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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식 홈페이지

[잡담] 인형탈 써야하나

suritam92019.11.03 13:56조회 수 1018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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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의 펭수가 의외의 인기를 기록하면서 법제처의 새령이 인기를 끌어보려 한다. 방송 3사를 비롯해 채널이란 채널에 다 출연하고 있는 펭수는 어떤 요인에서 인기가 비롯되었는가! 단연 인형탈이 모든 요소를 차지하진 않았을 것이다. 어느 미디어학자가 뽀로로를 분석할 때 짧은 다리 짧은 날개로 한계점을 지녔지만 이를 극복하는 모습에서 어린이들에게 인기를 끌었다고 언급하였다. 같은 맥락이라면 동일한 신체적 한계를 가졌지만 불의에 저항하고 의견을 표출하며 화를 대신 내준다는 것이 어른들에게도 대리만족을 주기 때문일 것이다.
법제처의 새령이 인기를 끌고 싶다면 입담과 국민이 원하는 법률을 제언하는 법, 법에 제정된 권리와 의무를 이행하는 모습을 재미있게 컨텐츠화 해야한다. 인형탈은 소시민을 대변하는 외적 모습이며 시청자들이 보고 싶은 것은 권력자에게 자기 권리를 정당하게 쟁취하는 것이다. 펭수가 엇나가고 있지만 그것은 시민들의 억압되어 있던 일상을 일탈하게 해주는 시원한 모습을 대변해 주며 이를 통해 시청자들은 푸드 포르노 보다는 성숙한 컨텐츠로 옮겨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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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suritam9글쓴이
    2019.11.3 15:28 댓글추천 0비추천 0
    우리는 누구나 인생의 연습생이다. 그가 자신을 사랑하고 자존감을 갖도록 독려하는 모습에서 감동과 공감을 얻게한 것이 사람들을 울렸던 것 같다. 펭수 폭풍눈물!

[쓰기] 까불다가 고꾸라진 날

[원문보기]

어릴 때 아프면 성장하지만 늙어서 아프면 송장한다

 

ANI AGI ASI HAX 컴맹과 AI맹

 

같은 사람과 같은 스토리의 드라마들

 

대리출석해주는 꿈을 꾸다니

 

악마는 중력과 같아서 한 번 떨어지면 온갖 감각을 동원해도 찾을 수 없는 나락까지 끌고 들어 간다. 머리를 숙이고 들어가면 들어갈 수록 헤어나올 수 없는 상태로 고꾸라져 머리까지 끼어버려 심정지 상태로 몰고간다

 

부자들의 상징이었던 백화점은 몰락의 길을 걷고 있으며 세월의 풍파에 옛 모습만이 쓸쓸히 남은 건물의 외관은 주변 상가들까지 폐건물로 생각하게 하는 형국이었다

 

야구는 혼자봐라. 

 

1년이 이렇게 아무 변화 없이 지나가네

 

어디서 그런 일 안 하는 것 둘이 다니지?

 

통학길 킹받네

 

매일 초밥

 

아무리 아껴도 커져버린 지출은 줄지 않는다

 

 

[쓰기] 독백의 증거

[원문보기]

8시 출근의 18시 퇴근

 

주식은 마이너스 30. 예금은 플러스 3

 

2000원 밖에 없네

 

남성은 대중매체 활동을 하지 않아도 충분히 인기가 많다

 

재난과 재미를 다듬은 게임

 

되는지 안 되는지 알려주면 한다

 

왜 포털은 사기 기사를 처음에 배치하냐. 조회수는 조작이다

 

라면 하나가 배부른 이유는 전에 나눠 먹었기 때문이자

 

거지새끼에게 당하고 사기꾼에게 당하고

 

요즘 사람들은 무엇을 사는가(live and buy)

 

50만원 아껴서 부자 되니?

 

밤 11시30분의 주말 이태원은 만원이다

 

[쓰기] 감기의 역습

[원문보기]

무쓸모 인생

 

무엇이 진실인지 알 수 없는 세상

 

부모가 완벽한 줄 알았던 시절. 부모가 완벽했으면 니가 없겟지. 

 

AI에게 시키기에거 배우는 것으로 전환

 

머리가 하얗게 세어도 죽도록 일해야

 

본전도 못 찾고 귀가

 

쉽지 않겠네

 

아무리 교수라고 해봤자 직장인에 지나지 않는다

 

지겹다 츄

 

과도한 집중으로 녹초

 

범죄자들이 집권하는 세상

 

청춘은 바로 지금을 부끄러워하는 세대들

 

예쁜 애들은 안 나오는 구나

 

개만도 못한 대우

 

 

[쓰기] 비오는 날의 독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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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건 테무 뿐

 

기승전공의 전공시험 - 마루타의 운명은?

 

표현한 것을 해석했다고 배타적으로 인식하는 학계

 

번호 바꿔 보내기가 가능했던 시절

 

그렇게 보여주기식 도서 구매는 짐만 쌓인다

 

감각기관은 한정되나 마음이라는 추상적 개념은 무한하게 확장한다

 

무자본으로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 만든 산물

 

적자 인생

 

명동은 갈 곳이 못 되는 구나

 

지금 놀러 다니는 사람은 어떤 삶을 살아갈까

 

점심을 안(못) 먹게되네

 

혼자 놀기 후 참치 시식

 

개 쉐이크 전장연

 

비싼 치료의 지연

 

비려진 건가 비린건다

 

돈은 결정권은 갖는 수단이며 발언권을 이용해 주장할 수 있는 수단이다

 

[쓰기] 부활절의 외출

[원문보기]

내가 감당할수없는금액

 

버스를 타기엔 노인이 많아 자리를 양보해야함

 

스피커폰 통화는 그냥 통화보다 더 참기 힘든 고문이다

 

버스도 늙고 사람도 늙고

 

누구라도 한 명이 쓰러져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의 노화

 

부고는 항상있다

 

고민은 선택을 줄일 뿐이다

 

머리가 빈 바퀴벌레가 날 괴롭힌다

 

시험장애서 수정테이프로 고치며 달그닥 거리는 것은 두통을 유발한다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피곤한 삶

 

뭐라도 싸게 사자

 

 

회를 먹었다고 생각했는데 후회였다

 

또 아구야?

 

국제수산 이범수

 

러스트-차기 os 언어-아닌듯

 

지금 it와 공대가 아쉬운점은 같다

 

숨통이 트이지 않는다

 

[쓰기] 벌 받는 사람의 자세

[원문보기]

원래 잘 못 걸었는데 이젠 아예 못 걷는구나

 

땅꺼짐 나도 꺼짐

 

대중교통 화장 방지법

 

뭐가 그렇게 힘드니

 

탱크가 나올지 모르는 드라군

 

겁나 갈아타야하는 입지

 

부당한 것은 부당하다 말해야함

 

복권보다 알신

 

전문성을 살려서 하자. 당연하지는 나의 전문 분야가 아니다

 

노인 채널로 가는 사회

 

[쓰기] 다들 왜 날 못 잡아먹어서 난리인가

[원문보기]

ai 사용 허가

 

공부를 많이해야한다

 

말에서 갑질이 느껴진다

 

말로 하는 프롬프트도 이미 수집이다

 

돈을 많이 벌거나 지출을 혁신하거나

 

유일한 취미가 무력화된다

 

무시당하는 상황에서 주장을 펼치기 위해서는 똑똑히거나 공부를 통해 준비해한다

사기꾼들이 판치는 이유는 쉽게 돈을 벌려고 해서 이다

 

늙은이는 항상 있고 젊은이도 항상 있다

 

지하철이 화장터네

 

차밖에 안 다녀. 차도 안 다녀

 

귀신처럼 따라다니는 카톡소리

 

심장이 떨릴때 여행을 가야지, 다리가 떨릴 때 가는 건 재미없다

 

[쓰기] 갑질한 자의 최후

[원문보기]

삿대질

 

냉장고 청소하기 꿈

 

0이 하나 빠진 세상에서의 쇼핑

 

먹고살기 힘든 열성과 놀고 먹는 우성

 

웹툰을 보는 자와 잔고를 보는 자

 

복권보다 돈 되는 신규 가입

 

손가락질

 

밥 한끼가 100배 차이라니

 

종교가 아직 실효성이 있다는 증거 - 미키 17

 

[쓰기] 이게 나라냐

[원문보기]

어리석네

 

고비는 사막이다

 

빨대가 유용하다

 

그만 알아보자

 

수요 예측이 맞는데 급행과 일반은 다르다

 

나이프 주문시 나이프가 오는게 정상이다

 

자리를 지키지 못하는 거라면 환승이 답이다. 하지만 횐승은 또다른 적응이 피료할 쁀

 

또다른 의미의 개꿀

 

결국 성적 노예

 

시람 많고 열심히 하려는 곳에 깽판치는 건 오바다. 하지만 그게 젤 좋은 환경

 

없는 타바 먼덜더

 

[쓰기] 결전의 날

[원문보기]

변호사 다음은 의사 다음은 교수인가

 

세상에 늦은 건 없다. 다만 뒈쳐질 뿐

 

전쟁은 적진에서

 

나도 해 먹어야하겠다는 생각 밖에 안 단다

 

학교에서 탕수육도 실습했었다

 

hdmi 포트도 못 찾는 나이

 

싸고 좋은 차는 없습니다만 나부끼고 있었다

 

축구장 여의도는 가보지도 못 했는데 해덩 면적의 몇 배는 비유가 적절치 않다

 

카혼은 날 괴롭혔다

 

류댜폰운 어이덴티티가 ㄷ히엇더

 

방청을 보러가는 사람은 이미 행복하여 가지 않아더 차고 넘친다

 

카메라를 막은 드며

 

너도 많이 늙었구나. 나도 그렇다

 

개날도 있는데 내날은 없다

 

딱히 할일이 없어 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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