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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 거기(去記)

박영식2006.06.27 17:30조회 수 2407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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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작일에 창덕궁에 가기로 마음먹고,  오전일정에 넣었는데, 9시에 일어나고 말았다. 되길... 9시에는 출발해야 오전에 관람을 마칠 수 있는데, 실패했다고나 할까... 암튼, 용산부터 가기로 했다. 내 PDA의 꿈을 확인해 보기위해서 였다. 그러나 핀잔만 듣고, '문외한'이라고 보였을 만큼 쪽팔림을 당하고 나온 것 같다. 쉐발.... 게세리... 간판에 PDA전문점이라고만 안 씌여져 있어도 안 들어 갔다. 뭐냐.... 기분 더럽게.. PDA는 아예 없더만, PDA폰만 있으면서, 잘난척 하기는.!!! 아무튼, 사직공원을 둘러보고, 종로도서관에서 중식을 해결한 후, 창덕궁으로 향했다. 음.. 일본인관광객 차량이 들어서고 있어서 사람이 매우 많아 보였다. 그 시간은 골든타임 때였다. 오전에 갔어야 한산할텐데, 아무튼 사람이 많은 것도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다. ㅎㅎㅎ.. 나처럼 나홀로 관람객도 있었다는 것에 마음의 위안이 되었다. 건축물을 보러갔다기 보다는 아무생각없는 관람이었기에 주위깊게 듣진 않았다. 다만 가이드의 넘치는 친절함과 끊임없는 웃음과 재담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집중시키기에 적당했다. 하루에 3TIME 한다는데, 목 관리만 잘 하면, 그리 어려운 직업은 아닌 것 같다. 다만, 짜증나는 손님들과 극성 맞은 어린이들의 공격을 피할 수 없기에 약간의 노하우가 필요할 것 같다.  암튼, 비원까지 관람을 끝내고, 여러 생각에 빠졌다. 다음에는 누구랑 같이 가야할 텐데, 같이 좀 갈 사람 없나.. 서울구경은 혼자서 하기엔 너무 아까운 것 같다. 음. TIP을 주자면 2시 30이 일본어 설명이고, 3시가 중국어 설명이기 때문에, 2시45분에 설명을 들으면, 일본인과 중국인을 볼수 있다는 것이다. 그시간이 골든타임이라 사람이 꽤나 많다는 것. 다른 시간은 비온 다음날 아침, 되도록 맑은 날에 찾아가면 좋고, 덥지않은 때에 가는 것이 나무가 많은 창덕궁 뒤뜰의 언덕을 오를 때 좋은 조건으로 작용한다. 가이드의 열정적인 설명과 친절한 안내로 사람들은 모두 즐거워 보였다. 1시간 20분이란 긴 시간이 금방 갔던 것 같다. 나는 사람들을 잘 안 내할 수 있을까??? 내가 군생활에서 "안내"하는 역할도 맡았던 것 같은데, 별로 였던 것 같다. 친절한 안내자가 많아졌으면.. 좋겠군.. * 박영식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06-09 01:29)"

박영식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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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P] PHP를 쓸만하니까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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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빠르게 구성하여 사용할 수 있는 언어를 꼽는다면 단연 PHP다.

물론 큰 프로젝트에는 맞지 않을 수 있다.

기반 구축부터 리소스도 많은 PHP를 안 쓸 수 없다.

그래 나 쓰레기다.

[투표] 오늘은 선거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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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sns를 이용해 너도 나도 인증 샷을 올렸다.

투표했다는 것보다 그들의 얼굴을 볼 수 있어서 너무도 반가웠다.

늙어가는 가 보다. 사람들이 그리워진다.

나는 평소에 사진을 올리니, 오늘은 확인 증만 올렸다.

이런 일이 아니더라도 그들이 셀카를 찍어 올리면 반가울 것이다.

[달리기] 듀애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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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km 주행 후, 10km 달리고, 7km 다시 주행했다.

사진 완전 메롱.

[앱개발] 페이스북에도 앱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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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안드로이드, 페이스북에까지 앱을 개발했다.

이제 트위터만 해보면 되나?

음 산 하나씩을 넘을 때마다, 개발이 쉽지 않음을 느낀다.

트위터는 3월에 하자!

[iBook] 아이패드용 북 제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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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으로 출판사를 책을 내기 어렵다면, 간편하게 E-book을 만들면 된다.

사실 헌혈 100번을 채우면 내려고 했는데, 치과 진료 때문에 올해 안으로 하는데 약간 차질이 생길 수도 있겠다.

일단 내고 보자.

매우 매우 쉬우니 검색해서 하면 되겠다.

[설치] Mac L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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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의 OS를 업그레이드 했다.

매우 편하다.

금액은 30달러 정도. 역시 카드가 있으니 결제가 편리하군.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갖은 애를 다 쓰고 있지만 역시 쉽지 않다.

[어플] 지속 업데이트 하고 잇다

[원문보기]
아이폰 어플과 유사하게 안드로이드 어플을 런칭하고 있는데, 약간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메뉴 버튼을 활용하여 조금 기능을 추가해 봤다.

안드로이드는 메뉴버튼이 있어 활용할 수 있는 경로가 많은데 UI 설계 면에서는 아이폰 개발환경을 따라가지 못 한다. 지도에 들어가는 마커에 설명을 넣고 싶은데, 귀차니즘 때문에 못하고 있다. 물론 잘 안되는 것도 있지만.....

조금 더 개선하면 안드로이드 버전도 2.0을 찍을 수 있겠지?

[마라톤] 2011 산타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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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청장이 바뀌지 않고, 여성신문의 후원도 있었는데, 대회가 개판이었다.

매해 좋아져야 되는데, 이번에 이런 식이면 곤란하다.

뭐야, 사진도 남아있는게 없고!

아, 다시 떠올리니 짜증난다.

[리뷰] 도서리뷰 40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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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 1000개를 쓴 후, 다음에 400개를 썼다. 1400개. 다음에 1000개를 채우면 이제 어디에 써 볼까?

[어플] 아이폰 어플 등록

[원문보기]
여러 어려움이 있었지만, 아이폰 어플을 등록하는데 성공했다.

이제 업데이트하면서 좀 더 공부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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