은 가치가 거의 없는 생산성이 떨어지거나 인류 존속에 경쟁력이 떨어지는 부류로 볼 수 있다.

 

창업과 수성. 생산이 되더라도 유지할 수 없다면 그건 생산이 아닌 낭비이다.

 

지속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장기적으로 생산 계획을 수립하지 않으면 비참한 생존만이 남을 뿐이다.

 

가혼남성을 넘어 유지가능한 남성으로 저평가 시키는 사회을 원망해보기도 하지만, 출구는 없다.

 

이미 철벽으로 막힌 신분 상승의 사다리는 이제 쳐다보기도 어려워 졌다.

 

가혼남성을 다른 말로 하면 알파남이다.

 

식품 코너의 알뜰품목도 아닌 폐기로 찍혀나갈 날이 머지 않았으며, 리뉴얼을 꿈꾸고 있으나 그럴 가능성은 814만5060분의 1(미국 국립번개안전연구원(NLSI)이 밝힌 낙뢰에 맞을 확률 28만분의 1보다 30배 높은 확률)이다.

 

[취미] 평점은 8.0

[원문보기]

요즘 영화 관람료가 15000원을 생각해야 되는 때라 신중하게 골라야 한다.

 

개봉작들도 심상치 않고, 만원 이상의 가치를 10분 이상의 광고와 교환하는 것은 너무도 횡포가 크다.

 

상당히 정확한 확률로 평점이 8.0을 넘으면 상영관에서 볼만하다는 것이다.

 

8.0이 안 되면 실망스러우니 집에서 보고, 딱 8.0이면 좋아하는 장르일 경우 보면 된다.

 

 

[정보 비대칭]

 

금번 전세사기를 두고 정보 비대칭이라고 한다.

 

국가적인 사기이다.

 

기만적 행위를 하고 있는 사기범들의 정보를 알고 있으면서 적극적인 개입이 아닌 사후 처리로 이제야 임대인들의 정보를 제공하는 앱을 만들었다.

 

금융시장도 마찬가지로 본인들만 일고 있는 정보를 풀지 않아 개미들만 손해에 이르고 있다.

 

 

[십일조 계수]

 

1년 정도 교회에 다닐 때, 헌금을 계수하던 이들이 LG가 이겼어 라며 호들갑을 떨었다.

 

삼성과 LG를 다니는 교인이 있었는데, 마침 십일조가 들어와서 이를 비교한 듯 한데, 최종 학력이나 분야도 다르니 이를 비교하기에는 무리가 있었다.

 

 

 

골프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에게 필드나 좋은 곳을 바꿔가며 알려줘도 안 하면 안 하는 것이다.

 

해핑씽즈 라는 노래가 잘 어울리는 도서 - 별개 다 행복합니다.

 

 

[빨래 끝의 개념 변화]

세탁-탈수-건조-수납

80~90~00~10-20~30

 

 

내돈 내산 리뷰의 원조 - 서평

 

 

게으른 비즈니스

 

OTT에서 스타트업 회사를 주무대로 하는 드라마들이 많이 연출되고 있다.

 

주요 아이템은 단순 업무를 기계나 대행을 맡기고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거나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여유를 제공하는 것이다.

 

집에서의 편의성을 제공해주는 그동안 어머니들이나 가정부가 해왔던 일들을 비롯해, DIY로 할 수 있지만 시간을 줄여주는 것들이 계속 유망 아이템으로 성장할 것이다.

 

 

보험료가 비정상적으로 빠져나가고 입찰이 비정상적으로 몰리는 정상적이지 않은 운영이 아닌 것을 알고 있지만 방관하는 자들은 살인마이다.

 

 

연예인들은 상대적 전문가이다.

 

상식과는 동떨어진 예능에 더 특화되어 있다.

 

기준에 따라 상식이 다르다.

 

과거 아이돌의 춤도 못 추면서 한국사나 속담을 모른다고 그들을 비난할 수 있을까?

 

 

상대적 전문가들을 인정하는 것은 부정-분노-타협-우울-수용의 단계에서 타협 단계로 접어 들었음을 뜻한다.

 

그럼 곧 우울이 올 것 같다.

 

잘나가는 예능인들을 일단 상식으로 무시해서 멘탈을 무너뜨리고 조련을 시킨뒤 써먹는 거구나.

 

PD 들이 상식 문제를 내서 어린 예능인들이던 늙은 예능인들이던 무식한 프레임으로 씌우는 것은 그들의 전형적인 수법이다.

 

일부러 친일 프레임을 씌워 나락으로 보냈던 것도 계획된 것이 아닐까 한다.

 

 

본인이 직접 감독이 되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물론 결국 지식으로 그들을 앞서지는 못하겠지만, 돈으로 앞서면 됬지 모두 다 뛰어날 수 없다.

 

늦게 학위를 취득하더라도 표절이나 그 외의 공격으로 자유로울 수 없다.

 

서경석은 그런 의미에서 굉장히 대단한 인물이다.

 

 

애니메이션 먹방이 새로운 컨텐츠로 주목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과하지 않고 게걸스럽지 않은, 인간의 탐욕이 보이지 않은.

 

하나은행에서 메타버스 인물들로 vrchat을 이용해 광고를 찍었다.

 

사람보다 애니메이션이나 가상이 낫다.

 

그런데 이미 CG를 사용했으므로 기술관점에서는 실제에 가깝게 보이느냐 애니메이션에 가깝게 보이느냐의 차이일 뿐이다.

 

이미 가상 광고를 보고 있다.

 

 

냉동 야채믹스는 정말 최강의 상품인 것 같다.

 

자취생들에게 냉동 야채를 쟁여주던 어머니들이 이젠 그런 수고를 덜 수 있다.

 

개별 재료 부터 시작해서 혼합재료까지.

 

개별 포장도 있어, 신선 코너에서 더 이상 할인 상품이나 소량 포장 제품을 사기 위해 두리번 거릴 필요가 없다.

 

그냥 500g 짜리 하나 사면 어디에든 넣을 수 있다.

 

채칼? 야채 분쇄기? 다 필요 없다.

 

 

[취미] 일체형에서 탈착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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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세이프는 탈착식 지갑으로 생각하면 될 것 같다.

 

아이폰 SE2를 쓴지 2년 6개월차이므로 미관을 해체는 케이스를 벗겨내고 탈착식 카드 지갑을 구매했다.

 

한방향으로만 돌아가기 때문에 다른 방향으로 돌리면 양면테이프 등이 떨어질 수 있다.

 

교통카드로 사용할 때는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면 뒤에 있는 오피스텔 출입문 키가 인식되지 않아 사용하기에 적절하다.

 

현관키로 사용할 때는 돌려서 뺀다음 안 쪽을 터치해 주면 문이 잘 열린다.

 

중앙에 넣으면 카드가 휘어지는 느낌이 있어서 한 쪽 끝으로 몰았는데, 해당 위치를 잘 맞추지 않으면 인식이 안되므로 중앙으로 다시 옮기는 것이 편할 것 같다.

 

 

메타분석은 여러 연구를 통해 종합하는 것이다.

 

이제 메타 분석으로 그만하고 본 연구에 들어가야할 건데 본 연구의 데이터가 좋지 않아 어떤 모델을 사용해도 좋은 결과를 내기 어려울 것이다.

 

 

대응보다는 대비하는 스타일 이므로 미래에 내가 대응할 수 있는 대비를 한다.

 

과거의 나 - 현재의 나 - 미래의 나

 

과거의 나에게 받은 잔액을 현재의 나는 풍족하게 쓰고 있으며, 미래에 나에게 이자를 붙여 보내지도록 여러 방법으로 송금하고 있다.

 

 

집은 없고 방만 있다.

 

집은 통로와 각각의 기능이 분리된 생활 공간이 있어야 하는데, 방하나에 다 때려 넣은 형상이다.

 

집은 없지만 방은 있다.

 

 

현재 출근하는 사무실 8층에 스타트업에서 젊은 이들을 많이 채용했다.

 

사업 아이템이 혁신적이지 않아 오래 갈 것 같지는 않다.

 

그들이 그런 경험이라도 하게 해주는 것은 칭찬할만한 일이다.

 

 

좋은 물은 마신다

 

직수형 정수의 필터를 신청했다. 월비용으로 따지면 20000~30000원 정도 되는데 페트병 플라스틱 쓰레기가 나오지 않고 관리부담이 적다는 측면에서는 만족할만 하다.

 

다른 건 싸구려일지 몰라도 물은 비싸고 좋은 것이겠지?

 

 

직렬화는 피클링이다.

 

객체로 사용하기 위해 데이터를 변환하여 전송하는데 다루는 비용이 발생한다.

 

손이 많이가는 번거로운 것으로 좋은 방법이 없을까 생각해 보지만 절차를 포함시킨 껍데기만 있을 뿐 원리는 동일하다.

 

미리 직렬화할 수 없는 것은 ip를 변경하거나 shell 명령어를 수정해야 하기 때문에 가장 안 쪽의 내용을 변경하여 serializing 하는 것이다.

 

명령어 하나 보내려 해도 쉘바운스(아마도 쉘과 명령어 조합), 직렬화 페이로드/파라미터 형태로 보내기의 절차를 거쳐야 한다.

 

 

어노테이션에 의한 라벨링을 충분히 하지 않으면 테스트 데이터에서 패턴화가 되지 않는다.

 

아주 미시적인 것으로 잘못된 판단, 성급한 일반화로 인한 잘못된 판단이 늘어날 것이다.

 

각 특징들을 정확하고 자세하고 여러 관점으로 설명해야 의미있는 학습이 될 수 있다.

 

이차함수는 연속이다.

 

끊기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하는데 연속이라는 말을 써서 혼동이 된다.

 

나는 현재에서 연속이다. 살아있다.

 

 

적금은 지겹다. 발행어음과 연금저축이다.

 

로또나 연금복권 기부하는 셈 치고 사는 것이다.

 

 

머리는 왜 굴린다고 할까

 

시냅스 작용, 전기적인 동작일 것이다.

 

주름에 의한 쿨링 시스템으로 연산이 증가하면 열이 발생한다.

 

led 처럼 열에 의한 에너지 낭비가 미세할지라도 성능이 떨어지거나 노화하면 슈퍼바이저가 호스트를 병렬적으로 잘 조합하는 것이 어려워지겠지.

 

타이밍이 맞지 않아 제대로 정보가 조합되지 않으면 연산이 실패하는 것이다.

 

굴러가지 않는다. 번쩍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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