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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식 홈페이지

[영화] 다빈치 코드

박영식2007.02.05 19:25조회 수 1456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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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을 읽은 후라서 내용을 다 알고 있었다고 할 수 있다. 만일 책을 안 읽었다면 내용을 아마도 이해하지 못 했을 것이다. 누가 누구인지, 그가 왜 죽었는지, 그리고 엄청난 충격! 화면이 전체적으로 어두워서 눈에 잘 보이지 않았다. 게다가 화질도 별로 였고(비디오가 안 좋아서 그런 것인지는 몰라도...) 소설과는 달리 엄청난 전개 때문에 아마 영화만 본 사람은 쉽게 이해하지 못할 부분들이 많았을 것이다. 소설의 그 세밀한 묘사에 감탄이 일 수 밖에 없었다. 영화는 2~3시간만에 끝나지만 소설은 이틀이나 걸렸으니 그런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인물들의 세밀한 내부묘사를 소설에서 읽을 수 있었다는 것이 정말 신기할 따름이다. 역시 책은 영화보다 좋다. 그것은 생각하는데로 보인다는 극중 대사. 아니 책중 인물들의 말이 정확히 말해주고 있다. *소설의 묘사에서는 여주인공의 미모가 출중한 것으로 나오는데, 영화에선 별로였다. ㅋㅋㅋ * 박영식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06-09 01:29)"

박영식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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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 태안 만리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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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해외 좀 나간다고 하니까 여기 저기서 태클이 들어온다. 해외 봉사는 잠정 취소이고, 국가 선정이 될 때까지는 보류라고 볼 수 있다. 나 좀 나가면 안 되겠니?"

구글에서 대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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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oC - Web solution의 templet 등을 개발 해 본다.
2. Mashup 경진대회 - 공모전 참가
3. 해외 봉사 - 드디어 비행기를 타는구나

ibm의 전송 기술 개발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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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서를 발급 받아 왔다.

[도서] 숭실 100년 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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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로 110주년을 맞았다는 숭실대학교. 중간의 공백이 더 큰 것 아닌가? 아무튼 이래저래 꽤나 오래 됬다는데, 그 역사가 궁금치 않을 수 없었다. 그냥 도서관에 있길래 봤다. 김형남, 어윤배, 베어드 등의 유명한 이름들이 자연스럽게 나오고, 여러가지의 어려운 일들과 업적, 뒷 이야기가 담겨있다. 현재 재직 중인 교수님들의 글도 있어서 반가움이 있다. 내가 지금 형남공학관에 주로 있는데, 김형남박사의 업적을 미미하게나마 알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다. 110주년 기념 도서는 언제 나오려나...."

내가 오늘 기분이 더러운 이유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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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거였군...... 뭐, 이유를 알고 나니, 좀 나아 지는 군. ㅍ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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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헌혈유공장 - 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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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회. 부평헌혈의 집에서 받았다. 부상으로 은장과 마찬가지로 손목시계가 나왔다.

KBS 뉴스8 [출동 5인조] ‘층간 소음’ 사랍 잡네!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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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11.06 (20:53)

KBS에 뉴스에 잠깐 나왔다. 오~~~....

 저주파가 미치는 악영향에 대한 내용이고, 나는 피실험자로 출연했다.

http://news.kbs.co.kr/article/science/200711/20071106/145507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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