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nd | 혈소판 |
|---|---|
| volume | 400 |
| post | 남부 |
| place | 코엑스 |
KOBA 2010과 security world expo 가 있는 날이라 coex에 가기로 했다. 그런데, security world expo 는 일반인의출입이 금요일에만 되는 것으로 공지되어 있어, 일단 오전에 헌혈의 집을 방문하기로 했다. 친절한 블로거가 카지노 쪽에 가깝다는 글을 게시해서 헤매지 않고 찾을 수 있었다. 일전에 카지노 건물에서 식사를 한 적이 있어 방향은 대충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세븐럭 카지노보다 한 층 아래 있다.
업무시간인지 아니면, 아르헨티나와의 경기 일정이 있어서 인지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문진은 1차로 전자문진을 하고 2차로 직접 문진을 했다. 혈소판이 가능하다고 하여, 수치를 꼼꼼하게 챙기는 신도림에 비해 쉽게 헌혈에 참여할 수 있었다.
KOBA 2010은 국제방송, 음향, 조명기기 전시전으로 올해는 남아공 월드컵, 모바일 기기의 다양화, 3D, WI-FI의 활성화로 매우 풍성했다. 관람후 유니클로에서 옷을 사려고 했으니, 생각보다 비싸서 그냥 갔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 |
2010년 6월 17일 헌혈일지
[1] | 박영식 | 2010.06.18 | 1973 |
| 78 | 2010년 5월 21일 헌혈일지 | 박영식 | 2010.05.24 | 2178 |
| 77 | 2010년 4월 24일 헌혈일지 | 박영식 | 2010.04.24 | 2082 |
| 76 | 2010년 3월 24일 헌혈일지 | 박영식 | 2010.03.25 | 2665 |
| 75 | 2010년 1월 23일 헌혈일지 [1] | 박영식 | 2010.01.25 | 2187 |
| 74 | 2009년 11월 7일 헌혈일지 | 박영식 | 2009.11.10 | 2851 |
| 73 | 2009년 10월 11일 헌혈일지 | 박영식 | 2009.10.12 | 2876 |
| 72 | 2009년 9월 5일 헌혈일지 [1] | 박영식 | 2009.09.06 | 2845 |
| 71 |
2009년 8월 2일 헌혈일지
| 박영식 | 2009.08.02 | 2684 |
| 70 | 2009년 6월 28일 헌혈일지 | 박영식 | 2009.07.09 | 2605 |
| 69 | 2009년 5월 18일 헌혈일지 [1] | 박영식 | 2009.05.19 | 2701 |
| 68 |
2009년 5월 2일 헌혈일지
| 박영식 | 2009.05.03 | 1870 |
| 67 | 2009년 4월 14일 헌혈일지 | 박영식 | 2009.05.03 | 2581 |
| 66 | 2009년 02월 14일 헌혈일지 | 박영식 | 2009.02.14 | 2747 |
| 65 | 2009년 01월 11일 헌혈일지 | 박영식 | 2009.01.11 | 2645 |
| 64 | 2008년 12월 17일 헌혈일지 | 박영식 | 2008.12.17 | 2147 |
| 63 | 2008년 11월 26일 헌혈일지 | 박영식 | 2008.11.26 | 2473 |
| 62 | 2008년 10월 29일 헌혈일지 | 박영식 | 2008.10.29 | 2436 |
| 61 | 2008년 09월 10일 헌혈일지 [1] | 박영식 | 2008.09.10 | 2271 |
| 60 | 2008년 08월 04일 헌혈일지 [1] | 박영식 | 2008.08.04 | 2196 |
아르헨티나전 때문인지 텅 비어 버린 정적, 순조롭게 진행된 문진 끝에 차오르는 혈소판.
풍성한 미디어의 미래가 넘쳐나던 KOBA 2010, 눈부신 기술을 뒤로하고 찾아간 옷가게에서
생각보다 비싼 가격에 가만히 돌아아서는 작고 정직한 내 삶의 소소한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