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좀더 전문적인 응급처치가 가능할만큼의 자격요건은 된다. 물론 실제로 해 본적이 없기 때문에 상황이 닥치면 전혀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는 하기 힘들다. 사실 이 과정은 수료증의 의미가 크지 습득의 의미는 약하다. 강사과정은 추후에 고려해 보겠다.
그럼 관심있는 사람은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 배움터를 참고하길 바란다."
권영길 간담회
태터앤미디어에서는 대선후보들과 블로거들이 한자리에 모여 평소 후보에게 궁금했던 점이나 대선공약 등에 대해 직접 질문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한국 정치사상 그리고 언론사상 초유의 실험이라고 평해주셔서 더욱 열심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
오는 10월 15일 월요일에는 대선 후보 릴레이 간담회 두번째로 민주노동당 대선 후보인 권영길 후보와의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봉사] 결식아동돕기 마라톤대회
[서평] 나는 항상 새로운 것에 도전한다-리차드 브랜슨
[MS] Project Hoshimi
두번째 Discovery Mode의 두번째 Lesson이다.
Objectives:
Objectif 0 (1000 points)
A nanobot must go to the following points:
{X=15,Y=193} after turn 0 and before turn 1500
{X=24,Y=148} after turn 0 and before turn 1500
{X=51,Y=137} after turn 0 and before turn 1500
{X=64,Y=122} after turn 0 and before turn 1500
Objectif 1 (500 points)
A nanobot must go to the following points:
{X=34,Y=188} after turn 0 and before turn 1500
{X=72,Y=189} after turn 0 and before turn 1500
{X=88,Y=180} after turn 0 and before turn 1500
{X=79,Y=147} after turn 0 and before turn 1500
Objectif 2 (200 points)
A nanobot must go to the following points:
{X=140,Y=180} after turn 0 and before turn 1500
{X=160,Y=153} after turn 0 and before turn 1500
{X=122,Y=125} after turn 0 and before turn 1500
[선정] 북데일리 시민기자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