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코메리 여성CEO 초청 강연 |
'대한민국 20대의 꿈과 성공' 주제로 최연소 월스트리트 진출 여성CEO 박이빛씨 강연 ㈜파코메리(대표 박형미)는 지난 10일, 교육계 최연소 여성 CEO이자 교육 컨텐츠 분야 여성 CEO 최초로 미국 월스트리트에 진출한 박이빛 씨를 초청 '대한민국 20대의 꿈과 성공'이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가졌다.전국 주요지역 31개 직영점장 및 사원 5백여명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강연회에서 박이빛 씨는 현 시대를 속도, 지식, 신뢰의 시대로 규정하면서 “내 분야가 아니더라도, 나는 내가 내 몸을 투자했을 때 승리를 맛보는 그 쾌락에 승부수를 던진다"며 "경영자는 반드시 자신이 무엇을 원하고 무엇을 원하지 않는가를 정당화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강하게 원하게 될 때가 있다, 그 때 시작을 해야 뭐든 이뤄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강하게 신념을 가지는 그것, 그것을 책임질 수 있다면 지금 당장 시작하라”고 주문했다. 또 사람을 다루고 사람을 경영하는 자신만의 생각에 대해 박이빛 씨는 그것을 ‘안전거리’라고 규정했다. 박 CEO는 “우리는 사람이기 때문에 누구나 실패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살아야 한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맨 마지막에 물러설 수 있는 공간, 즉 안전거리를 꼭 확보해 놓아야 한다는 것이다. 맨 마지막에 정말 남는 것은 내 주변의 ‘사람’이다. 돈도 아니고 명예도 아니고 바로 사람이다. 진정한 사람을 곁에 두는 사람은, 돈과 명예가 탐나지 않는다. 그럴 때 비로소 성공 이란 것이 찾아온다.”고 역설했다. 박형미 사장은 박이빛 씨에 대해 “공정한 원칙과 룰 속에서 승부욕이 강하고 진정한 자신만의 투자 방법을 체득한 박이빛 씨야말로 파코메리가 추구하는 미래지향적 투명한 파코메리 시스템과 일치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이빛 씨는 연봉 2천4백만원의 학원 강사로 시작한 지 5년 만에 10억원의 연봉을 받는 교육분야 최초의 여성 CEO로서 자신의 이름을 건 이빛에듀 뉴욕지사를 지난 7월 7일 월스트리트 중심가에 오픈해 세간의 화제가 됐다 |

㈜파코메리(대표 박형미)는 지난 10일, 교육계 최연소 여성 CEO이자 교육 컨텐츠 분야 여성 CEO 최초로 미국 월스트리트에 진출한 박이빛 씨를 초청 '대한민국 20대의 꿈과 성공'이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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