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얼마예요?
응?
풀무원 물이요.
5000원
삼다수는요?
6000원
풀무원 주세요.
(삼다수 두세요. 풀무원 주세요.)
풀무원 얼마예요?
응?
풀무원 물이요.
5000원
삼다수는요?
6000원
풀무원 주세요.
(삼다수 두세요. 풀무원 주세요.)
[팁] 직장가입자 건강검진
일반적인 회사에서는 검진기관과 일정을 알려주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외주 용역을 수행하며 소속되어 있는 직장 가입자들은 회사에서 챙겨주지 않을 수도 있다.
이 때는 http://imrich.tistory.com/1205 에서 검강검진대상자인지 확인하는 방법을 보고 문서를 출력한다.
http://hi.nhis.or.kr/ggph001m02_l01.do?mn_idx=MN00000143 에서 검진기관을 찾아 예약하고 방문하면 된다.
건강보험료를 내고 있는데, 이를 받지 않는다면 혜택을 못 받는 것이다.
내실있는 검사는 아니지만 받는게 좋다.
[이사] 인터넷 전입신고
혼자 살았기 때문에, 전입신고를 온라인을 할 수 있다.
그래서 한 번 해 봤다.
주민센터에서 하려고 했으나, 집주인이 늦게와 다음 일정이 있고, 눈도 많이 와서 온라인으로 해봤다.
[BF] hdcon 2014 문제
5자 이하의 영문, 특수문자 조합 패스워드를 찾는 문제가 있었다.
암호화된 해시값은 $P$B2qyPsMZtoyA5U4A.fvlaTQrF/ptnk. 였고, 워드프레스로 된 것이었다.
[OTL] 요세미티 설치 후 vmware 불능
메베릭스로 바꾸려고 했는데, 이전버전이라 안 된다고 한다.
vmware를 6만원 정도 주고 다시 사야하는데, 아깝다.
좀 더 정보를 수집해 보자.
https://my.vmware.com/web/vmware/info/slug/desktop_end_user_computing/vmware_fusion/7_0
위 주소에서 받아서 30일간 사용할 수 있다. 뭐. 크랙이 있으려나...
[독서] 망치 대가리
도서관에서 책을 읽었다.
도서관에 갈 수 있었지만, 그동안 멀리하다가 성당에 다녀오는 길에 도서관이 있어서 들어갈 수 있었다.
망치 대가리를 설명하는 프롤로그가 있었는데, 이용당하는 현실을 말하고 있다.
망치 대가리가 되면 안되고 손잡이가 되어야 한다는 내용.
저자는 손잡이라나?
암튼 교훈을 주는 내용이라 책을 읽은 보람이 있었다.
그냥 망치 대가리도 못되는 못 같은 상황에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갖을 수 있었다.
노키드 존?
개념없는 애들이 너무 많아 식당은 노키드존을 설정했다.
잘했다.
위험하고 리스크가 크다.
고기 4만원 팔아서 4천만원 배상해 줄 바애야 안 받는게 낫다.
무개념 CF 하나 넣어 본다.
[킷캣] 안드로이드는 SD 카드 접근을 불허한다.
허니콤, ICS 때 부터 외장 SD 카드에 대한 엑세스를 허용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런데, 국내 제조사들은 이를 무시하고, SD 카드를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게 허용해 어플들이 자유롭게 개발되었다.
하지만, 지금은 안드로이드의 정책에 의해 SD 카드 사용 권한을 변경할 경우 판매를 할 수 없도록 했다고 한다.
킷캣이 전환점인데, 삼성도 이를 따르고 있다고 한다.
완전히 사용 못 하는 건 아니고, 외부 메모리카드의 제한된 영역(어플 전용 영역)에 대한 엑세스는 가능하나, 파일 탐색기 처럼 전체를 접근하는 건 허용되지 않는다고 한다.
어플에서는 정책과 제공하는 메서드를 이용해 개발하면 되겠지만, 한쪽에서는 큰 문제가 될 수 있다.
SD카드 관리 전용 앱과 OTG.
OTG는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 폰용 메모리라 할 수 있는데, 외부 메모리로 인식되므로 이를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이다.
아직은 많이 퍼지지 않은 것 같은데, OTG를 사용하지 못할 수도 있다. 구글이 구글 클라우드를 이용하도록 하려는 정책이라하는데, 정확한 건 알 수 없다.
왜 그랬을까?
http://open2world.tistory.com/301
http://googledevkr.blogspot.kr/2014/01/no-writing-to-secondary-storage.html
안드로이드 킷캣 부터는 어플리케이션에 특화된 디렉토리의 경우에는 권한 요청 없이 자유롭게 파일을 읽고 쓸 수 있도록 허용하는 동시에 그 외 다른 경로에는 파일을 쓸 수 없도록 제한되었습니다. 앱은 자신에게 할당된 디렉토리를 활용하여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고, 이와 동시에 시스템은 앱이 삭제될 때 앱과 연관있는 파일을 판단하고 이를 모두 삭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라고도 하는데, 어떤 파급을 줄지는 지켜봐야 할 것이다.
[킷캣] 안드로이드는 SD 카드 접근을 불허한다.
허니콤, ICS 때 부터 외장 SD 카드에 대한 엑세스를 허용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런데, 국내 제조사들은 이를 무시하고, SD 카드를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게 허용해 어플들이 자유롭게 개발되었다.
하지만, 지금은 안드로이드의 정책에 의해 SD 카드 사용 권한을 변경할 경우 판매를 할 수 없도록 했다고 한다.
킷캣이 전환점인데, 삼성도 이를 따르고 있다고 한다.
완전히 사용 못 하는 건 아니고, 외부 메모리카드의 제한된 영역(어플 전용 영역)에 대한 엑세스는 가능하나, 파일 탐색기 처럼 전체를 접근하는 건 허용되지 않는다고 한다.
어플에서는 정책과 제공하는 메서드를 이용해 개발하면 되겠지만, 한쪽에서는 큰 문제가 될 수 있다.
SD카드 관리 전용 앱과 OTG.
OTG는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 폰용 메모리라 할 수 있는데, 외부 메모리로 인식되므로 이를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이다.
아직은 많이 퍼지지 않은 것 같은데, OTG를 사용하지 못할 수도 있다. 구글이 구글 클라우드를 이용하도록 하려는 정책이라하는데, 정확한 건 알 수 없다.
왜 그랬을까?
http://open2world.tistory.com/301
http://googledevkr.blogspot.kr/2014/01/no-writing-to-secondary-storage.html
안드로이드 킷캣 부터는 어플리케이션에 특화된 디렉토리의 경우에는 권한 요청 없이 자유롭게 파일을 읽고 쓸 수 있도록 허용하는 동시에 그 외 다른 경로에는 파일을 쓸 수 없도록 제한되었습니다. 앱은 자신에게 할당된 디렉토리를 활용하여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고, 이와 동시에 시스템은 앱이 삭제될 때 앱과 연관있는 파일을 판단하고 이를 모두 삭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라고도 하는데, 어떤 파급을 줄지는 지켜봐야 할 것이다.
[끝] 여기가 반지하 라서요. 백설공주
집에서 전화를 하면 수시로 끊기거나 통화상태가 안 좋다.
나가서 통화해야 한다.
잘 안들린다고 하면,
"여기가 반지하라서요" 라며 나가는 것이다.
조만간 다른 데로 옮길 수 있을 것 같지만, 상황은 비슷할 것 같다.
"반지하"
일전에 구해놓은 애니메이션 중에 "백설공주"를 봤다.
일곱 난장이가 공주를 지키고 보호하고 있었는데, 왕자가 와서 걍 데려갔다.
일곱 난장이 일수 밖에 없는 사람들은 열심히 일해봤자 남는게 없는 것이다.
자살방지 영상이 있다. 일본에서 제작했는데, 의미심장하다.
그런데, 생각해 보면 해피엔딩으로 가기 힘든 사회 현실을 보는 듯해 안타깝다.
"여유있는 척 하면서 옆구리를 딱, 끝" 하려고 하면,
이미 법은 "치우고 타닥타닥 타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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