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nd | 혈장 |
|---|---|
| volume | 500 |
| post | 인천 |
| place | 부평 |
외박
계정 연장신청을 위해, 돈을 입금하고, 지하철을 탔다. 친척누나와 닮은 간호사를 상상하면서,.. 막상 도착하니, 초면인 사람들밖에 없었다. 모두 바뀌었나??/ 아무튼, 역시 서류 작성후, 요청받은 헌혈은 혈소판.. 잘 안 되서 별로 하고 싶지 않았다. 왜 그것을 자꾸 시키려 하시나... 다음에 나와서 하든지 하고, 그 날은 별로 하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끝까지 혈장을 고집했다. 깔끔하게 끝났다. 기념품.. 역시 돈 만큼 좋은 게 없지... 도서생활권.. 음반을 살 욕심으로는 절대 아니고, 갑자기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but... 그것은 망설임의 시작이 되고 말았지.. 어차피 만원 이상은 있어야, 살 수 있고, 또 산다고 해도. 차비와, 그 밖의 용도에 돈에 대해서 생각을 해야 하기에, 일단은 접어야 한다.. 계정은 1년 더 늘어 났다. 마지막 외박 나와서 한 번 더 연장 신청을 해야 할 판이다. 배고프다.. 배고프다... 헌혈게시판과 기타 게시판 정리는 다음 외박 때 해야 겠다. 하루가 남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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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05년 04월 27일 헌혈일지 | 박영식 | 2005.04.27 | 1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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